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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scarlet-stud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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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scarlet-study.bsky.social on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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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북부영주 타카아키가 매사냥 하는거 주실분
사유: '타카'아키니까...
너무 다쟈레인가요 죄송그치만 보고싶네요 까만말도 탔음 좋겠구
라고 썼는데 아무도 안그려주길래 자급자족함
보고싶은거 얼추 봐서 얼굴에 색 깔고 보냄

02.02.2026 04:10 — 👍 7    🔁 4    💬 0    📌 0
Post image 01.02.2026 12:06 — 👍 33    🔁 1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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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비어있음): 백업용 * mrfs ncp / 개인 해석, 날조 多 * 아래 백업 포스트의 3번과 약간 이어지는 부분이 있어 링크를 함께 둡니다! 편지를 주고받는 모로후시 형제를 생각해 통화는 다른 걸 하면서도 바로바로 얘기할 수 있는 점, 상대와의 통화를 위해 온전히 시간을 비워놓는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만 중간에 끊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온전히 그 시간을 비워놓기...

주소: (비어있음)
- 편지를 주고 받는 모로후시 형제 (mrfs)
* 개인 해석, 날조 多
posty.pe/klg115

22.01.2026 14:25 — 👍 3    🔁 2    💬 0    📌 0

저는 재형씨가 두쫀쿠 속앙금이라고생각합니다
뾰족뾰족하고
초록색이구
귀엽고
이 분 없으면 큰일남(뺑이치는사람이없어져서)

21.01.2026 18:20 — 👍 4    🔁 2    💬 1    📌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쵸 ㅠ.ㅠ~~~~~ 노래 듣다보면 너무 베르무트 생각나요
아 듣고 왔는데 정말 새삼 루미다......가사도 멜로디도

20.01.2026 15:58 — 👍 1    🔁 0    💬 0    📌 0

아 천년을 살고있어<<너무 베르무트 깔

추가로 전 이노래 들으면 루미 생각나요 그냥 전체적으로
youtu.be/_YpcTBm15QU?...

20.01.2026 15:46 — 👍 2    🔁 2    💬 1    📌 0
1000年生きてる / いよわ feat.初音ミク(living millennium / Iyowa feat.Hatsune Miku)
YouTube video by いよわ/ iyowa 1000年生きてる / いよわ feat.初音ミク(living millennium / Iyowa feat.Hatsune Miku)

베르무트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노래는 개인적으로 1000년 살고 있어 ~~~... 😌 마지막의 가사에서 바로 생각이 난 탓일까 종종 지켜보는 위치인 것도 있고요

youtu.be/3em-J9yYPAo?...

목구멍을 물어뜯을 송곳니는 아직 있어?
남은 시간이 적은 휴먼
지켜봐 줄게 즐겁게 해줘
구질구질하게라도 살아서 무언가를 만든다면
당신의 마음이 1000년은 살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20.01.2026 15:34 — 👍 3    🔁 3    💬 0    📌 0

요즘 자주 보여서 생각났어요 마침 텍대가 보이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18.01.2026 10:51 — 👍 0    🔁 0    💬 0    📌 0

파자마 닷테!⭐️ 카케츠케테네!🌟 이치뵤~노 아라소!우노요~! 😉 와이샤츠니👔! 키카에루⭐️아이다니🌈 호네마네 타베라레챠!🎀 (yes help me!) 하다시닷테🌟 카케츠케테네 🏃‍♂️와타시오 💕우타가우 마에니🎀 신파이데 💕타마라나쿠테 💍하시리다시테 😚호시이노데스🙌 손나 히토가 우레시이노 예💕🎀

18.01.2026 10:51 — 👍 2    🔁 5    💬 1    📌 0

아니 책이 없어졌네요 (도서관에 있었는데)

18.01.2026 10:44 — 👍 0    🔁 0    💬 0    📌 0

그쵸 예전엔 웬만하면 협력=컨택이었는데... 요즘은 폼 모집(+포트폴리오 첨부)인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18.01.2026 10:40 — 👍 3    🔁 0    💬 0    📌 0

