키릴이 스네즈나에 불러갈 가능성이 없지 않은듯 함.
29.01.2026 18:22 — 👍 0 🔁 0 💬 0 📌 0@travelertalk.bsky.social
원신 아이테르 루미네 행자남매 관련 주절주절/원신 겜 이야기/20+/ㅅㅍ주의/잡담계/cp성 발언 있음
키릴이 스네즈나에 불러갈 가능성이 없지 않은듯 함.
29.01.2026 18:22 — 👍 0 🔁 0 💬 0 📌 0캐스에서 붉은 불이 푸른불을 대체했다 그게 스네즈나야 곳곳에 있다.라는 표현을 보아 콜롬비나와의 대화에서 굳이 언급된걸 크레스니크의 횃불이 나름 중요한 설정이나 기믹인것 같은데 이게 플린스 캐스에 나온 붉은 불꽃이면 플린스의 일족/가문은 과거의 혹한지대인 스네즈나야의 열원 또는 에너지를 전문으로 다루는 요정들이였고 그에 때라 매우 높으신분이였지만 차르-여왕 교체기때 여왕에게 충성하지 않아도 큰 갈등없이 조용히 자기 권한 넘기고고 은거에서 아직 귀족 명부에 남아있는것로 보아 이 크레스니크의 횃불에 문제 생기거나 하면
29.01.2026 18:22 — 👍 0 🔁 0 💬 1 📌 0어째서 모든 일을 정치와 연관 짓는가? 궁정에서 일어난 일들을 누가 단언할 수 있단 말인가?
키릴·추도미로비치·플린스의 가문 문장과 성씨는 여전히 스네즈나야 귀족 명부에 남아있다. 그는 과거 궁정에 있었으나, 그만의 신도를 가진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스네즈나야의 불꽃은 점차 붉은색으로 완전히 대체되었고, 원래 푸른 불꽃을 숭상하던 지역도 하나둘 잠식되었다. 결국 사람들은 새 정권을 받아들이듯, 얼음 벌판 곳곳에서 붉은 불꽃이 타오르는 걸 받아들이게 되었다.
현지 전설에 나오는 사라진 귀족——푸른 불꽃의 키릴은 본래 얼음 벌판 위에서 망령을 인도하는 푸른불이었다. 불은 언젠가 꺼지기 마련. 키릴이 궁정에 머문 기간은 길지 않았으나, 하얀 차르가 얼음 여왕에게 왕위를 넘긴 시기와 맞물려서인지 그가 떠난 이유에 대해 몇 가지 추측이 돌았다. 차르 또는 여왕에게 불만을 품어 떠났거나,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해서 숙청당했다는 것이다. 물론 키릴이 사라진 것은 정세와 무관하며, 단지 하나의 불꽃이 수명을 다해 자연스럽게 꺼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후자를 지지하는 이는 생각한다.
29.01.2026 18:22 — 👍 0 🔁 0 💬 1 📌 0플린스가 의외로 스네즈나애 재등장이나 언급 가능성 높을것 같은게 플린스 캐스3 보면
29.01.2026 18:22 — 👍 0 🔁 0 💬 1 📌 0다음주 화요일 19시.........7일 남았다
27.01.2026 03:47 — 👍 0 🔁 0 💬 0 📌 0내가 일루가 픽업을 기다리는건지 자백 픽업을 기다리는건지 일루가야 제발 자백보다 먼저 나와줘라
26.01.2026 08:42 — 👍 0 🔁 0 💬 0 📌 0어쩌서인지 심연행자는 대재앙 직후에 수메르에서 아란나라들과 만남 그이후 티바트를 데인슬레이프와 여행하나 결국 심연교단에 들어가고 클로타르 알베리히 사망이후 수장이됨
여기서 제일 의문인건 어떻게 행자 둘다 몇천년동안 봉인됬었다가 심연행자는 뜬금없이 켄리아에 소환되고 행자는 칼같이 드발린 폭주-암왕제군 알현 시기 몇달전에 깨어난게 너무 누가 짠것 같은데 누가 한건지가 너무 의문임
심연의 상징으로 숭배받고 켄리아 왕위계승자에 임명되나 조금씩 기억이 돌아오면서 혼란스러운 상태였음 그러나 이스타로트의 타임패러독스로 인해 우주선 열쇠를 가지고온 틸레르에 의해 수면상태인 행자를 발견하고 갈등하다 행자를 택하고 티바트 탈출시도
하지만 아스모데이에 의해 심연행자가 포획되고 행자도 포획됨 행자는 500년후 깨어나 떠돌다가 페이몬을 만나고 몇달동안 티바트 언어도 배우면서 함께 지내다가 몬드로 향함-마신임무 프롤로그 시작
