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으로 몸져 누웠지만 오늘도 출근, 낼도 출근해야 함. 주사 맞고 약 먹고 쯔거운 물에 씻고 누워서 한국인답게 8시간 후엔 싹 낫기를 기원
03.03.2026 12:03 — 👍 2 🔁 0 💬 0 📌 0독감으로 몸져 누웠지만 오늘도 출근, 낼도 출근해야 함. 주사 맞고 약 먹고 쯔거운 물에 씻고 누워서 한국인답게 8시간 후엔 싹 낫기를 기원
03.03.2026 12:03 — 👍 2 🔁 0 💬 0 📌 01:9로 질껀데..
02.03.2026 03:01 — 👍 0 🔁 0 💬 0 📌 0소리가 창에 얼굴을 디밀면 내 눈높이보다 조금 높이 올라오는데, 난 이렇게 우뚝 솟은 소리를 우러러보는걸(올려다보는걸) 좋아한다.
01.03.2026 10:14 — 👍 7 🔁 2 💬 0 📌 0헤헤 감사합니다 🐶
01.03.2026 06:31 — 👍 1 🔁 0 💬 0 📌 0헤헤 여기도 한마리 추가에요
01.03.2026 06:25 — 👍 2 🔁 1 💬 1 📌 0저도 몸이 저랑 점점 따로놀더라고요 ㅎㅎ
01.03.2026 06:18 — 👍 0 🔁 0 💬 1 📌 0재밌어요2 ㅎㅎㅎ 한때 빠져서 ㅈ흥미진진하게 보았네요
01.03.2026 05:17 — 👍 0 🔁 0 💬 1 📌 0이때까지 개에 대해 무지해서 개를 묶어키워야 하는지 알았다. 지금은 나의 투쟁덕에 소리는 자유롭다. 소리는 선배덕을 정말 톡톡히 봤네
27.02.2026 15:37 — 👍 4 🔁 0 💬 0 📌 016년 살았던 복돌군과 친미. 둘이 부부였고 죽을 때도 이주 간격으로 돌아가셨다. 친미가 소리를 봤다면 덩치에 상관없이 완전 잡았을텐데.. 죽고나면 만날 친구들
27.02.2026 15:35 — 👍 7 🔁 0 💬 1 📌 0출출하셔서 어쩌요.. 뭐라도 드셔야하는 불금인데요
27.02.2026 14:31 — 👍 1 🔁 0 💬 1 📌 0금욜이니까, 주중에 넘넘 수고했으니까 계란 추가
27.02.2026 14:28 — 👍 4 🔁 0 💬 1 📌 0아아.. 얼마나 꿈같은 그림일까요🥹
27.02.2026 14:07 — 👍 1 🔁 0 💬 0 📌 0우왕!! 이 순례에 저도 따라가고픈 맘 넘넘 굴뚝이에요♨️♨️♨️
27.02.2026 05:43 — 👍 1 🔁 0 💬 1 📌 0죄송해요. 주머니 안에서 제멋대로 글자가 나왔나봐요;;;
25.02.2026 10:02 — 👍 1 🔁 0 💬 0 📌 0오늘은 더 일찍 출근해야하는 날
24.02.2026 19:50 — 👍 2 🔁 0 💬 0 📌 0쟈지푸딩 넘 먹고싶어ㅜㅜㅜ 요즘 세븐일 보일때마다 들어가서 찾는데 없어ㅜㅜㅠㅠㅠ 진지하게 대마도라도 갈까 고민 중. 쟈지커피푸딩도 먹어야하니까
24.02.2026 11:13 — 👍 0 🔁 0 💬 0 📌 0누군지 한판 뜨고 생긴 코 세줄 상처에 딱지가 떨어졌는지 아주 볼만해져서 클로즈업
22.02.2026 12:19 — 👍 25 🔁 12 💬 1 📌 0만원 당근거래하고 근처 늘 대기가 있는 막국수집에서 잠깐 기다렸다가 들깨막국수. 겨울에도 미어터져서 오~ 역시 함. 여름엔 한시간
22.02.2026 05:45 — 👍 2 🔁 0 💬 0 📌 0구석에서 몰래 훔쳐보고 있어도 귀신같이 알아보고 활짝 웃으면 심쿵
21.02.2026 10:19 — 👍 17 🔁 9 💬 0 📌 0황준서는 작년부터 왤케 짠해 보이는가? 넘 지쳐보여. 힘들고. 한 일년 다 내려놓고 쉬어야 할 것 같은데 나만 글케 느끼는건가?
21.02.2026 10:17 — 👍 0 🔁 0 💬 0 📌 0놀라운건 나폴레옹제과점에서 두ㅉㅋ를 팔았다는거. 난 베이커리 업계는 이게 약간 정통(?)이 아니라고 제낄줄 알았다. 흥행 앞에선 모두가 평등한데 나만 약간 선입견이었네..
21.02.2026 10:15 — 👍 2 🔁 0 💬 0 📌 0응
21.02.2026 10:10 — 👍 8 🔁 2 💬 0 📌 0이제 우리집 주문은 굽네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갈릭버터 로 지금 기분으론 한 삼십년 갈듯
21.02.2026 10:10 — 👍 0 🔁 0 💬 0 📌 0Warm gray.. 사실 나도 부끄러움 ㅜ
21.02.2026 10:01 — 👍 6 🔁 4 💬 0 📌 0점점 다가가는 "앉아"
21.02.2026 09:59 — 👍 3 🔁 1 💬 0 📌 0눈빛이 넘 그윽해요
20.02.2026 23:47 — 👍 1 🔁 0 💬 1 📌 0역시 산책은 카페인으로 하는거구나. 넘 힘들었다. 토할뻔
18.02.2026 03:16 — 👍 6 🔁 3 💬 0 📌 0산책 중에 커피를 마시겠다고 이웃동네에 오키로를 걸어갔는데 오늘은 ㅌㅆ마저 문을 닫았다.. 돌아오는길 너무 힘든것. 소리가 눈치주며 채근하는데 벌써 세번째 앉아서 쉬고 있어.. 오늘 중에 집으로 갈 수 있을지?
18.02.2026 02:41 — 👍 7 🔁 0 💬 0 📌 0내일은 못오니까 실컷 놀자
18.02.2026 02:19 — 👍 8 🔁 4 💬 1 📌 0여러분의 피드에 가자지구에서 타전하는 뉴스가 덜 보이는 이유는 이스라엘이 2023년 10월 이후 기자 260명을 살해했기 때문입니다.
17.02.2026 06:12 — 👍 80 🔁 173 💬 0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