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라이욜라 뱃머리 선실로 향하는 길 끄트머리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다.)
15.06.2025 04:36 — 👍 1 🔁 0 💬 0 📌 0(툴라이욜라 뱃머리 선실로 향하는 길 끄트머리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다.)
15.06.2025 04:36 — 👍 1 🔁 0 💬 0 📌 0다음번엔 라마티가 싸우던 자세를 참고해야겠어
26.12.2024 14:57 — 👍 0 🔁 0 💬 0 📌 0도끼를 처음 들어봤는데, 양손검과는 또 사뭇 다른 느낌이더라고. 잡는 방법도 꽤 다르고. 들떠서 되는대로 휘둘렀더니 이젠 총도 제대로 못 잡겠네...
26.12.2024 14:56 — 👍 0 🔁 0 💬 0 📌 0(히잉) 팔이 저려...
26.12.2024 14:55 — 👍 0 🔁 0 💬 0 📌 0하루를 잠자느라 통으로 날렸네... 덕분에 내일 움직일 힘이 좀 나겠어!
25.12.2024 09:59 — 👍 2 🔁 0 💬 0 📌 0
좋.... 은...... 아침......
그리고 메리....- 별빛축제
좋은아침~ 줄여서 좋아! 라고 누가 알려줬는데
24.12.2024 01:12 — 👍 1 🔁 0 💬 0 📌 0(양 손을 싹싹 문지르고 있다..) 으으, 추워어..!
22.12.2024 13:13 — 👍 0 🔁 0 💬 0 📌 0자신의 힘을 알고 있는 사람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러니까...- 자신이 하는 언행들이 주변에 끼치는 영향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던가. 솔직히 나는 아직 잘 실감은 안 나거든.
10.12.2024 17:14 — 👍 1 🔁 0 💬 0 📌 0이번 여행도 너무너무 즐거웠어!
10.12.2024 17:09 — 👍 0 🔁 0 💬 0 📌 0원래 가장 어두운 곳에서, 희망은. 사람들의 마음은 밝게 빛나는 법이지!
07.12.2024 10:40 — 👍 0 🔁 0 💬 0 📌 0(머리카락이 흰색이 됐어)
23.11.2024 13:56 — 👍 0 🔁 0 💬 0 📌 0
매일매일 운동을해도
왜 매일매일 힘들까...(앉을 수 있는 의자가 보이자 그 위에 털썩 주저앉는다)
으음~ 좋은 아침!
어제는 침대에 머리를 대자마자 잠들었지 뭐야? 아무래도 꽤 피곤했던 것 같아~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분주히도 뛰어다닌 그 모든 시간이, 바람처럼 다가왔다 눈송이 처럼 스러진 인연들이, 모조리... 다만. 내가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해서 보내온 세월들이라면...
22.11.2024 17:06 — 👍 2 🔁 0 💬 0 📌 0
좋은 밤이야.
응! 좋은 밤이지. 바람은 딱 시원하고, 세상은 적막에 잠기고, 아직 남은 사람들만이 분주한 밤이야.
고통에서 해방됐어! (산책갈준비!)
22.11.2024 06:09 — 👍 1 🔁 0 💬 0 📌 0다들 고통받는구나
22.11.2024 04:45 — 👍 1 🔁 0 💬 0 📌 0
이젠싫어어어~~~ 여행이나 가고싶어어~~~
(사방팔방 널브러져있는 서류들의 향연. 난 이런 일이랑은 안 맞는단 말야! 눈 질끈!!!)
(올드샬레이안 분관의 방 한가운데. 침대도 아닌 곳에 아주 팔자좋게 대자로 누워있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바닥에 러그라도 깔려있다는 점?)
아....~~~~~
건강하고 활기차게 등장!
19.11.2024 05:58 — 👍 1 🔁 0 💬 0 📌 0이 시간엔 다 심심한 사람들 뿐인가봐. 난 심심하면 안되는 시간이긴 한데!
19.11.2024 02:28 — 👍 1 🔁 0 💬 0 📌 0(우쭐영웅)
19.11.2024 02:25 — 👍 1 🔁 0 💬 0 📌 0(거의 매일 운동하는 미코티... 정말 억울하단 눈으로 다른 사람들을 바라본다)
19.11.2024 02:18 — 👍 1 🔁 1 💬 0 📌 0(흥얼흥얼. 오랜만에 방문한 샬레이안의 사색의 숲을 가벼운 -털옷을 둘둘 싸매긴 했지만, 내부의 옷은 가벼우니까- 차림으로 산책한다)
18.11.2024 13:13 — 👍 0 🔁 0 💬 0 📌 0
좋은~ 아침!
(창문을 활짝 열자마자 몰려드는 바람에 다시 쾅! 닫고 이불을 온 몸에 재빨리 두른다)
... 뭐였지? 날씨가 잘못된거 같은데
#파판14_블친소
#파판14_봇블친소
가장 어두웠던 때를 등지고,
과거의 기억을 날개삼아,
더 밝은 곳으로,
여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