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이 보여주는 봄은 창백하고 푸르다
04.03.2026 14:10 — 👍 27 🔁 22 💬 0 📌 0@bbangtt0ry.bsky.social
인장출처 꽈리님|🍓🌖🦑| 집밥요리: #또리의_집밥 #또리수제간식 | ❌PLEASE DO NOT SUBSCRIBE 구독하면 블락함!❌| Fuck AI and NFT!!!|프로필: https://docs.google.com/document/d/1A-QKjv2FlawaVG_FWY8D-_sLm2X20osHdibya7hJmZU/edit?usp=sharing
목련이 보여주는 봄은 창백하고 푸르다
04.03.2026 14:10 — 👍 27 🔁 22 💬 0 📌 0
#BDB
키사라기 우이, 레이나
미친 나도 빛이끼 키우고싶다
youtu.be/weR7o3sn0v8?...
크큭.... 꽤 별미에다가 존맛이었습니다
내일은 남은 생굴로 수제비만드려고요!
하긴 굴은 우유보다 구하기 좀 힘든음식이니까요.
굴의 혈액(?)이 하얘서 우유랑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들은적도 있네요
단백질은 우유보다 굴이 더 많아보이는데요..
04.03.2026 09:31 — 👍 0 🔁 0 💬 1 📌 0근데 왜 생굴을 바다의 우유라고 부르는걸까;;
04.03.2026 08:36 — 👍 2 🔁 0 💬 1 📌 0
#또리의_집밥
굴우동을 만들었다!
영양 만점! 바다의 우유!
내일은 바지락우동 해먹어야지
03.03.2026 14:18 — 👍 1 🔁 1 💬 0 📌 0한편으로는 땅콩껍질 잘게 갈아서 그거 뭉친걸로 작은 목재 만들고싶기도
03.03.2026 14:06 — 👍 1 🔁 0 💬 0 📌 0땅콩마싰다
03.03.2026 14:06 — 👍 1 🔁 0 💬 1 📌 0한편으로는 땅콩껍질 잘게 갈아서 그거 뭉친걸로 작은 목재 만들고싶기도
03.03.2026 14:06 — 👍 0 🔁 0 💬 0 📌 0
동덕여대 재학생연합 [표현의 자유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입장문]
안녕하세요, 동덕여대 재학생연합입니다.
현재 대학 본부는 재학생들의 의사가 명확히 드러난 학생총투표의 결과를 지속적으로 무시한 채, 공학전환 준비를 이유로 학칙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재학생들은 의견을 표현하기 위해 비판과 문제의식이 담은 대자보를 지속적으로 게시해 왔으나, 모두 훼손되거나 강제 철거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학 본부는 2025년 1월 15일, '환경 미화'라는 명목으로 학생들의 대자보를 대거 훼손한 전적이 있습니다.
개기월식이랑 별~
03.03.2026 11:34 — 👍 5 🔁 4 💬 0 📌 0Bewear and Gothitelle couple #Pokemon #Bewear #Gothitelle
02.03.2026 18:26 — 👍 85 🔁 27 💬 4 📌 0봄의 얼굴
02.03.2026 09:59 — 👍 126 🔁 95 💬 0 📌 0낙김죽 앙
03.03.2026 05:24 — 👍 8 🔁 2 💬 0 📌 0+아이리스
02.03.2026 16:52 — 👍 0 🔁 0 💬 0 📌 0
#모동숲
캔버라랑 파이프 의인화(re)
후후 내일 먹을거예요~
내일 점심에 죽먹고 저녁에 버거킹 먹으면 딱이겠군요
버거킹을 시켜먹을지
본죽을 시켜먹을지...
콰치와도 땡기지만 김낙죽도 땡긴다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 현상이 3일 정월대보름 저녁에 일어납니다. 정월대보름 개기월식은 1990년 이후 36년만입니다.
02.03.2026 07:00 — 👍 53 🔁 143 💬 0 📌 5시카고 러시대 연구진은 평균 나이 80살인 노인 1939명을 8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독서 등 학습 활동이 가장 많았던 사람들은 가장 적었던 사람들에 비해 알츠하이머병 치매 발생 시점이 5년 이상 늦었고, 경도인지장애 발생 시점은 7년 늦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제학술지 ‘뉴롤로지’에 발표했습니다.
02.03.2026 13:00 — 👍 22 🔁 38 💬 0 📌 1리본단 주님🎀
02.03.2026 09:54 — 👍 1 🔁 0 💬 0 📌 0
#모동숲 #동물의숲 #Nintendoswitch
내게는 쭈니보다 아이리스가 더 귀여워
#또리의_집밥
보노보노 조개 뺏어서 만든 봉골레 파스타
#모동숲 #동물의숲 #Nintendoswitch
밤티
“짱깨” “네 여자친구나 만져” 초등 교실 덮친 혐오…교육부, 형평성 교육 쏙 빼고 마음건강만 챙겨
h21.hani.co.kr/arti/society...
"지금의 초등학교 현장은 학생들이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것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가득하다. 사회적 소수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 비난, 조롱이 대표적이다. 이 대목에서 짚고 넘어갈 점이 있다. “교실 풍경은 어른들이 만든 사회의 거울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이다.(책 ‘젠더 수업 리포트’, 이유진 지음, 오월의봄 펴냄, 2023)"
정글리안 햄스터 7천원. 펄 햄스터 7천원…. 한끼 밥값조차 안 되는 가격에 팔리는 동물. 그 숫자는 사회가 그들에게 부여한 가치의 지표이기도 하다. 생명을 거래 대상으로 치부하는 윤리적 결함을 차치하더라도, 값이 싸다는 것은 구매의 문턱이 낮다는 뜻이며 사라져도 아쉬움이 덜한 이유가 되기도 한다.
01.03.2026 13:00 — 👍 24 🔁 59 💬 0 📌 2
휘핑크림이나 크림소스도 안되나요?
전 공복에 우유먹으면 속쓰리지만 크림류는 안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