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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존슨

@goodhangfast.bsky.social

Parody Account / 본 계정의 게시물에 등장하는 인물 및 특정 직업군 등의 내용은 창작의 산물이며 기관, 직업, 인물, 지명, 사건 등은 실제와 관련 없는 픽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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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goodhangfast.bsky.social on Bluesky


진보당은 저런 소리를 할수 있고 해야하는 정당임. 그게 정당간 연정의 의도이기도 하고. 같은 사안도 아닌걸 단순히 현 정부에 반대한다고 정의당이랑 엮는건 진보당에 대한 모욕임. 현재 정의당의 스탠스는 차라리 새로운미래=이낙연 과 같다 (원외인 점도 같다)

19.11.2025 00:19 — 👍 10    🔁 17    💬 0    📌 0

경향은 진보당을 그저 민주당에게 불리해보일 때만 이용하는 무언가로 취급하는 느낌인데, 정의당이 대장동 항소포기로 ㅈㄹ하는 것보다, 진보당의 문제제기가 더 합리적이고 이해 가능하지 않나?

18.11.2025 23:58 — 👍 7    🔁 13    💬 1    📌 1

항상 한미관계 + 대선 이야기 나오면 이야기 하는게,
미국 민주당은 일본쪽이랑 잘해보려는 경향이 있고
미국 공화당은 그나마 한국쪽을 더 활용해보려는 경향이 있음 (최근 들어 대통령이 다 트럼프라는 게 변수지만)

미국 국내쪽의 사회적 진보에 민주당이 민감하지만 한국계인 이상 일본쪽으로 자꾸 저울질 하려는 만주당 보면 ‘둘 다 잘할 수는 없는 건가 이놈들’ 싶어짐.

29.10.2025 12:23 — 👍 25    🔁 47    💬 1    📌 1

이런 퍼포먼스도 있죠

29.10.2025 02:24 — 👍 22    🔁 55    💬 1    📌 0

"정 사장은 (중략) 김건희 여사가 근정전 용상에 앉은 것과 관련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고 되풀이했다.

(중략) 거듭 재촉하자, 정 사장은 “(김건희 여사) 본인이 앉으셨지 않을까 싶다. 의자가 있으니 앉은 것 같다”고 답했다."

ㅋㅋㅋㅋㅋ 그래 용상이 무슨 대수냐 민주공화국에선 한낯 의자일 뿐인데 앉고싶으면 앉을 수 있는거지 이제 누구나 가서 앉고 눕고 뒹굴고 합시다

22.10.2025 03:43 — 👍 1    🔁 4    💬 0    📌 0

그 계층 그 직업 평균 윤리의식이 그 정도라 딱히 놀랍진 않았는데, 난 그래도 몇 번 쿠사리 먹으면 글 내리고 표현에 주의하겠다고 하고 넘어갈 줄 알았는데 그 날 밤에 오히려 한 번 더 카니보어 어쩌고 쏟아내는걸 보고 그건 좀 놀랐음.

21.10.2025 13:42 — 👍 0    🔁 10    💬 0    📌 0

그러니까 지금 이번주 주말에

서울 바비큐축제
대구 떡볶이축제
전주 비빔밥축제
원주 만두축제
김천 김밥축제
대전 와인축제
문경 사과축제
보은 대추축제
영주 인삼축제
횡성 한우축제
예산 사과축제
강경 젓갈축제
연천 율무축제
양양 연어축제
광주 김치축제
동래 읍성축제
제주 돼지축제
화순 가을꽃축제
가평 수국축제
부산 자갈치축제
광명 빛축제
부안 노을축제
익산 국화축제
통영 어부축제
강진 갈대축제
청남 가을축제
+이어서

21.10.2025 08:43 — 👍 50    🔁 137    💬 1    📌 8

네타냐후 "인질 풀어주면 협상한대로 휴전 하겠다"

(인질 석방됨)

??? : 히히 발싸

--> 윤이나 트나 똑같은 놈들인데 뭘 믿고...

