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노니는 내 고양이's Avatar

홍노니는 내 고양이

@hong10e.bsky.social

- @casimovcho 님이 그려주신 홍렬🥰그림🙇‍♀️ -“홍렬씨는요, 꼬리가…꼿꼿해요. -BCD-” -인생목표: 찌질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취미: 달리기, 누워있기 -블청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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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홍노니는 내 고양이 (@hong10e.bsky.social)

우지커피의 율무차(덜 뜨겁게
덜 달게 우유 추가로)ㅡ먹고 싶다. 내일 20k달리면 사먹어야지.

07.03.2026 16:00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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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소풍온 것 같네.

07.03.2026 15:59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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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렬이 원하는대로 오늘은 옷방에서 취침.
왜 여기서 자자는 건지는 모르겠음ㅋㅋ

07.03.2026 15:44 — 👍 2    🔁 0    💬 1    📌 0

머리 한 당일은 참 예뻤는데, 내가 머리를 말리기 시작한 후로는… 달려라 하니에 하니, 남셋여셋에 이의정 머리임 ㅠㅠㅠ

07.03.2026 13:11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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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잘 준비 합세.

07.03.2026 12:53 — 👍 6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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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이면 5kg 찐 거 뺄 수 있겠지?
바지도 찡기고 시계도 찡기고.

07.03.2026 12:28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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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기 저거 뭐여? ㅋㅋㅋㅋㅋ

07.03.2026 12:21 — 👍 0    🔁 0    💬 0    📌 0

내일은 장갑 끼고 뛰어야지. 오늘 맨손으로 뛰었더니 너무 추워서 손가락이 곱더라 ㅠㅠ

07.03.2026 12:18 — 👍 2    🔁 0    💬 0    📌 0

중간에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들렀는데, 공원 중간중간 화장실 없었으면 큰일 날 뻔. 😣

07.03.2026 10:30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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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말라서 음려 한 잔.

07.03.2026 10:21 —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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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5km 달림. 아 배고파.

07.03.2026 10:19 — 👍 6    🔁 0    💬 1    📌 0
Post image 07.03.2026 06:26 — 👍 5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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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마자 환복 및 양치 후 바로 침대에 눕기. ㅋㅋㅋ

07.03.2026 04:18 — 👍 6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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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홍렬.

07.03.2026 04:07 — 👍 15    🔁 0    💬 0    📌 0

약 타고, 밥 먹고, 장 보고 집에 가는 중.

남편은 아기조카네에 가서 내일 올거라서 오늘은 홍려리와 나 단둘이 잔다! 야호~!

07.03.2026 03:39 — 👍 6    🔁 0    💬 0    📌 0

ㅋㅋㅋㅋㅋㅋㅋ 🥲

07.03.2026 02:01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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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물 한 잔 따라줘라. 목마른데 일어나기 귀찮…

06.03.2026 19:36 — 👍 5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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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소파에 누어있는데 또 따라왔슈.

06.03.2026 19:33 — 👍 7    🔁 1    💬 0    📌 0

비밀번호 486,,

06.03.2026 19:25 —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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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들 사이에 낀 채 잠을 잘 수가 없어서 거실로 나옴.

06.03.2026 18:38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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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려리 요새 내 옆에서 자는데 왼 홍렬 우 남편, 둘 다 자면서 겁나 뒤척이는 타입이라 중간에 낀 내가 무척 괴롭다. 😣

06.03.2026 18:27 — 👍 4    🔁 0    💬 1    📌 0

ㅋㅋㅋㅋㅋㅋㅋ예, 그 길거리 음식도 못 사먹게하고요(꼬치같은 거)

06.03.2026 15:09 — 👍 2    🔁 0    💬 0    📌 0

어?? 내일 남편 출근 안 하는 날이네? 주말인 줄 몰랐가.

06.03.2026 15:08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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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밥 미리 준비험.

나와 그의 밥 양 차이가 나는 편. ㅋㅋ

06.03.2026 15:01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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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긴이라 안 먹는다고 빈려함. 짱나네-_-

06.03.2026 14:42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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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청 맛있어. 남편 하나 줘야겠다.

06.03.2026 14:38 —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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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크래커기 없어서 빵(이름 생각 안 남)에다가 먹어 봐야지.

06.03.2026 14:36 —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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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애정이 샘솟아서 야식 만들아 줌.

참크래커에 이탈리안 살라미랑 그라나
피다노 치즈 썰어서 줌. 맛있으

06.03.2026 14:30 — 👍 9    🔁 0    💬 1    📌 0

(골치야 골치야) 😣

06.03.2026 12:48 — 👍 0    🔁 0    💬 1    📌 0

홍렬이 환묘복을 벗어서 피부 상처를 대따 핥아서는 상처 다시 원점 됨 하아…

대체 어떻게 벗었지??;;;;

06.03.2026 12:46 — 👍 2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