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wooll's Avatar

울/wooll

@nuiamaz.bsky.social

68 Followers  |  67 Following  |  405 Posts  |  Joined: 19.09.2023
Posts Following

Posts by 울/wooll (@nuiamaz.bsky.social)

Preview
지옥이 된 이란 미나브의 아침...왜 우리 일이 아니란 말인가 3일, 우리 아이들은 새 학기를 시작했다. 가방을 메고, 신발을 신고, 교문 앞에서 손을 흔들었다. 같은 날, 이란 미나브에서는 관들이 거리를 가득 메웠다. 이란 국기로 덮인 작은 관들, 하얀 관들. 관 위에는 아이들의 사진이 놓여 있었다.

"7살, 8살, 10살, 12살"
'아이들은 전쟁을 선택하지 않았고, 누구의 적도 아니었고, 어떤 이념도 품지 않았다"
"평소처럼 학교에 갔을 뿐이다"

"한국의 민주시민교육이 4.19나 5.18을 가르치는 이유는 역사 지식 때문이 아니다. 국가 폭력에 의해 무고한 사람이 죽었을 때 시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내면화시키기 위해서다. 그 질문이 국경에서 멈춰야 할 이유가 없다. 미나브의 초등학교에서 165명의 아이가 죽었을 때 저건 이란 일이라고 말하는 시민을 민주시민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omn.kr/2h8l7

05.03.2026 14:07 — 👍 12    🔁 21    💬 0    📌 0
Preview
중고교생 50.3% '사복' 선호...청소년단체 "교복 폐지하라" 최근 중고교 교복 논란 속에서 '정작 당사자인 중고교 학생들의 의견이 무시되고 있다'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강원 지역 중고교생의 50.3%가 "등교할 때 사복을 선호한다"라는 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가 확인됐다.정장형 교복 선호..

"중고교생 50.3% '사복' 선호...청소년단체 "교복 폐지하라""

"강원교육청·춘천교대 연구보고서 살펴보니, 학부모·교원의 '생활형 교복' 선호와 달랐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단순히 정장형 교복을 생활복으로 바꾸는 것은 '조금 더 편한 제복'을 입히겠다는 미봉책에 불과. 중요한 것은 '입지 않을 자유'가 보장되느냐는 것"
omn.kr/2h93q

05.03.2026 06:51 — 👍 0    🔁 0    💬 0    📌 0
Preview
진보당 손솔 의원과 지선 출마자들 “차별금지법, 모두의 먹고사는 문제” 손솔 진보당 의원과 진보당 소속으로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3·8 여성의 날을 앞둔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했다. 출마자들은 국회의 법 제정에 더해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차별금지법 조례 제정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22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을 처음으로 발의한 손솔 진보당 의원은 “지난 겨울 계엄을 막아내는 광장...

진보당 손솔 의원과 지선 출마자들 “차별금지법, 모두의 먹고사는 문제”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손 의원은 “차별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일상과 노동을 위협한다. 성별, 장애, 성적 지향이나 출신 때문에 일자리와 기회를 잃고 임금과 노동조건에서 불이익을 겪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차별금지법은 특정 집단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먹고사는 문제”라고 했다. 그는 “국회에서는 차별금지법으로 지역에서는 차별금지 조례로 우리 사회의 구조적 차별을 바꾸겠다”고 했다."

05.03.2026 06:46 — 👍 25    🔁 66    💬 0    📌 0
Preview
[속보]인권위, ‘변희수재단’ 1년10개월 만에 설립 허가···‘반동성애’ 기독교계 단체는 불허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설립 신청 1년10개월만에 변희수 재단 설립을 허가했다. 변희수 재단 준비위는 성별 확정(정정) 수술 후 육군에서 강제 전역 처분을 당한 뒤 소송을 하다 숨진 변 하사를 추모하고, 트랜스젠더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 설립을 추진해왔다. 인권위는 5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 사무실에서 제6차 상임위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속보]인권위, ‘변희수재단’ 1년10개월 만에 설립 허가···‘반동성애’ 기독교계 단체는 불허
www.khan.co.kr/article/2026...

"변희수재단 준비위는 “법원은 인권위의 법인설립 허가 절차 부작위가 위법하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혔고, 인권을 지켜야 할 기관이 오히려 인권을 가로막고 있었던 현실이 확인된 것”이라며 “안 위원장은 변희수재단의 법인 설립 안건을 반동성애 단체들의 법인 설립 안건과 함께 엮어 안건을 통과시키려는 시도까지 보였지만, 끝내 무너진 것은 변희수재단이 아니라 안 위원장의 시도”라고 말했다."

