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의 표기를 쉽게 바꿀 수 없어야 한다, 그에 상응하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라는 부분은 맞다고 보는데 그러면 애초에 원하는 표기를 안 받아준 것에 대해서도 대응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09.03.2026 06:10 — 👍 0 🔁 10 💬 0 📌 0여권의 표기를 쉽게 바꿀 수 없어야 한다, 그에 상응하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라는 부분은 맞다고 보는데 그러면 애초에 원하는 표기를 안 받아준 것에 대해서도 대응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09.03.2026 06:10 — 👍 0 🔁 10 💬 0 📌 0
우리집에서 자전거로 성심당 가는 방법을 알아보자 (2)
1) 전철에 자전거를 싣고 여주역으로 간다 (1시간 20분)
2) 비교적 안전하고 잘 정비된 국토종주길을 따라 수안보까지 가서 온천욕을 하고 잔다 (94km, 약 5시간 예상)
3) 다음날 수안보에서 성심당까지 156km를 더 간다. 길은 역시 오천 종주길 금강 종주길 있어 안심인데 거리가 빡시네… 숙박을 수안보 온천 포기하고 괴산쯤으로 잡아야 하나? (괴산이면 이틀 각각 120km 내외로 분할 가능)
2번의 길이 세종-대전 구간은 비교적 자전거 도로가 있어 괜찮을텐데, 천안-세종 구간이 어떤지는 좀더 면밀한 사전조사가 필요하다. 자전거길은 거의 없을거고, 차도에 그나마 자전거 다니기 괜찮게 적당히 갓길도 있고 차량 통행도 많지 않은 길이기를 바람.
09.03.2026 05:45 — 👍 1 🔁 0 💬 0 📌 0
우리집에서 자전거로 성심당 가는 방법을 알아보자.
1) 전철에 자전거를 싣고 천안역까지 간다 (약 2시간)
2) 천안역부터 거리 94km, 상승고도 633m 열심히 탄다 (약 6시간, 카페나 편의점에서 두번 정도 쉬는거 포함)
3) 성심당 본점(…이 자전거 세우고 들어갈만한 매장인지는 더 알아봐야하지만 일단 냅다 본점으로 찍어봄)에서 빵을 산다
4) 고속버스 짐칸에 자전거를 싣고 집에 돌아간다 / 2안: 대전에서 1박 하고 다음날 금강 국토종주(146km, 강을 타고 하류로 가니 이론적으론 내리막)까지 마치고 군산에서 버스탄다.
자전거 타고 성심당 가고 싶다
09.03.2026 05:17 — 👍 1 🔁 0 💬 0 📌 0제가 오늘 4번째니까 제 자출횟수 딱 2배를 기록하고 계시네요. 👍👍👍 새집에서 자출 거리 얼마나 되세요?
09.03.2026 02:34 — 👍 1 🔁 0 💬 1 📌 0올해 4번째 자출
09.03.2026 02:29 — 👍 2 🔁 0 💬 0 📌 0여러분은 밤 비행기로 한국 공항 도착해 막차 없고 택시 타야 하면 꼭 절대 무조건 반드시 어플 택시 호출하세요 거기 서성이며 손님 잡는 기사들 다 개양아치들임 치를 떨며 쓰다 리파부
08.03.2026 14:45 — 👍 76 🔁 147 💬 0 📌 9
지난해 ‘친밀한 남성’이 여성 137명 살해
22시간마다 1명이 죽음의 위험 처해
수정 2026-03-08 21:07 www.hani.co.kr/arti/society...
R님 PB 축하드려요!! 연습 꾸준히 하셨나봐요. 저는 마지막 런이 언제였나 기억도 안나는데. 80대 참가자분들도 대단하시네요 ㅎㅎ
08.03.2026 22:14 — 👍 1 🔁 0 💬 1 📌 0음력 생일 말고 양력 생일로 챙기려면 그냥 스승의날 챙기시면 돼요. (이도 선배님 태어나신 1397년 음력 4월 10일이 그레고리력으로 5월 15일이라서 그날이 스승의날이 된 것입니다. 한글 쓰고 사는 우리 모두의 큰 스승이시니까…)
08.03.2026 09:27 — 👍 5 🔁 2 💬 1 📌 0전광훈 씨와 추종자들이 야외에서 시끄럽게 윤어게인 예배를 하고 있다.
