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 바디로션 내가 쓰던거 왜 이제 안파냐…
02.03.2026 16:34 — 👍 0 🔁 0 💬 0 📌 0니베아 바디로션 내가 쓰던거 왜 이제 안파냐…
02.03.2026 16:34 — 👍 0 🔁 0 💬 0 📌 0어깨 통증으로 파스를 두개 붙였더니 춥다🥶 꾸준히 하는 운동뭐시기가 생기면 뭐 하나 부상은 하나씩 생기는 듯..
02.03.2026 16:12 — 👍 0 🔁 0 💬 0 📌 0저녁에 파스타집 가기로 했는데 집에서 김치라면이나 먹고 싶구나
02.03.2026 06:49 — 👍 1 🔁 0 💬 0 📌 0비와서 머핀을 구웠다
02.03.2026 04:49 — 👍 0 🔁 0 💬 0 📌 0야스베 맛을 90퍼까지는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
01.03.2026 12:31 — 👍 0 🔁 0 💬 0 📌 0럭셔리는 물론 내 기준임.. 나는 이런 생파는 못해주는데 자꾸 얘가 기대를..
28.02.2026 13:17 — 👍 0 🔁 0 💬 0 📌 0럭셔리 물놀이 생파에 다녀온 씩씩이 사진을 받았다. 넘 아름답고 귀엽고…
28.02.2026 12:24 — 👍 1 🔁 0 💬 1 📌 0전세가 없어지고 집값이 정상화되길 바라지만 이렇게 기이한 집값에는 또 전세만한 것이 없으며.. 근데 전세도 계약 몇 번 해보니 오히려 더 불안하다. 사기치려고 맘먹으면 성공할 수 있는 구멍이 한두개가 아님🤦♀️
27.02.2026 08:31 — 👍 0 🔁 0 💬 0 📌 0근데 나는 정말 안심하고 살만한 집을 찾는데 다 의심스럽고 이 가격을 주고 사야되는게 맞나 싶고 맨날 무한반복하며 찾아보다가 그냥 전세살거나 연장한다😇
27.02.2026 08:29 — 👍 0 🔁 0 💬 1 📌 0집 살 타이밍이었나 전세 연장을 괜히 했나😇ㅋㅋㅋ
27.02.2026 08:28 — 👍 0 🔁 0 💬 1 📌 0나의 이런점이 쾌적하게 발휘될 수 있는 곳이 일본이라 잘 맞았던 것 같다.. 꽤 친밀한 사이어도 마트에서 만나면 쇼핑에 바쁘니까 인사만 하고 지나간다던가 하는.. 개인주의가 이기주의와는 분리되니까. 그리고 성향자체가 타인에 대해 관심이 좀 없는 편인데 이런 일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또 이렇게 큰 비난을 받으니 자존감 엄청 내려가네😇… 내 사회성 문제있나
26.02.2026 10:51 — 👍 0 🔁 0 💬 0 📌 0내 에티튜드에도 어느정도 원인이 있다는 건 알고 있다. 내가 모든관계에 좀 선을 긋는 편이어서..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거의 일정한 레벨의 예의와 친절을 유지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그게 어떤 사람한텐 친밀감있게 느껴지고 어떤 사람한텐 서운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
26.02.2026 10:47 — 👍 0 🔁 0 💬 1 📌 0생각해보면 이런일들이 몇년주기로 사람만 바뀌고 한번씩 있는 것 같다.. 친하던 선배가 자기한테 왜 연락안하냐고(본인도 안했지만…?) 너무 서운하다고 나를 혼낸다던가.. 원래 눈인사만 하고 지나가던 어른이 자기한테 뭐 나쁜감정있냐고 하길래 열심히 아니라고 오해라고 혼나면서 설명했는데 결론은 앞으로 아는척 하지 말라던가…….