아 기억하고 있던 책 찾앗다 ㅠㅠ!!!!!!!!!!!!!!! 읽어볼게요

18.01.2026 10:40 — 👍 0    🔁 0    💬 1    📌 0

딴 얘기) 편지글 형식으로 뭐 적고 있는데 이거 맞나 싶어서 예전에 지나가다 본 연애편지 쓰는 법(도서였고, 이거랑 다른 제목이고~당연히~, 근데 나는 연애편지가 아님) 책이라도 찾고 싶은 심정이다 이렇게 쓰는 게 맞나 싶어서 머리를 쥐어뜯고 있어

18.01.2026 10:35 — 👍 3    🔁 0    💬 1    📌 0

8페이지에 기승전결이 다 들어간다는 거
그거 약간 엄청난 차력쇼아냐 ㅠㅠ?

18.01.2026 10:32 — 👍 1    🔁 0    💬 0    📌 0

아 너무 웃겨 사실 5권은 그 이후 기간까지 포함한 거였고
한창 덕질하던 시기엔 만화 회지 하나, 일러북 하나? (아마 같은 분이 내셨던 거로 기억함) 나왔던 것 같습니다 아마......

18.01.2026 10:29 — 👍 1    🔁 0    💬 0    📌 0

그쵸 저도 수요조사 처음 본다... 생각했던 게 보통 컨택은 지인분들끼리 해서 얼추 인선이 정해짐 + 수요조사 같은 경우는 구매 수요조사 < 위주로 많이 봤어서 ㅋㅋㅋㅋ 아예 공개 모집부터 하는거라 세세하게 적어주신 것 같아요 여러모로 품 많이 들이셨구나 싶어서...

18.01.2026 10:21 — 👍 2    🔁 0    💬 0    📌 0

구경하는데 (앤솔 수요조사를 처음 구경해봐요) 항목 되게 세세하게 나눠져있어서 우와, 함 신기하다

18.01.2026 10:10 — 👍 3    🔁 0    💬 0    📌 0

근데 난 역시 성묘 때 수수한 꽃다발보단 화려한..까진 아니더라도 알록달록한 꽃다발이 좋아서 (이거로 나중에 간단하게 보고 싶은 것도 있는데) 역시 꽃말 하나 정해두고 플라워샵 있으면 좋겟다 ㅠ.ㅠ!!!!!!

18.01.2026 10:01 — 👍 2    🔁 0    💬 0    📌 0

팀🩷자리꼮끌어안기로해요
(순위 안 봄
나는 모르는 일)

18.01.2026 09:58 — 👍 1    🔁 0    💬 0    📌 0

와 근데 합작도 아니고 앤솔이라니 새삼........새삼 진짜 붐이다 할신 때는 회지 5권 이하인가 그 정도로 나왔던 것 같은데

18.01.2026 09:58 — 👍 3    🔁 1    💬 0    📌 0

뢰히앤솔같은 하루만 되세요<-26년최신유행덕담

18.01.2026 09:50 — 👍 5    🔁 1    💬 0    📌 0

아 너므 웃기고 저도 여기로 튀었어요 사유 : 안락한 곳에 잇고 싶어 헛소리할까봐 ㅠㅠㅠㅠㅠ

18.01.2026 09:54 — 👍 3    🔁 0    💬 0    📌 0

얼추 시간이 지난 후에는 저 상황에 익숙해져서 딱히 기대도 실망도 없는 현상유지의 상태일 것 같은데 딱 한 번 정도 위와 같이 깊게 생각하는 날이 있으면 좋겠다

폭처 쪽으로 배정 받는 게 확실시 된 날에,
정말이지. 도통 도망갈 곳이 없네, 하긴 언제는 있었나. 늘 없었지. 항상... 하고 자조하는 하기와라가 보고 싶어~.~
그렇게 말하긴 해도 달라질 게 없고, 달라지고 싶지도 않지만 그래도 헛숨을 들이키듯 무의식적으로 뱉어보는 말