행자들 타임라인이 많리 복잡하네
7000- 9000년전 티바트 스처지나감 이때 심연행자가 티바트에 남겨진걸로 추정
6500+n년전 우주선 불시착 이때 행자는 우주선에 남아있었고 수면 상태로 7000년 정도 봉인되서 대재앙때 깨어남
여기까지는 거의다 추정이고 확실하지 않음
500년보다 전에 켄리아의 요청/기도 아무튼 무언가에 하늘이 응답해서 심연행자가 켄리아에 소환됨 이때 심연행자는 원인은 모르지만 기억상실 상태
행자 우주선 ai=천리=페이몬이면 설명되는게 ㅈㄴ 많은데 왜 심연행자가 하필이면 켄리아에 소환된건지 왜 티바트가 행자를 압박하는지등 설명안되는 것도 몇몇 있어서 빨리 여행자의장 나왔으면 함 제발 나타처럼 n.7은 안되
24.01.2026 10:48 — 👍 0 🔁 0 💬 0 📌 0지금 보름팟 보면 콜롬비나 추축으로 콜롬비나-이네파 콜롬비나-라우마 처럼 5성 서폿 2명이서 보름키고 파티견인하면서 보름멘딜은 고점 찍어주고 메타좀 지나간 딜러는 파티딜로 캐리해주는 느낌인데 아직 마도팟은 5성 서폿 2명이서 마도켜는건 1버전 서폿인 두린-벤티 두린 알베도-밖에 없어서 최신 마도 5성 서펏이 나올것 같은데 가장유력한게 베넷의 궁공뻥 힐러 전설을 이어갈 불원소 선령인 니콜로 예상됨 그리고 달겨렁 팟도 콜롬비나랑 연계가능한 쉴드 또는 힐러가 출시될것 같음(달감전은 쉴드의 이네파 달개화는 1돌 라우마가 힐러)
23.01.2026 08:10 — 👍 0 🔁 0 💬 0 📌 0바르카 날아가면서 봐도 멘딜관상이라 아쉬움.........일단 멘딜이면 치치 중요한데 5성 대검이 하나도 없어전 무뽑들어가기에는 인연이 없고 무엇보다 바람멘딜 벤티에 차스카 1돌까지 있어서 일단 넘기고 복각때 생각해 봐야겠음 무엇보다 지금 자백 줄 성유물 강화할 소재도 없을만큼 가방이 텅 비어서......ㅅㅂ 벤티 두린 신성유물 콜롬비나 일루가 성유물 맞춰주니 진짜 빈털벌이 됬다
23.01.2026 06:41 — 👍 0 🔁 0 💬 0 📌 0두린 신규 성유물 맞추다가 재산 거덜 났다........모으다 안되면 지맥 혼란 마지막날에 약레 다 써서 소재 모아야됨
23.01.2026 03:13 — 👍 0 🔁 0 💬 0 📌 0탈주했지만 결말은.......
18.01.2026 14:33 — 👍 0 🔁 0 💬 0 📌 0로 잘먹고 잘살았음......심비원에서 행자남매를 관측하기 전까지는.....
5.ㅅㅂ 니네 신없이 잘살았잖아 왜 급발진해(전부 추측)
심연행자가 기억이 없어도 이래저래 잘협조해주고 편리했는지 배신할거라고 생각도 안하고 왕위계승자로 만든후 ㅈㄴ 엄청난 계획을 세움 심연행자를 심연의 힘을 이용해 티바트의 세로운 태양을로 만들려고 한것........이러면 어렵게 천리에 대항에 못 맞을 걱정없이 파네스를 뛰어넘을수 있음 결국 태양>달이니까 하지만 이스타로트의 타임패러독스 가불기로 인해 기억찾고 켄리아<가족이던 심연행자는 결국 고민끝에
따라서 빛은 열소보다 근원적인 에너지이자 데이터
4.켄리아와 휘페르보레아
결국 통일문명시대 제사장의 후예인 켄리아 붉은 달 왕조는 휘페르보레아 사람들처럼 역사를 다 알았고 기술도 상당히 보존한걸로 추정되서 연금술로 인공강림자 만들기 시작함..근데 문제는 붉은 달 왕조는 신이 붉은 달과 강림자로 대체된 신정일치사회로 추정되고 페룬애리와 서리달아이 기록보면 인공강림자 만들기도 윤리성은 저멀린가 있는 계획이라 훼파르보레아 후예가 서리달아이로 교체된것 처럼 검은태양 왕조로 교체되고 연금술이 아닌 니벨룽겐의 기계기술로 신없이 인간들의 국가
가지게됨(괜히 고대용들이 파네스를 참주,약탈자라 지칭하는게 아님)그에 따라 티바트는 태양빛은 없고 달빛만이 있는 세계가됨.(햐얀공주와 여섯 난쟁이 참고)
3.티바트에서의 빛
티바트에서 빛은 단순한 요소가 아니라 원소와 열소의 근원이라자 세계의 근간이라고 추정됨.용왕 니벨룽겐이 빛의 용이고 행자를 비롯한 강림자들이 별(스스로 빛남)에 비유되고 천사인 니콜이 금색 빛의 힘을 쓰는 등 빛이 매우 특수한 요소라고 추정되는데 특히 공월의 노래 마지막에서 콜롬비나가 달빛이 비치지 않는 지하에서 주로생활하는 심연행자에 대한 자세한 행적을 모름