21.10.2025 08:30 — 👍 8    🔁 2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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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도 음모론… 국힘 김민수 “중국 자본 불법 개입”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코스피 지수에 대해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중국 자본의 불법적 개입이 있다는 주장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이거슨 다 중국의 음모다!! 코스피가 이렇게 폭등할 리가 없다!! 중국 자본 아웃!!

....야, 주가 오르는게 중국 자본덕이면 당장 나부터 시다다님 감사합니다 ㅠㅠ 하겠다

21.10.2025 08:43 — 👍 9    🔁 20    💬 1    📌 5

요즘 2찍 놈들은 진짜 지성의 편린조차 느껴지지 않는다

21.10.2025 02:15 — 👍 1    🔁 9    💬 0    📌 0

이런걸 보면 요새 기자가 되는 사람들의 소속 계층, 지역, 학력이 거의 하나로 특정되고 있다는 매우 강한 확신이 듬. 의사나 판검사처럼 사실상 특정 집단이 직업군을 독점한 것. 다양성을 잃고 매몰되고 고립되니 영락없는 카르텔로 변질된 것도 자연스레 설명됨.

21.10.2025 03:51 — 👍 29    🔁 93    💬 1    📌 0

진짜 서울 사는 필자들은 세상이 전부 지가 보는 것만 있는 줄 아는 모양이다

21.10.2025 02:26 — 👍 3    🔁 1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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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에 ‘명품 앰배서더’라는 유령이 배회한다 케이팝 산업에 하나의 유령이 배회하고 있다. ‘앰배서더’라는 유령이. 앰배서더는 브랜드의 광고 모델을 좀 ‘있어 보이게’ 일컫는 말로, 명품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되는 것은 커다란 영예처럼 여겨진다. 그리하여 탄생한 인간 ‘샤넬’, 인간 ‘생로랑’, 인간 ‘셀린느’라는

”‘라떼’는 대학생들이 러브캣 지갑과 빈폴 지갑 정도를 들었다면, 지금은 중학생들도 구찌와 발렌시아가 지갑을 들고 다닌다.”

대학생 때도 러브캣과 빈폴을 가져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한정사 없는 이런 자극적 문장을 보면 좀 그렇다. 몇년대는 무슨무슨 브랜드가 대세였다 읊는 사람들 보면 사실 다 좀 그렇다. 브랜드를 중시하니까 유난히 더 잘 보이는 거 아닌가?
필자는 대체 어느 동네 사시기에 중학생들이 다 구찌와 발렌시아가 지갑을 들고 다니나. (요즘 왜 지갑을....)

20.10.2025 04:59 — 👍 20    🔁 51    💬 0    📌 4

여러분은 다 속았습니다.

21.10.2025 01:27 — 👍 11    🔁 25    💬 5    📌 0

민좃당을 징치하기 위해 쓰울 일등시민들이 내리친 거룩한 심판의 불망치.

대반동의 창끝이자 윤석열의 마중물, 레벤스라움을 약속한 어퍼미-민정당 동맹의 징표이자 토템.

21.10.2025 01:22 — 👍 1    🔁 16    💬 0    📌 3

아니 인프라 이용료는 서울에 있는 사람이 더 많이 쓰니까 더 많이 내야지 외지인한테 더 뜯는게 당연하다는건 무슨 관광객 바가지 씌우는 악덕상인 같은 발상임?

21.10.2025 03:43 — 👍 0    🔁 2    💬 0    📌 0

읍내에서 한때 애니프사가 무슨 혐오대상같은 취급이던 시절이 있었는데(지금도 그러는 애들은 있더라. 주로 2찍류가) 요즘은 보면 남돌프사 애들이 헛소리로는 그 당시 애니프사들보다 한참 더 하는 것 같다.

