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댠의 소행성's Avatar

둔댠의 소행성

@dyansplanet.bsky.social

잡덕계 및 커미션 계정입니다. 상시 글커미션&간단 타이포 받고있습니다 🥞크레페 crepe.cm/@DyansPlanet 🥞투비 https://tobe.aladin.co.kr/t/dyansplanet 성인여성. 요즘은 히로아카 보고 있어요. 파판도 하고 애니도 보고 만화도 보고 식동물도 사랑하는 잡덕계랍니다.゚+.(・∀・)゚+.゚ 헤어질땐 블락! 블언블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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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둔댠의 소행성 (@dyansplanet.bsky.social)

살면서 처음으로 노동청에 고발을 다해본다. 회사랑 충분히 얘기했고 자기들은 자기가 맞다하고 나는 아무리 계산해도 그건 아니다해서 결국 노동청에 판단을 맡기기로 함. 노동청 내 십만원도 안되는 푼돈은 딱히 상관없지만. 하지만 정정신청을 해야하는 급여신고 내역은 꼭 고쳐주길 바라. 나 종소세 폭탄 맞기 싫엉...

10.07.2025 14:36 — 👍 0    🔁 0    💬 0    📌 0

요즘 코피를 일주일에 3, 4번 정도 흘리는데 가족들이 병원가라고 난리. 백혈병이거나 하면 어쩔거냐 큰병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 사실 나는 큰병 걸려서 뒤지고 싶어서 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개기는 중. 병으로 죽는 건 자살이 아니거든요. 보험료 다 나오니까 가족들한테 어느정도 돌아갈거고. 나쁘지 않은데.

20.04.2025 03:33 — 👍 0    🔁 0    💬 0    📌 0

트위터 이제 디엠 기능도 없앤데. 트위터 이제 X되고 AI한테 팔리고 디엠도 안되면 뭐가 되는거야.

17.04.2025 10:32 — 👍 1    🔁 0    💬 0    📌 0

메달리스트! 너무 재밌어! 애니도 볼까싶은데 3D가 거슬려! 아, 노래랑 이노리의 연기를 같이 볼 수 있다면 완벽할텐데. 스포츠물은 잘 안 사서 보는데 피겨는 괜찮네. 으으, 다음권은 언제나오려나...!

03.04.2025 12:47 — 👍 0    🔁 0    💬 0    📌 0

투비로그가 6개로 늘어났다. 장르별로 팔 수 있게 되어서 기쁘네. 포타에서 다들 투비로, 트위터에서 블스로 대규모 이민이 시작되었음 좋겠다. 트위터 삭제하고 싶어. 이메일 유출도 있고 블스에서만 덕질할 수 있음 얼마나 좋앗.

03.04.2025 09:39 — 👍 3    🔁 0    💬 0    📌 0

바보 강아지. 목줄 풀어주자마자 집에 허겁지겁 들어간다고 중문에 머리 꿍했음.

01.04.2025 13:02 — 👍 1    🔁 0    💬 0    📌 0

어라, 포타도 망했네. 아니 구독제 뭐냐 심지어 창작자를 위한 것도 아니고 구독자를 위한 구독제... 아니 그냥 그깟 광고보고 말지. 구독을 끊겠니. 그리고 그깟 광고보느니 투비가서 광고 안보고 말겠다.

01.04.2025 10:07 — 👍 2    🔁 0    💬 0    📌 0

어라, 트위터가 또 멸망했데.

29.03.2025 12:37 — 👍 2    🔁 0    💬 0    📌 0

트위터가 시끄러워서 보니 포타가 또 일을 냈다. 그래, 글리프 사라지니까 살만하구나. 포타야? 응, 너 안 써. 투비 쓸거야.

17.03.2025 10:04 — 👍 0    🔁 0    💬 0    📌 0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카카페에 업로드 되어 있는 내 소설. 캘린더고 뭐고 하나도 안 떴는데 뷰수가 좀 있는게 신기하다.