05.03.2026 05:32 — 👍 48    🔁 96    💬 0    📌 2
Preview
[속보] 인권위, '변희수 재단' 설립 허가…1년 10개월만 | 연합뉴스 (

[속보] 인권위, '변희수 재단' 설립 허가…1년 10개월만
송고2026-03-05 11:59 www.yna.co.kr/view/AKR2026...

05.03.2026 03:05 — 👍 73    🔁 169    💬 0    📌 6

르네 마그리트 작품 같다

04.03.2026 21:23 — 👍 1    🔁 8    💬 0    📌 0

전교조가 다른 노조와 교총과 비교했을 때 차별화 되는 것이(물론 교총은 단체 성향이 다르지만) 학교 안의 공동체의 연대를 지향한거 아니었습니까? 정체성 버리면 뭐가 남나요? 그 정체성이 버려졌을 때 참교육이란 슬로건은 얼마나 공허해집니까?

03.03.2026 13:51 — 👍 3    🔁 9    💬 1    📌 0
Preview
37살 전교조, 이름 포함한 조직 ‘혁신’ 단행 전교조(위원장 박영환)가 창립 37년 만에 노조 이름을 교사 중심으로 바꾸는 조직 혁신에 나선다. 노조는 명칭 변경이 “교육공동체 지향을 포기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며 “교육 현장에서 교사가 겪고 있는 문제에 밀착하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교사와 교육 문제 풀어나가고자”노조는 3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2026년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

37살 전교조, 이름 포함한 조직 ‘혁신’ 단행
9월 중 조합원 총투표 실시 … “교육공동체 지향하되, 교사 문제집중”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전국교직원노조'가 교사가 강조되는 형태로 이름을 바꾼다고.
실망스럽다.

행정직원도 노조에 가입할 수 있다는 인식을 바꿔 교사노조 정체성을 분명히 한다는 취지다. 구체적 후보는 제시되지 않았지만, 명칭에서 직원을 빼는 등의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03.03.2026 13:40 — 👍 8    🔁 19    💬 0    📌 9

다들 진짜로 심각한 건 여기에 적지도 않을거잖아. 그런데도 세상에 이렇게 불행과 우울이 많다는게 안타깝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03.03.2026 13:42 — 👍 36    🔁 28    💬 0    📌 0
Post image

아니 해결책이 그냥 이걸로 땡이었다고? 인간이 이렇게 단순하다고?

03.03.2026 13:25 — 👍 164    🔁 126    💬 3    📌 6

날이 개었네. 월식 볼 수 있겠구나.
평소의 빛나는 달은 마치 하늘에 박혀있는 등 같은 느낌이지만
개기월식 때 그림자 속 달은 아 저것이 정말로 구 모양의 '천체'구나- 라는 실감이 잘 나서.
지금껏 이 지구에서 살아온 시간 내내,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었던 모든 인류가 얼마나 저 천체를 사랑해왔는지를 생각한다.

03.03.2026 05:41 — 👍 3    🔁 8    💬 0    📌 0
[공동성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규탄한다 2026.3.1.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한국여성민우회 로고)

[공동성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규탄한다 2026.3.1.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한국여성민우회 로고)

당장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한 여자 초등학교에서 100명 넘는 아동이 살해당했다. 평화와 정의의 편에 선 모든 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하는 이 전쟁 광풍을 막기 위해 힘을 맞대야 한다.

공동성명 전문보기: womenlink.or.kr/statements/?...

03.03.2026 04:27 — 👍 18    🔁 22    💬 0    📌 0

우리가 지난 계엄사태 때
단 한 발의 총알이 발사되는 걸 모두가 얼마나 경계했는지를.
그래서 군이 그렇게나 동원됐음에도 결국 그런 일이 안 일어날 수 있었다는 것을.
남북 군사 충돌을 댕겨보려고 그렇게나 도발을 해댔는데 서로 적대관계임에도 그 선을 기어이 안 넘었다는 것을.
단 한 명 단 한 번의 죽음이 바로 '선을 넘는' 무너짐의 시작임을 아는 사회를 견지해냈다는 걸 생각해보면.
5.18때 그 선을 넘게 만든 최초의 발포명령을 얼마나 찾고 또 찾았는지를 생각해보면.
미국은 얼마나 많은 선을 아득히 넘긴 상태의 국가인 건지.