2.검은 태양 강림과 불바다 전쟁
근데 니벨룽겐이 심연의 침식되 검은태양 상태로 티바트 오면서 문제가 생김 니벨룽겐은 이전의 빛을 가진 태양이 아니라 달의 세자매는 니벨룽겐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고 파네스-니벨룽겐을 두고 갈등이 생긴 사이에 제정신 아닌 니벨룽겐에게 의해 세자매는 감금 달은 무기로 개조됨 근데 결국 니벨룽겐은 지고 파네스도 ㅈㄴ 큰타격을 입게됨 근데 여기서 발생한 큰 문제가 안그래도 약회된 파네스가 니벨룽겐의 대행자인 세자매를 축출할 결심을 하고 실행함 그에 따라 세자매가 가진 니벨룽겐을 대행하는 권능을 파네스가
공월의 노래 다하고 쓰는 티바트의,태양,달 그리고 켄리아
1. 티바트의 태양- 달관계
달의 세자매가 콜롬비나한테 권능 넘길떄한 마지막 문장이 "우리는 태양을 기다리는 영혼이요, 그대는 미소를 지어주는 사람들의 품으로 돌아갈지어다."인데 원래 달빛의 근원은 태양빛이고 달의 세자매는 니벨룽겐의 부재시 니벨룽겐의 권능을 쓰며 세계를 관리하기 위해 존재하고 니벨룽겐의 의지의 연장선이니까 태양=니벨룽겐이고 태양이 대지와 자신의 빛을 이용해 만든게 달=세자매 이면이면 현실의 태양-달 관계와 티바트의 태양-달 관계가 유사해짐
달개화 하기에는 닐루도 없고 라우마 네패르 연속으로 뽑을 재화도 없어서 넘기고 달감전은 이네파 넘겼고 컨 ㅈㄴ 못해서 도저히 이네파 쉴드만 믿고 엔컨 못돌것 같아서 넘겼는데 달결정은 바위 공명써서 파티에 종려 넣어도 되니까 컨트롤 걱정 없고 일루가랑 자백도 ㅈㄴ 취향이라 달결정 시작한거 후회 안되서 다행이다.....진짜 어영부영 달결정 잡았는데 자백 일루가 ㅈㄴ 예쁘고 일루가 월퀘도 ㅈㄴ 좋았음
18.01.2026 12:23 — 👍 0 🔁 0 💬 0 📌 0콜롬비나 세팅 완료...자백이랑 일루가 존버하자
18.01.2026 12:21 — 👍 0 🔁 0 💬 1 📌 0월퀘 스토리를 보면 노드크라이에서 교수가 활동하던 시기는 약 450년전쯤
15.01.2026 03:48 — 👍 0 🔁 0 💬 0 📌 0가끔 보이는 공식 일러팀와 모델링팀의 캐해차이가 신경쓰인다
11.01.2026 09:42 — 👍 0 🔁 0 💬 0 📌 0아이테르 신의상은 좋은데 루미네는 케이프 하나만 걸쳐주고 싶음
10.01.2026 14:53 — 👍 0 🔁 0 💬 0 📌 0원신 묶음기원 그냥 매버전 하면 안되나?그냥 몬드 리월 이나즈마 수메르 계속 돌리다가 폰타인 추가해서 사이클 돌려도 될것 같은데?
09.01.2026 12:37 — 👍 0 🔁 0 💬 0 📌 0페이몬은 스킨 안주나?
08.01.2026 13:05 — 👍 0 🔁 0 💬 0 📌 0콜롬비나 101010 충동 올라온다....... 6.3에 콜롬비나 자백 일루가 3명 키워야되서 재화 아껴야되는데 콜롬비나 101010 해주고 콜롬비나 아이노 나히다 백출로 야매 달개화 팟 콜롬비나 멘딜로 노드크라이 신지역 털고싶다.........근데 자백이 백퍼 달결정 맨딜상이라 101010 중요도는 오히려 자백이 높고........아 근데 콜롬비나 주보 도토레 재료써서 101010 금방은 못해주겠네
07.01.2026 06:50 — 👍 0 🔁 0 💬 0 📌 0행자 신의상 의미심장한게 이름이 하늘과대지/천지창조/하늘과 땅의 재탄생..이런계열이라 의미심장한게 분명 아이테르는 하늘이고 루미네는 빛인데 하늘과 대지인게 의미심장함...행자는 강림자인데 심연행자는 강림자 아니라 더더욱.......
05.01.2026 11:07 — 👍 0 🔁 0 💬 0 📌 0공월 2갬나 사면 느비 스킨 할인가 구매 가능하다 힘내자
05.01.2026 11:04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