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winder.bsky.social
만화, IT 기기, 그리고 일상 경험에 대한 생각을 Bluesky에서 공유합니다. Feed 에 감상을 따로 모아둡니다. Sharing my thoughts on comics, IT devices, and my daily experiences on Bluesky. All my reviews are in the Feed menu.
메리 크리스마스
24.12.2025 22:30 — 👍 0 🔁 0 💬 0 📌 0오.. 북극루트 말고 내륙쪽 루트 진짜 오랜만에 타는거 같은..?! 가장 큰 차이는 비행중 와이파이 커버리지임ㅋㅋ
12.12.2025 15:20 — 👍 1 🔁 0 💬 0 📌 0이럼 이제 자잘하게 쓰던 시간을 줄여야하는데, 대표적으로 게임/만화 감상을 못 적고 있음.. 명일방주 이벤트 포함 스토리 두개 봤는데 정리 못했고, 스타레일 엠포리어스 끝났는데 마찬가지로 정리 못했고, 만화도 중간중간 보고 있는데 정리할 여유를 못 챙겼네..
그래도 언젠가 정리하겠거니 하고 스샷은
열심히 찍어두고 있음ㅋㅋ
(만화 보는 시간을 줄여서 정리하면 안되냐는 나쁜 말은 금지)
진짜 올해 하반기는 넘나 바쁘군..
11월 초에 도쿄 돌아와서 일주일 있다가 바로 제주도 일주일 출장 갔다가 어제 돌아와서 바로 오늘 다시 스위스 출장이고.. 가서 일주일있다가 다시 독일 출장이고.. 이주있다가 스위스 갔다가 일주일있다가 다시 도쿄로 돌아옴ㅋㅋㅋ 적으면서도 좀 어이없는 일정
이런 일정이 9월부터 쭈욱 이어지고 있음(…
학회,워크샵 발표가 9월부터 대충 9개 잡혀 있었음ㅋㅋ 중간 중간 실험 참여하고.. 얼굴 비춰줘야 하는 중요 미팅도 나가줘야하고..
결국 추천 탐라는 두 방식의 단점만 합쳐놓은 듯한 인상을 줌. 특히 혐오와 선동은 거의 ‘고독(蠱毒)’처럼 끊임없이 반복되며, 거짓 선동과 그에 대한 혐오가 뒤엉킨 괴물 같은 유저와 커뮤니티를 만들어내는 것 같아 불편함.
내 눈 앞에서 추천 탐라를 완전히 치워버리면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외면하고 살 수도 있겠지만(기능적으로 막혀있지만.), 마치 가챠페이지에서 일일 무료 가챠 일퀘를 돌리듯 습관처럼 들어가 자극받고 후회하게 된다는 점에서, 나는 이 추천 탐라가 싫음.
반대로, 기존 트위터는 특정 주제의 ‘장소’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관심 있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직접 골라 내 앞에 데려오는 것에 가까웠음. 그래서 관심을 끄는 방식 자체가 달랐음.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잘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했고, 자극적인 소재가 인기 있었더라도 취향에 맞지 않으면 치워버릴 수 있었음. 덕분에 아주 마이너한 취향이라도 쉽게 클러스터를 형성해 교류해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함.
이런 흐름은 오히려 기존 게시판형 커뮤니티와 닮아 있음. 게시판은 내가 사람을 직접 고르지 못하고 특정 주제라는 ‘장소’에 참여하는 방식인데, 사람들이 모이다 보면 주목받기 위해 자극적인 글을 쓰거나 ‘념글 티켓’을 노리는 일이 많음. 관리가 안 되는, 주제가 모호하고 희미한 곳일 수록 성인, 감동, 선동, 싸움 같은 소재가 '일간 베스트 게시글'에 많이 보이는 것도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함.
13.09.2025 01:34 — 👍 0 🔁 0 💬 1 📌 0추천 알고리즘은 참여도가 높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글을 골라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어그로, 성인물, 감동, 선동, 싸움 같은 주제가 전면에 드러나게 됨.
13.09.2025 01:34 — 👍 0 🔁 0 💬 1 📌 0겉으로 보면 틱톡이나 쇼츠, 릴스처럼 자극적인 짧은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보여주어 유저 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목적/기능으로 보이지만, 나는 더 근본적으로 트위터의 철학과 맞지 않는다고 느낌. 운영진이 바뀌면서 방향이 달라지는 건 흔한 일이지만, 이 변화는 특히 이질적이라고 느낌.
