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에 감출 수 없는 초커를 차고다니면 언제든 리드줄 걸어서 산책시킬 수 있을까.
리드줄은 lead하는 역할이잖아. 그런만큼 벌을 줄 때는 내 입에 물리거나 내 양손에 쥐어주곤 팔 들고 있게 시키면 그 의미가 남다를 것 같아.
리드줄을 거는 걸 이제부터 넌 네 발로 기어다녀야해. 라는 의미로 훈련시키시고선 잘 데리고 놀아주시다가 갑자기 툭 하고 리드줄을 던져버리시면 놀라서 얼른 양 손으로 공손히 잡아올리며 잘못했단 표정으로 올려다보고 싶어.
내가 뭘 잘못했을까. 그건 샘만이 아시겠지.
멋대로 이게 잘못이다 하고 판단하고싶지 않아
30.09.2023 00:21 —
👍 0
🔁 0
💬 0
📌 0
동작을. 말을 샘이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나는 샘 앞에선 말도 못하는 강아지여서, 샘 앞에선 그저 내 기분을 말할 뿐인 어린이여서
그런 무지함을 귀여워해주시며 내가 스스로 찾기 보다는 샘의 교육과 훈련을 통해서만 이쁨받는 아이로 성장시켜주시면 좋겠다.
샘에게 이쁨받기 위해 필요한 행동을 몸에 익힐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내가 멋대로 이뻐해주실거라 믿는 행동이 아니라.
30.09.2023 00:18 —
👍 0
🔁 0
💬 0
📌 0
탑이 내 마음을 다 알아차리셔서 견딜 수 없이 모욕적인데도 말해주지 않고 신체가 버티지 못하는데도 알려주지 않으면 큰 일이 나는 것처럼
바텀이 잘못한 일을 바텀이 전부 알거라고 기대하지 않아줬으면 아니 오히려 더 나아가 바텀이 잘못한 일을 알려주지도 않았으면..
바텀의 잘못을 스스로 알아차리기 보다는 그 마저도 탑이 알려주어야, 샘에게서 훈련받아야 그 행동과 말이 교정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샘과 놀고싶어서 샘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내가 한 행동이 짓궂거나 혹은 무의미하다면 샘의 이쁨을 받기 위해 내가 해야하는
30.09.2023 00:17 —
👍 0
🔁 0
💬 1
📌 0
테니스복
30.09.2023 00:15 —
👍 3
🔁 0
💬 0
📌 0
블루스카이가 좀 더 길게 쓸 수 있네. 대신 연결해서 못 쓰는건가
30.09.2023 00:10 —
👍 0
🔁 0
💬 0
📌 0
CTNB(CFNM)의 포인트는 외형을 통해 권력관계를 드러내는거라고 생각함
비교적 쉽잖아 옷을 벗은 사람과 입은 사람이 같이 있으면 저절로 벗은 사람이 위축되고 약해지기 마련이야.
목욕탕 가서 옷 안 벗고서 폰 하고 있어봐. 대번에 그게 느껴질걸.
광대플이나 에이지플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이 활동은 나체를 넘어서 특정한 복장을 입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정장이나 편한 옷을 입은 탑과 레이스, 프릴 달린 옷과 하트·리본 등으로 치장당하는 것도 CTNB의 한 계통이라고 볼 수 있는거 같음.
30.09.2023 00:09 —
👍 0
🔁 0
💬 0
📌 0
말짱한 블루스카이나 해야지.
30.09.2023 00:08 —
👍 0
🔁 0
💬 0
📌 0
확실히 블루스카이는 섹계가 없는거 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
29.09.2023 06:49 —
👍 0
🔁 0
💬 0
📌 0
POST COITVM OMNE ANIMAL TRISTE EST
29.09.2023 06:45 —
👍 0
🔁 0
💬 0
📌 0
근데 블루스카이는 사진 올리는게 불편하더라
29.09.2023 03:42 —
👍 0
🔁 0
💬 0
📌 0
구냥 당분간 블루스카이에서 지낼까나
29.09.2023 03:42 —
👍 2
🔁 0
💬 0
📌 0
여기는 이제 유령계가 아니네!
29.09.2023 03:39 —
👍 1
🔁 0
💬 0
📌 0
치마를 입는게 좋은 것이 아님.
내가 입을 옷을 내가 못 고르는 걸 넘어 탑이 보고 싶은 착장을 입는 인형이 된다는게 좋은거임.
20.09.2023 05:50 —
👍 3
🔁 0
💬 0
📌 0
아침 아침~ Sky의 사람들도 모두들 즐겁고 멋진 아침!
19.09.2023 23:09 —
👍 4
🔁 0
💬 0
📌 0
아직은 이용자가 적어서 서버도 튼튼하지 않을까요?
19.09.2023 23:09 —
👍 1
🔁 0
💬 0
📌 0
왜 여기는 탐라가 안 움직이지? 그냥 다들 안 계신건가?
19.09.2023 23:08 —
👍 3
🔁 0
💬 0
📌 0
안녕안녕하세요 사디님!!! 저도 반갑습니당!! 히히
19.09.2023 23:08 —
👍 1
🔁 0
💬 0
📌 0
안 보시는 사이에 대뜸 자위해버리면
손장난 하면 못 써!! 하면서 손 씻고 쥬지도 씻고 오게 한 다음 정조대 채워버리면 좋겠다.
19.09.2023 08:41 —
👍 2
🔁 0
💬 0
📌 0
샘 앞에서 스케치북에 북북 낙서하며 놀고싶다. 그리고 싶은 걸 그리다가도 샘이 주제를 골라주시면 얼른 바꿔서 그려야겠지.
별 거 아닌 거 같고, 성적이지도 않은 이런 부분에서마저 통제 받으면 좀 더 가까워지는 기분이야
19.09.2023 07:44 —
👍 3
🔁 0
💬 0
📌 0
사진 기능만 좀 업그레이드 되면 뭐랄까. 틔터 보다 나은 것도 같고.
19.09.2023 07:42 —
👍 2
🔁 0
💬 0
📌 0
네네 나중에 피방을 저런 차림으로 가보려고요.
19.09.2023 07:17 —
👍 1
🔁 0
💬 0
📌 0
갑자기 가만히 있던 바텀의 엉덩이 한 대 팡!! 때려도 힝 하면서 품에 폭삭 안기고 싶어 팔 벌리는 멜바텀
19.09.2023 06:18 —
👍 3
🔁 0
💬 0
📌 0
엥... 난 아무것도 선택 안 해도 여긴 저절로 붙나보다.
19.09.2023 06:16 —
👍 0
🔁 0
💬 0
📌 0
엥 왜 어덜트가 멋대로 붙는거지
19.09.2023 06:14 —
👍 4
🔁 0
💬 1
📌 0
여기서 하트 대신 별로 해주면 좋겠다.
13년도 틔터하던 느낌 새록새록
19.09.2023 06:08 —
👍 5
🔁 0
💬 0
📌 0
야외 목줄산책 강제 배뇨
19.09.2023 05:53 —
👍 4
🔁 0
💬 0
📌 0
이거 어떻게 하는거냥
19.09.2023 05:32 —
👍 5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