16.01.2026 18:20 — 👍 2    🔁 0    💬 0    📌 0

차라리 매일매일 보면 좀 다를지도 모르지. 하고 전자를 기대했다가 글렀다 생각하며 결국 후자쪽으로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하는 날이 한번은 있었을 것 같네

그렇게 생각정리 끝내고, 마음먹고 만났던 날에 너 오늘따라 좀 다르다? 하는 진페이의 말에 그렇게 티가 나나? 하다가도 그 전에 알아차렸으면 퍽이나 좋았겠다. 아니다. 안 좋은가? < 같은 생각과 함께
- 다를 게 뭐가 있겠어, 똑같은데. 하고 농담 같은 진담을 뱉는 날

16.01.2026 18:15 — 👍 2    🔁 0    💬 1    📌 0

마츠<-하기로 간단하게 보고 싶은 건 이거~.~

자각한 순간부터 잠깐이라도 어떤 가능성을 점쳐보는 하기와라가 보고 싶다
이어지는 건 완전히 논외고, 이 감정이 사라지는 거에 기대하는 게 빠를까 아니면 오랜 세월에 걸쳐 녹여내는 게 빠를까 고민해보는...

정말 곤란해. 고등학교 친구면 대학 진학 후엔 얼굴을 볼 일이 없고, 대학 친구면 졸업 후에 고향으로 돌아오면 볼 일이 없을텐데. 차라리 길거리에서 스쳐지나간 사람이면 몰라, 매일 매일 얼굴을 보는 사이라니. 하필이면 누나랑도 친해서 집에 틀어박혀 있지도 못 하고.

16.01.2026 18:11 — 👍 4    🔁 4    💬 1    📌 0

바깥 날씨랑 냉장고에 있는 거 가늠하다가 적당한 차 내오면서 시선 맞출 것 같네

- 아까는 미안. 네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알아. 다만······ 이쪽에서도 다른 걸 고려해야 해서 그랬어. 물론 그게 아까의 내 태도를 정당화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별개의 얘기지. 공과 사도 구분해야하는데. 철없게 굴어서 미안.

16.01.2026 17:21 — 👍 5    🔁 0    💬 0    📌 0

사랑이 문자의 형태로 있다면 이거일거야...🥹🥹 너무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ㅠ.ㅠ

이쪽은 이쪽대로 심란해서 평소보다 빨리 왔을 것 같은데 (평소에 상대방이랑 올 때는 신호 걸리는 동안 시시콜콜한 얘기하고 뭔가 집 앞 마트나 빵집같이 자잘자잘하게 어디 들렀다 올 느낌) 막 씻고 나왔을 때 울리는 초인종이라든지ㅠㅠ~ 열쇠 있거나 비밀번호 알아도 누를 것 같은 느낌이죠 얼굴 보면 아까 화냈던 마음과 별개로
- 가서 쉬지. 바로 왔어?(따로 산다는 가정 하에...)
하고 상대 손 잡아서 소파에 앉힐 것 같은 게

16.01.2026 17:18 — 👍 7    🔁 0    💬 1    📌 0

'그래도 내일 아침엔 얼굴 보자' 문자 받고 내가 지금 뭐하는거지 상대방은 끝까지 날 신경써주는데 나는 지금 내 기분 하나때문에 연락도 씹고 어쩌고 미안한 마음 고마운 마음 전부 북받쳐올라서 발걸음 돌려서 그대로 상대의 집으로 향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과하러 가야지 하지만 내일까지 기다리게 하긴 싫어 << 요런 느낌으로

16.01.2026 17:14 — 👍 3    🔁 1    💬 0    📌 0

아니거짓말이겟지
아 ㅋㅋ 배고프다 과자 까먹어야지 하고 블스에서 1시간 30분을 놀았다고?
(여러분과 있어서 즐거운 나머지 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가나 봅니다)

16.01.2026 17:14 — 👍 3    🔁 0    💬 0    📌 0

아니
어머시간이왜이래 아까 12시 30분인가그러지않앗어 ㅠ?;

16.01.2026 17:12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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