26.02.2026 10:44 — 👍 0 🔁 0 💬 1 📌 0? 동네 어른한테 인사 안한다고 혼남.. 😇
26.02.2026 07:18 — 👍 0 🔁 0 💬 0 📌 0오늘은 다섯시간 40분 동안 스케이트를 탔다. 어릴적 논밭 스케이트가 떠오르더란
23.02.2026 13:14 — 👍 0 🔁 0 💬 0 📌 0히로 피드백 : 수영은 꽤 늘었는데 폐활량은 잘 안 느는거 같아 / 25미터 다섯번 쉬던게 1년전의 난데..? / 폐활량도 엄청 늘었네!!!
21.02.2026 10:39 — 👍 0 🔁 0 💬 0 📌 0다같이 수영 두시간 하고 왔다. 개운…
21.02.2026 10:38 — 👍 0 🔁 0 💬 1 📌 0우리집은 물건이 넘 많은데 분명히 살때는 다 필요해서 샀고 다들 물건들을 넘 좋아함… 근데 다들 제자리에 놓거나 정리를 잘 못해서 참다참다 분기별로 다버려 병이 발병하는데ㅋㅋㅋㅋㅋ 걍 잘쓰고 있던것도 앞으로 필요한것도 다버려다버려 해서 한 이틀뒤에 그거 버렸던가..? 왜…? 하고 또 사고 바보같은 짓을 반복한다~~ 글구 히로는 세일에 쟁여놓는 병마저 있음.. 다행히(?) 난 대량구매병은 없다네…
19.02.2026 07:19 — 👍 0 🔁 0 💬 0 📌 0히로가 잘 먹을 거 같아서 굴라쉬 해보고 있음. 처음이라 성공할런지 어쩔런지 몰게따…
19.02.2026 06:02 — 👍 0 🔁 0 💬 0 📌 0심신이 지쳤고 진짜 너어어어무 피곤하다 한 한달은 안나가고 집에만 있고 싶두
16.02.2026 11:22 — 👍 0 🔁 0 💬 0 📌 0침낭을 챙겨왔다.. 편안…
15.02.2026 14:21 — 👍 0 🔁 0 💬 0 📌 0헉 엄빠집 가는날이 히로 생일이었네 완전 나빴었네 나
13.02.2026 07:19 — 👍 0 🔁 0 💬 0 📌 0시댁얘기 아님~~~~ 울엄빠집 얘기임~~~~
12.02.2026 14:51 — 👍 0 🔁 0 💬 0 📌 0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가기 싫어서 미루는 나 - 그래도 결국 가기로 함 - 근데 거기서 자고싶지는 않아서 여러가지 대책을 세움 - 그걸 이해시키는 과정 짜증 이빠이 - 그럴거면 왜 가(?)를 또 설득 - 결혼안했음 내가 과연 갔을까 등의 생각이 떠오르며 심경이 복잡해지고 그 불똥은 또 상대에게로~~~나 또는 너는 왤케 예민하냐로 결론…😇
12.02.2026 14:50 — 👍 0 🔁 0 💬 1 📌 0매 명절의 이 묘한 신경전이 싫다.. 꼭 한번은 서로 기분 상하는 것 같음🫠
12.02.2026 14:46 — 👍 0 🔁 0 💬 1 📌 0
오 학년이 올라가니 교시가 늘어나는구나..
방과후랑 학원스케줄 짜기 난리나겠네 머리터져 ㅋㅋㅋㅋㅋㅋ
🤣🤣 그래도 사진이 너무 멋져요. 흩날리는 눈(?)도 운치있고요.. 왠지 모르게 반가운 막둥님의 뒷모습 사진 ㅋㅋㅋ
10.02.2026 07:23 — 👍 0 🔁 0 💬 0 📌 0아니 무려 포수인건가요?! 막둥님의 매력은 대체 어디까지인가요…..
10.02.2026 07:14 — 👍 1 🔁 0 💬 1 📌 0주방행주 뭘 써도 맘에 안들어서 이것저것 다 써보다가 예전에 쓰던 손수건 써봤는데 이거다 싶어서 몇장 더 주문하고 정착…
08.02.2026 15:26 — 👍 0 🔁 0 💬 0 📌 0계속 밥하다보니 부엌이 깨끗해지질 않고 그러다버니 더 밥하기 싫다 방학 반 지났다~~
07.02.2026 12:58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