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명차 골드주빌리 금잔화와 유자.
은은하게 나는 유자향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틴케에 개별로 포장된 티백이 10개밖에 없는 것이 아쉬움. 잎차틴케 있었으면 좋겠다..
쌍계명차 골드주빌리 금잔화와 유자.
은은하게 나는 유자향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틴케에 개별로 포장된 티백이 10개밖에 없는 것이 아쉬움. 잎차틴케 있었으면 좋겠다..
그 날 사진 찍은 것 중에서 유일하게 건진 것.
19.02.2026 05:58 — 👍 0 🔁 0 💬 0 📌 0웨딩 임페리얼의 마지막 티백을 우려마셨다. 바닐라 향기가 너무 좋아서 이 차 마실때마다 밀크티를 마시고 싶어짐. 물론 이 티백으로 밀크티보단 그냥 뜨신물에 우려마시는게 더 취향이긴 했다. (밀크티는 좀 사치같은 느낌)
09.02.2026 04:02 — 👍 1 🔁 0 💬 0 📌 0먼나무 인듯.
06.02.2026 05:28 — 👍 0 🔁 0 💬 0 📌 0고대부터 내려오는 인간의 취향
16.01.2026 04:05 — 👍 61 🔁 88 💬 1 📌 0
아 그렇지
징 징 징기스칸 <<하는 노래를 아십니까?
이 노래가 '징기스칸'이라는 독일 밴드가 부른 노래인데 몽골에서 징기스칸을 널리 알렸다면서 표창도 받았고 결국 몇 년 뒤에 실제로 몽골 가서 로케로 고증 확실하게 찍은 뮤비가 있다는 사실을 어젯밤에 알았죠
멋있고 웃기고 신나서 일단 올려둠
youtu.be/UCpZUs-pCGE
Dschinghis Khan - Dschinghis Khan
낮달맞이꽃.
20.06.2025 01:12 — 👍 1 🔁 0 💬 0 📌 0블친 예쁜거 보여줄게
06.06.2025 09:31 — 👍 18 🔁 15 💬 0 📌 0여전히 사이즈가 크게 나와버렸다. 😅
07.06.2025 20:20 — 👍 1 🔁 0 💬 0 📌 0시작부터 잘못되었긴 했지만 어쨌든 하나 완성. 쉬엄쉬엄해서 한달 걸린 거 같다.
22.05.2025 03:38 — 👍 0 🔁 0 💬 1 📌 0집에 오래된 뜨개질 책이 보여서 하나씩 떠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22.05.2025 03:36 — 👍 1 🔁 0 💬 1 📌 0벚꽃
09.04.2025 12:36 — 👍 3 🔁 1 💬 0 📌 0길에서 찍은거라 저두 잘 모르지만 조팝나무 꽃이 아닐까 싶어요😊
30.03.2025 00:31 — 👍 1 🔁 0 💬 0 📌 0봄은 온다.
29.03.2025 22:27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