15.03.2025 12:15 — 👍 0    🔁 0    💬 0    📌 0

하고. 그냥 모든 걸 다 그만두고 싶어. 왜 그럴 수 없는 걸까? 내가 죽으면 슬퍼할 사람이 그렇게 많나? 내 사람이라고는 난 우리 가족이랑 십몇년 지기 친구 둘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하지만 내가 죽는다고 해서 모두가 그렇게 괴로울까. 그냥 흘러가는데로 살지 않을까. 언젠가는 아물 건데 왜 그것에 붙들려서 이토록 고통받으면서 살아야하나. 왜 죽지못하는가. 그렇게 오랫동안 약을 먹고 있는데도 나아지는 건 모르겠고. 언제나 검은 물 속에 갇혀서 겨우 숨만 쉬는 것 같이 갑갑하고 괴롭고 힘든데. 누가 이걸 끝내줬음 좋겠어

13.03.2025 16:55 — 👍 0    🔁 0    💬 0    📌 0

죄책감이 들어. 왜일까 알바도 열심히 하고 책도 또 낼 예정이고 할 수 있는건 다 하고 있는데 높은 데서 아래를 보면 뛰어내리고 싶고 지나가는 차를 보면 달려들고 싶고 죽어라 담배를 펴서 암이라도 걸리고 싶고. 왜 인간은 태어나서 모두 죽는데 그게 지금 이 순간이면 안 되는 걸까. 난 그렇게 기쁘지도 행복하지도 않고 이젠 피곤하고 다 그만두고 싶은데 왜 떠날 수 없는 걸까. 의사쌤은 난 살고싶어한다는데 난 그냥 이 땅에 붙들려 있는 것만 같아. 나보다 더 괴로운 사람도 있을 건데 왜 난 이정도의 고통도 견디지 못하는 걸까 싶기도

13.03.2025 16:55 — 👍 0    🔁 0    💬 1    📌 0

폐쇄병동 가긴 돈 아까운데 사실 죽는데 드는 비용은 얼마 안되거든. 메스, 호텔비, 유품 정리 비용. 끽해야 20-30만원. 근데 폐쇄병동은 그거에 몇십배는 드니까. 나한테 그런 큰 돈을 쓰고 싶지가 않다. 어차피 난 언젠가 내 스스로를 죽일 거라는 걸 잘 알고 있는데. 입버릇처럼 말하듯이 강아지가 죽고 엄빠 장례식 끝난 후 사나흘 쯤 뒤에 오빠가 상주를 서줄 수 있을 때 죽어버릴 건데. 오빠나 동생한테 못할 짓이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아. 둘은 내가 책임져야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근데 강아지랑 엄빠한테는

13.03.2025 16:55 — 👍 2    🔁 0    💬 1    📌 0

살다살다 임금체불로 신고하기 전에 똑바로 정정해놓으라는 말은 또 처음해보네. 제가 그 월급을 실제로 받았으면 억울하지도 않지. 뭔 월급을 10배를 부풀려서 신고를 해놔, 미친놈들.

11.03.2025 13:16 — 👍 2    🔁 0    💬 0    📌 0

나만 트위터가 안되는게 아니었군.

10.03.2025 10:04 — 👍 1    🔁 0    💬 0    📌 0

외전 교정 끝냈다. 주말에 한번 더 정독하고 월요일에 보내놔야지. 4월 출간 예정이고 차기작은 다음주에 계약하고 6-7월 출간 예정. 바쁘네. 알바 2개에 집필까지...

07.03.2025 16:29 — 👍 0    🔁 0    💬 0    📌 0

알라딘에 장문의 리뷰를 남겨주신 독자님이 계신데 정말 감동적임. 그러나 슬럼프로 집필중단된지 일주일째... 이분이 연작으로 낼 차기작도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군. 장문의 리뷰는 작가를 기쁘게 해용.