19.10.2025 16:06 — 👍 1    🔁 5    💬 0    📌 0

"우 의원은 “사업주 입장에서 이 사람이 다치면 나는 잡혀가고 거의 패가망신하지 않나, 요즘에는”이라며 “얼마 전 아리셀 배터리 공장 대표도 1심에서 징역 15년을 받았다. 징역 15년이면 패가망신 아니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자가 성희롱 성폭력당했다고 주장만 하면 남자는 패가망신 당하지 않냐 그러니 남성이 약자고 역차별 받는다'는 펨코남 논리를 빼다박았음. 이제 겨우 의미있는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는 시점에 비약과 날조로 기득권의 공포와 반발을 이끌어내서 무위로 돌리려는 전형적인 백래시.

17.10.2025 02:41 — 👍 0    🔁 3    💬 0    📌 0

저 통계가 말해주는건 엄밀하게는 '현대통령을 부정평가하는 집단에는 무식한 사람들 밖에 안남았다'에 더 가깝긴 하지만. 미국인 한국인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무식해지고 있는건 부정할 수 없다고 봄. 지적인 날카로움이 쇠퇴했단 의미에서 '무식'할 뿐만 아니라 눈 앞의 진실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무시'함까지 더해져서 100년 전으로 돌아가는 중.

17.10.2025 02:33 — 👍 27    🔁 54    💬 0    📌 1

스크린골프장에 바에 사우나에 애완견 수영장에 다다미방까지 이게 공무원 관저냐 킴 카다시안 별장이지 ㅋㅋㅋㅋㅋ

16.10.2025 09:32 — 👍 5    🔁 13    💬 0    📌 0

잘못 보고 '남성 21%만 용변보고 손 씻어'라고 읽었는데 납득했었음... 인용들도 전부 안 씻는게 겨우 21% 밖에 안 될 리 없다고 한 목소리로 외치는 중 ㅋㅋㅋ

15.10.2025 09:29 — 👍 4    🔁 8    💬 3    📌 1

"올트먼은 성인용 버전 출시 배경으로 “정신건강 문제를 신중히 다루기 위해 챗GPT를 상당히 제한적으로 만들었는데 정신건강 문제가 없는 많은 이용자에게는 챗봇이 덜 유용하고 덜 재미있게 느껴지게 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강조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정신건강 환자 이용에 부적절했던 패턴을 수정한 거랑 섹슈얼 대화 기능 추가가 무슨 연관임?

15.10.2025 07:33 —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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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과 함께 일한다는 것"

01.10.2025 03:27 — 👍 17    🔁 66    💬 0    📌 2

? 조상님 이중슬릿 범준에물리다 채널 등장 ㅋㅋㅋ

05.10.2025 01:27 — 👍 96    🔁 164    💬 1    📌 1

우리민족끼리..?

02.10.2025 09:05 — 👍 1    🔁 4    💬 0    📌 0

윤석열 검찰이 휘두른 사정 중에서 유일하게 흠집조차 내지 못한게 양승태 사법농단이었음. 별건수사 증거조작 증인회유 초밥파티 온갖 양아치 깡패짓을 일삼는 검찰들 머리꼭대기 위에 어나더 레벨인게 판사 카르텔.

01.10.2025 15:32 — 👍 1    🔁 6    💬 0    📌 0

옆에 김해영....

01.10.2025 06:54 — 👍 2    🔁 5    💬 1    📌 0

애초에 한국의 입법부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납득이 안 됨. 전세계에서 유례가 없이 신속한 속도로 행정부 수반의 쿠데타 시도를 완벽하게 진압한게 한국 국회임. 오히려 지금은 미국의 상하원제를 도입할게 아니라 미국한테 우리 국회 구조와 선거제도를 배워가라고 훈수를 둬도 모자랄 판 아닌가?

01.10.2025 13:10 — 👍 22    🔁 57    💬 0    📌 0

버스기사는 800원만 빼돌려도 해고인데 시의원은 성희롱을 해도 자리 보전 시켜드려야 한다는게 사법부의 입장이라고 보면 될듯

01.10.2025 13:03 — 👍 1    🔁 2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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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1.10.2025 12:20 — 👍 30    🔁 60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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