13.09.2025 01:34 — 👍 0 🔁 0 💬 1 📌 0요즘 드는 생각은 ‘추천 타임라인’이 트위터의 성격을 크게 바꿔버렸다는 것임. 내가 이해해온 트위터의 핵심은 팔로우를 내가 직접 선택해 나만의 타임라인을 만드는 데 있었는데, 추천 탐라는 일종의 ‘일간 베스트 게시글’처럼 작동하면서 사실상 모든 유저를 하나의 흐름 안에 묶어버린 것 같음.
13.09.2025 01:34 — 👍 0 🔁 0 💬 1 📌 0얘는 이렇게 본체 뚜껑 아래에 보관해서 같이 들고 다닐 수 있음.
클립으로 어딘가 가방 같은 곳에 달아두면 스벅 가서 내 컵에 아아를 살 수 있는 환경과 지구에 좀 더 야사시이한 시데님이 된 느낌을 일시적으로 받을 수 있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무려 접이식 빨대를 같이 샀는데…
사이즈는 이정도. 톨 사이즈보다 큼. 라지 정도?
22.08.2025 04:54 — 👍 0 🔁 0 💬 1 📌 0난토! 접혀있는 부분을 열면 요로케 작은 텀블러가 됩니다~
22.08.2025 04:54 — 👍 0 🔁 0 💬 1 📌 0메인 패키지를 열어보면.. 이렇게 생겼는데…
22.08.2025 04:54 — 👍 0 🔁 0 💬 1 📌 0짜잔 오늘의 시데님 클라우드펀딩 가챠는…
다이폴드 오리가미 컵입니다..! (짝짝)
MacOS Mail 앱에 Indexing 이라고 계속 떠있어서 킹 불편했는데 이거 Spotlight 버그였네;
sudo mdutil -a -i off
sudo mdutil -a -i on
sudo mdutil -E
위처럼 그냥 해당 서비스 껐다 켜고 인덱싱 새로 해주니 (마지막줄) 해결됨...
오늘은 첫날이라 환영회라는 느낌으로 교자가게에서 달림.. 타레 안찍어먹어도 맛있는 교자라고 제법 맛있었음..!
01.08.2025 12:41 — 👍 1 🔁 0 💬 0 📌 0오가네손이 지금은 마지막.
01.08.2025 00:00 — 👍 1 🔁 0 💬 0 📌 0그렇다면 그 뒤에 발견한 원소는 어디로 가는가..? 서문으로 안꺾고 주욱 직진하는 쪽에 여유를 뒀음ㅋㅋ
01.08.2025 00:00 — 👍 0 🔁 0 💬 1 📌 0그렇게 리켄 서문 겸 니호늄 왕판까지 도착.
느긋하게 걸어서 15분정도 되는 산책(출근) 코스인듯.
그렇게 길 따라가다 보면 저 멀리 리켄이 보인다 (퇴근시간이었음)
01.08.2025 00:00 — 👍 0 🔁 0 💬 1 📌 0유럽에서 많이(?) 쓰는 납
01.08.2025 00:00 — 👍 0 🔁 0 💬 1 📌 0미국에서 많이(?) 쓰는 골드
01.08.2025 00:00 — 👍 0 🔁 0 💬 1 📌 0가다보면 이렇게 조형물이나 표식도 보임
01.08.2025 00:00 — 👍 0 🔁 0 💬 1 📌 0어제는 와코에 온 김에 니호늄 거리를 걸어봤다..!
대충 주기율표 1번 수소부터 니호늄 번호까지 바닥에 원소블럭이 이어져서 박혀있는게 특징. 와코시역에서 출발함.
길가다보니 옛날 기관차 같은 게 있었다..
동네 수영장 옆인데 대체..?
전시물 중에 이 콩알만한 가마? 비슷한 게 있었는데, 내 하반신 정도만한 높이였음ㅋㅋ 귀칼에서 탄지로가 여동생 업고 다니는거 이정도 사이즈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ㅋㅋ
21.07.2025 05:09 — 👍 0 🔁 0 💬 0 📌 0아까 복도로 걸어온 연결통로 방향
21.07.2025 05:09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