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블#부커#관클#관전클럽#네토
어제 처음 지인과 술자리를 가졌다.
내앞이라 그런지 굳어있는 여친 팔과등 뒤로 지인의 손이 닿는순간 짜릿함이 느껴진다 아쉽게도 엉덩이터치 까지만 허락한 여친..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와서 바로 치마를 걷어보니 흥건하게 젖어있는 여친의 팬티
배신감과 흥분감이 몰려와 팬티를 젖히고 바로 넣으니 짙은 탄성이 쏟아진다.
지인과 섹스하고 싶었냐 물으니 아니라고 한다 그러면서 젖어있는 보지가 더 조여온다, 피가거꾸로 솟고 흥분이된다.
격렬했던 섹스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다음을 기약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