03.03.2026 04:26 — 👍 0    🔁 0    💬 0    📌 0
Preview
“그때 말하지 못한 단어, 트랜스젠더”···키라라 수상소감이 남긴 질문 전자음악가 키라라(KIRARA)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소감에서 자신의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언급한 이후 SNS를 중심으로 키라라를 향한 공격과 성소수자 혐오가 확산되고 있다. 키라라는 지난달 27일 열린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일렉트로닉 음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9년 전 이 자리에서 ‘친구들’이 자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

“그때 말하지 못한 단어, 트랜스젠더”···키라라 수상소감이 남긴 질문
www.khan.co.kr/article/2026...

"시민들은 이번 키라라의 수상 소감을 계기로 소수자 혐오 문제를 공론장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김모씨(31)는 “혐오는 미지에 대한 공포에서 비롯된다”며 “키라라의 소감처럼 ‘우리가 여기에 있다’고 말하는 일은 갈등을 해소하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별금지법 제정 등 혐오를 논의할 최소한의 사회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03.03.2026 00:33 — 👍 47    🔁 73    💬 0    📌 1
Preview
“짱깨” “네 여자친구나 만져” 초등 교실 덮친 혐오…교육부, 형평성 교육 쏙 빼고 마음건강만 챙겨 2026년 3월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초등학교~고등학교 전학년 확대… 젠더·인종 차별 등 근본 문제 해결에 중심축 둬야

...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초등학교~고등학교 전학년 확대… 젠더·인종 차별 등 근본 문제 해결에 중심축 둬야
지금의 초등학교 현장은 학생들이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것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가득하다. 사회적 소수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 비난, 조롱이 대표적..
h21.hani.co.kr/arti/society...

02.03.2026 07:29 — 👍 22    🔁 49    💬 0    📌 1
Preview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3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진행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 현상이 3일 정월대보름 저녁에 일어난다. 정월대보름 개기월식은 1990년 이후 36년만이다. 이번 개기월식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약 30억명이 볼 수 있다. 동아시아와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3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진행

오후 6시49분48초부터 달이 일부분 가려지기 시작해, 오후 8시4분이 되면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간다. 이후 약 1시간 동안 개기월식이 진행된다. 이때 달은 희미한 붉은색으로 변한다.

한국에선 날씨가 허락하는 한 모든 지역에서 전 과정 관측이 가능하다. 한국 기상청은 3일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온 뒤 오후부터 점차 개이겠다고 예보했다."

www.hani.co.kr/arti/science...

02.03.2026 02:59 — 👍 0    🔁 0    💬 0    📌 1
Preview
[단독]“동성애 가르치지 마라” 성교육 강사, 성희롱·수업방해 노출 심각 학교와 공공기관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 성교육 강사들이 수업 방해와 성희롱에 광범위하게 노출돼 있지만, 이를 제재하거나 보호할 장치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정부 위탁으로 운영되는 성교육기관 특성상 지자체장의 정치적 성향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실정이다. 1일 일하는시민연구소가 지난해 9~10월 프리랜서 성교육 강사 12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단독]“동성애 가르치지 마라” 성교육 강사, 성희롱·수업방해 노출 심각
www.khan.co.kr/article/2026...

"강사들이 경험한 수업 방해는 단순한 장난 수준을 넘어섰다. 수업 중 노골적인 성적 발언이나 외설적 농담, 강사의 외모와 신체에 대한 평가성 발언이 빈번했다. 일부 강사는 특정 신체 부위를 지칭하거나 성적 행위를 연상시키는 질문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여러 학생이 집단적으로 수업 내용을 비웃거나 조롱하며 진행을 방해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01.03.2026 07:04 — 👍 15    🔁 53    💬 0    📌 3
전교조, 노조 최초 성소수자위원회 설치···“학교 내 성소수자 인권 보장 한 발짝”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국내 노동조합 최초로 노조 내 성소수자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교실과 교무실에서 벌어지는 차별과 혐오에 대응하고, 성소수자 교사와 학생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1일 취재를 종합하면 전교조는 지난달 28일 열린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성소수자위원회 설치 안건을 재석 184명 중 과반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국내 노조가 조직 내에 ...

전교조, 노조 최초 성소수자위원회 설치···“학교 내 성소수자 인권 보장 한 발짝”
2026.03.01 15:52 입력
www.khan.co.kr/article/2026...

01.03.2026 07:45 — 👍 18    🔁 44    💬 0    📌 2

한편 지금 이시각 JTBC는 "환호" 야마를 내놓고 있다.

...복잡다단한 가운데 어떤 벡터의 관점-때로는 프로파간다-을 잡고 부각할 것이냐-라는 선택을, 언론은 반드시 한다. "건조하게 팩트만 전달" "중립적 정답"은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 불가능한 선험적 객관성을 마치 담보한 양 구는 것이야말로, 매우 유구하게 잘 먹히는 동시에 매우 해로운 프로파간다고.

