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잘 자고있니 나는 늘 네 가까이에 네 곁에 네 안에 있을거야 네가 나를 떠올리는 동안엔…
03.10.2023 18:41 — 👍 1 🔁 0 💬 0 📌 0@nocola.bsky.social
팔로 갈기면 차단함
자기야 잘 자고있니 나는 늘 네 가까이에 네 곁에 네 안에 있을거야 네가 나를 떠올리는 동안엔…
03.10.2023 18:41 — 👍 1 🔁 0 💬 0 📌 0사랑에 빠지면 이기적인 내가 그렇지 않은 태도로 나보다 상대를 더 위하는데 어느 시점 이것이 당연해지고 익숙해지는 순간 나는 나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선택을 한다 내 연애는 늘 그렇게 시작하고 끝났다
03.10.2023 18:38 — 👍 1 🔁 0 💬 0 📌 0난 두장
13.08.2023 11:06 — 👍 0 🔁 0 💬 0 📌 0메아리만 울림
07.08.2023 16:27 — 👍 0 🔁 0 💬 1 📌 0조용하다 했도니 요기 터를 잡았구먼
07.08.2023 03:53 — 👍 0 🔁 0 💬 1 📌 0아무도 몰르겠지
06.08.2023 18:58 — 👍 0 🔁 0 💬 1 📌 0고란이 우리집으로 스카웃
06.08.2023 13:25 — 👍 1 🔁 0 💬 1 📌 0나처럼 아닌척하고 왔어야지 으구 순진해서는
04.08.2023 14:44 — 👍 0 🔁 0 💬 1 📌 0사랑은 맛있어
04.08.2023 04:06 — 👍 0 🔁 0 💬 1 📌 0보고싶어하는 마음을 외면할 수도 참을수도 없을거면서 나는 어떻게 너를 보지않고 견디려 했다니? 볼 수 없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고 장담했던 어떤 날의 내가 우습다. 하루만 지나도 그리워 달려올거면서…
01.08.2023 14:35 — 👍 0 🔁 0 💬 0 📌 0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백날천날 문앞에서 똑똑똑 두드려봐야 담 넘어 오는 사람 못이긴다… 젠틀하게 노크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제멋대로 머리끄댕이 잡혀 끌려와보니 천국에 와있음
30.07.2023 17:47 — 👍 0 🔁 0 💬 0 📌 0그런것들을 떠올리다 서른여섯에도 처음은 있고, 그 처음이 마냥 어린아이처럼 설레고, 그 설레는 순간을 너와 경험하고 누리는 지금이 나는 행복하다고 마무리 한다. 감사한 마음을 더해서.
30.07.2023 17:31 — 👍 0 🔁 0 💬 0 📌 0서른여섯이 되도록 왜 이런것들, 이런경험을 해보지 않았느냔 말을 두 번 들었는데 그 때마다 떠올렸다 내가 받았던 다른 형태의 사랑을... 분명하게 사랑받았고 그건 늘 내가 원하던 형태의 사랑이었다. 사랑에는 다섯가지 언어가 있다고 하잖아. 칭찬, 함께하는 시간, 봉사와 희생, 선물, 스킨쉽. 나는 늘 내가 원할 때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사랑을 받아왔다. 어줍잖은 사랑을 사랑이라 착각할 리 없고 지금의 사랑이 크다고 해서 지난 사랑이 결코 작다 생각하지 않아 비교도 할 수 없어 왜냐하면 그건 그냥 모양이 다른거라…
30.07.2023 17:29 — 👍 0 🔁 0 💬 1 📌 0섹스를 원없이 할 때는 사랑이 고팠고 사랑에 취할때면 늘 섹스가 고팠다 사랑 이콜 섹스가 성립된 지금… 이 순간도 너를 사랑하는만큼 하고파.
30.07.2023 16:51 — 👍 0 🔁 0 💬 0 📌 0오래된 사진에서 그날의 기분 우리가 나누었던 대화 옷차림 분위기 같은 것들이 떠오르면 분명하게 알게된다 내가 놓친건지 놓은건지
30.07.2023 16:47 — 👍 0 🔁 0 💬 0 📌 0생각 느낌 감정 같은 내가 가진 ‘진짜’를 온전히 다 표현하는건 상대가 나를 판단할 기회를 주는 일이고 그 판단의 결과값이 부정일지라도 감내하겠다는 용기이고 그 자격을 줄지 말지 누구한테 줄지 준다면 얼만큼을 줄지도 내 선택이지… 너만 나를 알아봐주면 돼.
30.07.2023 16:32 — 👍 0 🔁 0 💬 0 📌 0잃고싶지 않아 가질 생각 못했던 사람을 사랑하고… 갖고나니 잃고싶지 않은 나는 불안하다. 너를 사랑하는 일은 내게 불안을 견디는 일.
30.07.2023 16:27 — 👍 1 🔁 0 💬 0 📌 0처음 본 순간 알았지 나는 너를 사랑하게 될 거라고.
30.07.2023 16:21 — 👍 0 🔁 0 💬 0 📌 0영원하고만 싶고 영원할것만 같은 순간이 영원하지도 영원할 수도 없다는것을 숱하게 경험하고나면 영원하길 바라는 순간이 한겹 한겹 쌓일때마다 습관적으로 다시 한겹 한겹 덜어내느라 애를 먹는다 애타는 사랑은 평생일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평생을 약속하는 바보로 만들지…
30.07.2023 16:16 — 👍 0 🔁 0 💬 0 📌 0보고싶고 하고싶고 만지고싶고의 연속
30.07.2023 11:54 — 👍 0 🔁 0 💬 0 📌 0너는 내 바다가 돼 나는 여름이 될게
29.07.2023 16:35 — 👍 1 🔁 0 💬 0 📌 0사랑해 이보다 더 할 수도 덜 할 수도 없을만큼.
29.07.2023 14:06 — 👍 2 🔁 0 💬 0 📌 0어지러운 밤을 걷는다.
24.07.2023 17:39 — 👍 0 🔁 0 💬 0 📌 0천국에만 살게 할 건가봐.
23.07.2023 15:19 — 👍 2 🔁 0 💬 1 📌 0난 써
23.07.2023 14:33 — 👍 1 🔁 0 💬 1 📌 0먹느라 바쁘구만
16.07.2023 14:34 — 👍 0 🔁 0 💬 1 📌 0영어로 말걸면 아무리 케이라도 안참아 차단갈겨
16.07.2023 11:20 — 👍 1 🔁 0 💬 0 📌 0내 다리 사이에 있는 얼굴이 너무 사랑스러워
15.07.2023 17:42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