03.03.2025 17:06 — 👍 2    🔁 0    💬 0    📌 0

알라딘 2차 독점기간인데 필력 좋다고 칭찬받았다. 히히, 사실 지금 보면 너무 엉성해서 좀 그런데 칭찬받으니까 기분은 좋네.

02.03.2025 06:54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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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바다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진

28.02.2025 15:21 — 👍 34    🔁 15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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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한테도 스팸이 오네.

28.02.2025 23:26 — 👍 1    🔁 0    💬 0    📌 0

에이, 난 꾸금이 싫어. 팔려고 어쩔 수 없이 19금 단행으로 내는 거지. 그걸 19금으로 수위조절하자하면 나는 싫지. 이건 잔잔바리 성장 복수 로맨스가 포인트라고 출판사야. 마이너하지만, 그냥 계약해달라고!

25.02.2025 13:53 — 👍 1    🔁 0    💬 0    📌 0

여행한번 다녀왔다고 이틀째 골골되고 있어. 이게 나이라는 걸까. 어릴땐 어케 행사 새벽에 가서 부스세팅까지 하고 살았는지 모르겠어.

24.02.2025 12:58 — 👍 0    🔁 0    💬 0    📌 0

여행와서 타로 봤는데 작품 진짜 잘될거라는 말만 세번들음. 월 천버냐요?했는데 예스뜸. 딱 기다려라. 천만원아.

23.02.2025 07:01 — 👍 0    🔁 0    💬 0    📌 0

생리 시작하자마자 자살충동 오진다. 여행약속 다 취소하고 집에 쳐박히고 싶은데 그럼 안되겠지. 회비도 다 냈고. 하, 그냥 뒤지고싶다.

19.02.2025 13:26 — 👍 2    🔁 0    💬 0    📌 0

실제로 한 거
오픈알바
집가서 1만자

17.02.2025 06:03 — 👍 0    🔁 0    💬 0    📌 0

요즘 잠을 너무 못자서 못참고 병원가서 추가약 타옴. 쌤이 왜 벌써 왔어요하는데 바로 쌤, 저 잠을 못자서 죽겠어요. 엉엉거림.

17.02.2025 05:59 — 👍 0    🔁 0    💬 0    📌 0

오늘 할일
ㅁ오픈알바
ㅁ집가서 1만자
ㅁ카카오연재 심사본 전연령버전 퇴고하기

16.02.2025 02:40 — 👍 2    🔁 0    💬 1    📌 0

결국 알바를 늘렸는데 픽앤츄 선정되면 바로 하나는 그만두어야함. 선정되었으면서도 안되었으면 좋겠는 미묘한 마음. 선정되서 선인세 천받고 1년 동안 마음놓고 글만 적으면서 지내고 싶다.

15.02.2025 10:22 — 👍 2    🔁 0    💬 0    📌 0

좃된게 이젠 수면제 한알로는 못잠. 다담주에 가서 두알로 증량시켜야함. 그리고 불안증이 늘어서 알바를 하나 더 하려고 함. 나 분명 이번 년도는 글만 적으면서 살려고 했는데 왜 진창을 구를려고하지. 이번년도에 6종 내는 게 목표인데 알바 두개하면서 할 수 있나..? 나 또 자살하고 싶어서 자살방지센터에 매일 전화하고 싶나. 왜 몸을 혹사하질 못 해서 안달이지. 이해할 수가 없음.

13.02.2025 16:44 — 👍 0    🔁 0    💬 0    📌 0

한 출판사는 일을 너무 못해서라기보단 노블 사업을 잠정중단하셨으니까 음 폐업직전이라 문제고 한 출판사는 일을 너무 잘해서 힘들어 죽을 것 같다. 이런 미친 둘이 반반 섞어놨으면 좋겠어. 외전 교정에 연재본 교정이라니... 예상치 못한 일감이 쌓여간다. 아니, 나한테 그럴만한 가치가 있어... 수익... 별로 안 나지 않았어..? 또륵...

13.02.2025 16:39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