반면 "소음 공해" 그 자체인 종교 활동(예배) 사례:
08.03.2026 10:14 — 👍 11 🔁 14 💬 1 📌 0한국 도시에 있는 이슬람 회당(모스크)들은 아잔 낭송을 하지 않고, 마찬가지로 한국 도시에 있는 불교 사찰, 천주교 성당들도 종을 치지 않습니다. 무종교인이 많고 종교 구성도 다양하며 인구 밀집도가 높고 소음 공해에 예민한 한국 사회 특성을 종교들이 이미 잘 알고, 적응했다고요. 범종 소리를 들으려면 산 속에 있는 절을 찾아 가야 한다. 시골 성당들만 종을 울린다.
08.03.2026 09:51 — 👍 31 🔁 40 💬 1 📌 1이거 저도 궁금합니다!!
08.03.2026 11:21 — 👍 1 🔁 0 💬 0 📌 0넵 다행히 아직 동계 옷 창고에 안 넣고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08.03.2026 11:20 — 👍 0 🔁 0 💬 0 📌 0히히
08.03.2026 10:15 — 👍 5 🔁 0 💬 0 📌 0
악플, 싸불로 고소당하는 많은 사례: 평소 말하듯이 SNS에 글을 적음
말로 하는건 그냥 휘발되어 버리지만 글로 쓰면 기록이 되어 남기 때문. 비문이나 욕설이 습관일 경우 말로 할때는 '원래 내 말투가 이래요'할수있지만 글로 쓰면 그냥 욕설임.
이번주 듀오링고 토너먼트 1위 할듯? 😁 아직 3시간 남았지만…
08.03.2026 06:23 — 👍 1 🔁 0 💬 0 📌 0중국말로 마오는 고양이 거우는 개
08.03.2026 06:20 — 👍 0 🔁 0 💬 0 📌 1내일 아침도 영하네. 그래도 자출을 해보려고함.
08.03.2026 06:15 — 👍 2 🔁 0 💬 1 📌 0
어제 중국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대출 이자 갚느라 허덕허덕이고 일을 너무 많이 해서 지친다고 했더니 중국 친구 왈
언니, 건강 조심해야 해.
몸은 혁명의 밑천이야.
ㅋㅋㅋㅋ 정말 중국인다운 응원이라 재미있었다. 저게 마오쩌둥이 한 말이라고 하는데(정확히 언제 어떻게 한 말인지는 모름) 아마 학교 다닐 때 외우거나 한 거겠지.
인스타에도 올리고 싶은데 혐중러 붙을까봐 블스에만 올림.
맞아요! 자전거길 좋으니 신나게 달리고 나서 두물머리에서 핫도그도 먹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 좋아요~
08.03.2026 01:27 — 👍 2 🔁 0 💬 0 📌 0아앗 제가 오늘 뀨비님 나와바리를 지나갔군요 ㅋㅋㅋㅋ 반가워요 자전거 타고 종종 지나다니는 곳이예요!
07.03.2026 10:04 — 👍 1 🔁 0 💬 1 📌 0나 말고 다른 사람이 거의 없는 외로운, 아니 호젓한 자전거길. 국밥먹고 힘 내서 100km 거리 채우고, 여주역에서 전철로 귀가한다. 즐거웠다 춥지만 햇살 좋았던 초봄 라이딩. 🥰
07.03.2026 09:16 — 👍 4 🔁 0 💬 1 📌 0
양평읍내 어무이맛양평해장국. 전에 가족여행 왔을때 왔던 곳인데 괜찮아서 재방문, 선지해장국을 먹었다.
서울에도 만이천원짜리 선지해장국이 없지 않겠지만 여기는 건더기를 참 실하게 넣어준다. 선지도 많고 ‘양’이라고 부르는 그 내장 고기가 바닥에 어마어마하게 깔려있음. 매콤새콤달콤한 소스에 찍어먹으면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여기 한그릇 재료면 서울에서는 국물만 좀 더 부어 두그릇 만들고도 남을듯. 지난번엔 먹다먹다 다 못먹었는데, 오늘은 자전거 타다 들어온거라 싹싹 다 비웠다.
양평군립미술관을 지나서
07.03.2026 09:07 — 👍 4 🔁 1 💬 1 📌 0인구 수십만 도시에도 시립미술관 없는 경우가 흔한데, 양평군은 군립미술관이 있다. 예술에 진심인 도시가 아닌가. 지금은 자전거 타는 중이라 패스하지만 양평으로 가족여행 왔을때 들려봤는데 좋았던 기억.
07.03.2026 06:22 — 👍 3 🔁 1 💬 0 📌 1다시 추워진 주말. 자전거도로에 자전거가 드물다.
07.03.2026 04:52 — 👍 8 🔁 0 💬 1 📌 0이번주는 하루도 안 했음 ㅠ
07.03.2026 02:59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