01.03.2026 06:52 — 👍 0    🔁 0    💬 0    📌 0

아까 아침엔 MBC뉴스 유툽채널에서 "이란 시민들 환호"로 썸네일 야마를 뽑은 걸 보고 어찔했었는데, 분위기 그거 아닌 건 눈치깠나보네 지금은 그 썸네일 없어진 걸 보니.

01.03.2026 04:44 — 👍 0    🔁 0    💬 1    📌 0
Post image

[정혜경 의원 논평] 중동 확전일로, ‘전쟁광’ 미국의 이란 침략을 멈추라!
jinboparty.com/pages/?p=15&...

트럼프가 하메네이 사망 후 기다렸다는 듯 이란 정권 교체를 향한 대규모 군사작전을 시작했다. 다시 1·2차 세계대전과 같은 참혹한 전쟁의 시대로 되돌아갈 수 없다. 미국의 패권주의를 반대하며,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시민들과 연대할 것이다.

01.03.2026 04:13 — 👍 6    🔁 16    💬 0    📌 0
Preview
[성명] 주권과 평화를 짓밟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이란 침공을 강력히 규탄한다 - 성명·보도 - 민주노총 [성명]   주권과 평화를 짓밟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이란 침공을 강력히 규탄한다     오늘 우리는 인류의 평화와 중동의 안정, 한 나라의 주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군사 침략 소식을 접하며 분노를 금할 수 없다.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테헤란을 비롯한 이란 전역을 폭격하였고 오늘 아침 트럼프 대통령은 ...

[성명] 주권과 평화를 짓밟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이란 침공을 강력히 규탄한다
nodong.org/statement/79...

주권국가를 무참히 공격하고 무력으로 지도부 제거를 시도하며 국제질서와 평화를 무참히 파괴하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강력히 규탄한다.

01.03.2026 04:11 — 👍 17    🔁 51    💬 1    📌 0
Preview
[속보] 이 대통령 “적대·대결은 서로에 이익 안 돼…평화로운 한반도가 3·1혁명 정신”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우리 정부는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며, 일체의 적대행위도, 어떠한 흡수통일 추구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3·1일 기념사에서 “적대가 아니라 공존과 협력으로 불신이 아니라 신뢰의 토대 위에서 함께 성장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기념사에서 “우리 정부는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며, 일체의 적대행위도, 어떠한 흡수통일 추구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적대가 아니라 공존과 협력으로 불신이 아니라 신뢰의 토대 위에서 함께 성장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3·1 혁명의 정신을 온전히 계승하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01.03.2026 01:35 — 👍 27    🔁 48    💬 0    📌 3
Preview
[속보] 李대통령 "북측 체제 존중…적대행위·흡수통일 추구 않을 것" | 연합뉴스 (

[속보] 李대통령 "북측 체제 존중…적대행위·흡수통일 추구 않을 것"
송고2026-03-01 10:23

www.yna.co.kr/view/AKR2026...

01.03.2026 01:31 — 👍 17    🔁 35    💬 0    📌 4
Preview
[속보] 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확인 | 연합뉴스 (

[속보] 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확인
송고2026-03-01 10:30

송고 2026년03월01일 10시30분
www.yna.co.kr/view/AKR2026...

01.03.2026 01:31 — 👍 8    🔁 59    💬 0    📌 1
Preview
[속보] 李대통령 "힘의 논리에 국제규범 위협받아…과오 되풀이 안돼" | 연합뉴스 (

[속보] 李대통령 "힘의 논리에 국제규범 위협받아…과오 되풀이 안돼"
송고2026-03-01 10:18 www.yna.co.kr/view/AKR2026...

01.03.2026 01:24 — 👍 23    🔁 71    💬 0    📌 0

끌올
bsky.app/profile/nuiamaz.bsky.social/post/3m4eubrvv4s2s

28.02.2026 13:03 — 👍 0    🔁 0    💬 0    📌 0
Post image

" "평화위원회"가 런칭한 첫번째 전쟁 "
x.com/NizMhani/status/2027678775547179254

28.02.2026 13:03 — 👍 0    🔁 0    💬 1    📌 0

현대 이스라엘은 존재 자체가 전쟁범죄고, 2차 세계대전 이후 모든 미국 대통령은 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 모두 A급 전쟁범죄자다

28.02.2026 10:33 — 👍 55    🔁 84    💬 0    📌 2

의회의 명령이 필요 없는 군대는, 바로 그 의회를 공격할 수도 있다는 걸, 정녕 저 땅의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인가?

28.02.2026 10:44 — 👍 10    🔁 13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