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기억하시고 연락주셔서 감사해요 블스에 한동안 뜸했었네요 ^^ 린이빈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세요?! 😀
10.08.2024 02:34 — 👍 1 🔁 0 💬 1 📌 0앗 기억하시고 연락주셔서 감사해요 블스에 한동안 뜸했었네요 ^^ 린이빈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세요?! 😀
10.08.2024 02:34 — 👍 1 🔁 0 💬 1 📌 0어이없게 비번 까먹어서 블스 한참 못 들어왔음 ㅋㅋ 오랜만에 리니비니 😺😸💕
23.06.2024 10:34 — 👍 5 🔁 0 💬 1 📌 0또린이 또빈이 7살 생일 축하해! 😺😸🎂🎉
28.04.2024 12:54 — 👍 5 🔁 0 💬 0 📌 0새벽 네시의 대환장 파티 😺😸🎉🎊
24.03.2024 19:09 — 👍 22 🔁 13 💬 0 📌 0
자기 인생 진중하게 들여다보며 사는 사람이 어느정도 나이를 먹으면 알게 되는 게 있다. 세상의 많은 일이 '운'에 지배된다는 것, 내가 가진 것 중에 많은 것들이 단지 운이 도와준 결과라는 것.
세상에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당연히 성취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저는 시대의 행운, 출신배경의 운, 그 외의 많은 운들의 도움으로 뭔가를 성취해놓고도, 그 모든게 제 노력으로 된것인양 자신만만하게 떠드는 부류를 아주 싫어한다. 그런 자들이 멘토, 어른으로 대접받으며 말의 권력을 획득하는 사회는 얼마나 위험한지.
요즘 세상에 서명이라 쓰인란에 도장이 아니라 싸인을 했다고 안 된다니… ㅎㅎ 너무 후진적인데다가 아주 갑질의 종류도 여러가지다 싶어 웃음만 나오네…
12.03.2024 01:16 — 👍 3 🔁 0 💬 0 📌 0어제 밤 이래저래 어두워진 마음과 지친 몸으로 꾸역꾸역 책상 앞에 앉아 있는데 몇년 전 졸업한 친구가 퇴근했는데 갑자기 생각난다며 가도 되냐 물었다. 당연히 환영이지라고 답하고 찾아온 녀석과 저녁을 먹고 한참 수다를 떠니 힘듦이 사르르 녹고 행복해지더라… 여기서 잘 버텨야 하는 이유가 이 거구나 싶고. 선물같았던 아이. 고마워.
09.03.2024 01:05 — 👍 5 🔁 0 💬 0 📌 0오늘 아침의 리니비니 😺😸
09.03.2024 00:45 — 👍 5 🔁 0 💬 0 📌 0우리 또비니 물놀이하는 영상 넘 귀여운데… 블스는 동영상을 못 올리니 넘 아쉽네. 대신헤서 캡쳐 사진이라도. 울 또비니는 물놀이할 때 젤 빨라요 😺
08.03.2024 09:51 — 👍 2 🔁 1 💬 0 📌 0또린이또빈이 보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근데 오늘도 할 일을 너무 많이 못 했어… 🥲 매일 14시간씩 일하는 거 이 거 괜찮은 건가.
08.03.2024 09:38 — 👍 1 🔁 0 💬 0 📌 0날이 조금 따뜻해졌다고 또 물놀이를 요구한 또빈씨. 실컷 물놀이하고 젖었길래 타올+에스워머 세트 준비해드렸더니 물방울도 안 묻힌 애가 상석에 앉아 몸 데우는 중. 대체 왜에??
03.03.2024 03:42 — 👍 3 🔁 1 💬 0 📌 0오늘 새벽 기도회 다녀오다가 2주만에 이런 풍경을 봤어. 2주간 매일 지나던 길인데 오늘에서야 이런 모습이 보였어
02.03.2024 05:34 — 👍 1 🔁 0 💬 0 📌 0새벽4:30 기상이 익숙해진 인간과 새벽4:30 아침식사가 익숙해진 리니비니의 콜라보로 요즘 새벽 4:30 기상 10:30 취침이 루틴화되고 있다… 주말엔 좀 더 자보려 했으나 리니비니가 안 된대. 밥 얼른 주고 새벽예배 다녀오래. 🤣
02.03.2024 05:33 — 👍 2 🔁 1 💬 1 📌 0오늘은 다른 손님이 찾아오셔서…
02.03.2024 03:46 — 👍 3 🔁 0 💬 0 📌 0휴일이라 편히 앉아 책 좀 보려 했더니… 🤦♀️
01.03.2024 05:19 — 👍 6 🔁 2 💬 0 📌 0누워 감시하는 땅주인과 열심히 당근농사 중인 소작농 🥕🧑🌾😺😸
28.02.2024 01:25 — 👍 3 🔁 0 💬 0 📌 0언제 린이빈이와 줌 미팅이라도! 😺😸
26.02.2024 22:03 — 👍 0 🔁 0 💬 0 📌 0인간도 배터리 교체가 시급합니다! 🤣
26.02.2024 22:03 — 👍 0 🔁 0 💬 0 📌 04:30에 일어나는 삶은… 다 좋은데 이 시간쯤 되면 이미 방전됨
26.02.2024 09:42 — 👍 0 🔁 0 💬 1 📌 0헉 이런. 너무 치명적인 걸요… 슬프다
26.02.2024 09:42 — 👍 0 🔁 0 💬 1 📌 0배가 큰 아이 😺
26.02.2024 07:39 — 👍 39 🔁 22 💬 0 📌 0아니에요 그래도 틈틈이 많이 잤어요 ㅎㅎ
25.02.2024 03:57 — 👍 1 🔁 0 💬 0 📌 0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모습. 고마워.
24.02.2024 21:44 — 👍 6 🔁 1 💬 0 📌 0체력적으로도 멘탈적으로도 힘들었던 한 주를 보내고 월욜에 있을 발표 원고를 작성하고 있자니… 진짜 너무너무 눕고 싶다 ㅜㅜ
24.02.2024 09:35 — 👍 3 🔁 0 💬 1 📌 0투바투 데코 키트 사줬다. 좋아할 듯 😀
21.02.2024 02:11 — 👍 1 🔁 0 💬 0 📌 0친구가 조카 선물 사주라고 용돈을 보내줬다. 갑작스러웠지만 너무 고마웠다. 친구 고양이가 아플 때 나도 이 것 저 것 보내주긴 했지만… 그래고 그런 마음이 너무 고마웠다. 꼭 좋아하는 거 사줄께.
21.02.2024 00:51 — 👍 2 🔁 0 💬 1 📌 0인간은 진짜 적응의 동물이구나. 4:30에 일어나 5:30 새벽기도를 드리고 6:30 출근하는 게 삼일만에 루틴이 되었어. 간절한 기도가 더해 조카의 치료가 잘 되길 바라며 오늘 아침도… 🙏
21.02.2024 00:28 — 👍 2 🔁 0 💬 0 📌 0통행료 내라는 당근🥕농장주인아저씨🧑🌾😺
21.02.2024 00:27 — 👍 1 🔁 0 💬 0 📌 0감사해요. 진심으로.
19.02.2024 00:08 — 👍 1 🔁 0 💬 0 📌 0새 연구실의 첫 꽃. 모든 일이 잘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19.02.2024 00:05 — 👍 13 🔁 2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