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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iBini 2017.04.28. 리니비니와 반려인의 삶.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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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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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기억하시고 연락주셔서 감사해요 블스에 한동안 뜸했었네요 ^^ 린이빈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세요?! 😀

10.08.2024 02:34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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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게 비번 까먹어서 블스 한참 못 들어왔음 ㅋㅋ 오랜만에 리니비니 😺😸💕

23.06.2024 10:34 — 👍 5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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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린이 또빈이 7살 생일 축하해! 😺😸🎂🎉

28.04.2024 12:54 — 👍 5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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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네시의 대환장 파티 😺😸🎉🎊

24.03.2024 19:09 — 👍 22    🔁 13    💬 0    📌 0

자기 인생 진중하게 들여다보며 사는 사람이 어느정도 나이를 먹으면 알게 되는 게 있다. 세상의 많은 일이 '운'에 지배된다는 것, 내가 가진 것 중에 많은 것들이 단지 운이 도와준 결과라는 것.

세상에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당연히 성취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저는 시대의 행운, 출신배경의 운, 그 외의 많은 운들의 도움으로 뭔가를 성취해놓고도, 그 모든게 제 노력으로 된것인양 자신만만하게 떠드는 부류를 아주 싫어한다. 그런 자들이 멘토, 어른으로 대접받으며 말의 권력을 획득하는 사회는 얼마나 위험한지.

12.03.2024 03:23 — 👍 64    🔁 55    💬 0    📌 0

요즘 세상에 서명이라 쓰인란에 도장이 아니라 싸인을 했다고 안 된다니… ㅎㅎ 너무 후진적인데다가 아주 갑질의 종류도 여러가지다 싶어 웃음만 나오네…

12.03.2024 01:16 — 👍 3    🔁 0    💬 0    📌 0

어제 밤 이래저래 어두워진 마음과 지친 몸으로 꾸역꾸역 책상 앞에 앉아 있는데 몇년 전 졸업한 친구가 퇴근했는데 갑자기 생각난다며 가도 되냐 물었다. 당연히 환영이지라고 답하고 찾아온 녀석과 저녁을 먹고 한참 수다를 떠니 힘듦이 사르르 녹고 행복해지더라… 여기서 잘 버텨야 하는 이유가 이 거구나 싶고. 선물같았던 아이. 고마워.

09.03.2024 01:05 — 👍 5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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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의 리니비니 😺😸

09.03.2024 00:45 — 👍 5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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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또비니 물놀이하는 영상 넘 귀여운데… 블스는 동영상을 못 올리니 넘 아쉽네. 대신헤서 캡쳐 사진이라도. 울 또비니는 물놀이할 때 젤 빨라요 😺

08.03.2024 09:51 — 👍 2    🔁 1    💬 0    📌 0

또린이또빈이 보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근데 오늘도 할 일을 너무 많이 못 했어… 🥲 매일 14시간씩 일하는 거 이 거 괜찮은 건가.

08.03.2024 09:38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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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조금 따뜻해졌다고 또 물놀이를 요구한 또빈씨. 실컷 물놀이하고 젖었길래 타올+에스워머 세트 준비해드렸더니 물방울도 안 묻힌 애가 상석에 앉아 몸 데우는 중. 대체 왜에??

03.03.2024 03:42 — 👍 3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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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기도회 다녀오다가 2주만에 이런 풍경을 봤어. 2주간 매일 지나던 길인데 오늘에서야 이런 모습이 보였어

02.03.2024 05:34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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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30 기상이 익숙해진 인간과 새벽4:30 아침식사가 익숙해진 리니비니의 콜라보로 요즘 새벽 4:30 기상 10:30 취침이 루틴화되고 있다… 주말엔 좀 더 자보려 했으나 리니비니가 안 된대. 밥 얼른 주고 새벽예배 다녀오래. 🤣

02.03.2024 05:33 — 👍 2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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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른 손님이 찾아오셔서…

02.03.2024 03:46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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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라 편히 앉아 책 좀 보려 했더니… 🤦‍♀️

01.03.2024 05:19 — 👍 6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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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감시하는 땅주인과 열심히 당근농사 중인 소작농 🥕🧑‍🌾😺😸

28.02.2024 01:25 — 👍 3    🔁 0    💬 0    📌 0

언제 린이빈이와 줌 미팅이라도! 😺😸

26.02.2024 22:03 — 👍 0    🔁 0    💬 0    📌 0

인간도 배터리 교체가 시급합니다! 🤣

26.02.2024 22:03 — 👍 0    🔁 0    💬 0    📌 0

4:30에 일어나는 삶은… 다 좋은데 이 시간쯤 되면 이미 방전됨

26.02.2024 09:42 — 👍 0    🔁 0    💬 1    📌 0

헉 이런. 너무 치명적인 걸요… 슬프다

26.02.2024 09:42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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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큰 아이 😺

26.02.2024 07:39 — 👍 39    🔁 22    💬 0    📌 0

아니에요 그래도 틈틈이 많이 잤어요 ㅎㅎ

25.02.2024 03:57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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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모습. 고마워.

24.02.2024 21:44 — 👍 6    🔁 1    💬 0    📌 0

체력적으로도 멘탈적으로도 힘들었던 한 주를 보내고 월욜에 있을 발표 원고를 작성하고 있자니… 진짜 너무너무 눕고 싶다 ㅜㅜ

24.02.2024 09:35 — 👍 3    🔁 0    💬 1    📌 0

투바투 데코 키트 사줬다. 좋아할 듯 😀

21.02.2024 02:11 — 👍 1    🔁 0    💬 0    📌 0

친구가 조카 선물 사주라고 용돈을 보내줬다. 갑작스러웠지만 너무 고마웠다. 친구 고양이가 아플 때 나도 이 것 저 것 보내주긴 했지만… 그래고 그런 마음이 너무 고마웠다. 꼭 좋아하는 거 사줄께.

21.02.2024 00:51 — 👍 2    🔁 0    💬 1    📌 0

인간은 진짜 적응의 동물이구나. 4:30에 일어나 5:30 새벽기도를 드리고 6:30 출근하는 게 삼일만에 루틴이 되었어. 간절한 기도가 더해 조카의 치료가 잘 되길 바라며 오늘 아침도… 🙏

21.02.2024 00:28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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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료 내라는 당근🥕농장주인아저씨🧑‍🌾😺

21.02.2024 00:27 — 👍 1    🔁 0    💬 0    📌 0

감사해요. 진심으로.

19.02.2024 00:08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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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구실의 첫 꽃. 모든 일이 잘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19.02.2024 00:05 — 👍 13    🔁 2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