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
23.02.2026 00:24 — 👍 3 🔁 0 💬 0 📌 0먹이
23.02.2026 00:24 — 👍 3 🔁 0 💬 0 📌 0먹이
22.02.2026 01:41 — 👍 5 🔁 0 💬 0 📌 0마라탕을 사먹으려다가 생각해 보니까 집에 마유, 라조장, 사골육수, 배추, 새우, 용구분사가 있어서 그냥 끓여 먹었다
19.02.2026 06:44 — 👍 5 🔁 0 💬 0 📌 0밥 먹으면서 킬링타임하려고 MIU404 틀었는데 이틀만에 다 봄
17.02.2026 14:20 — 👍 2 🔁 0 💬 0 📌 0
마기로기 입문탁 오늘다시
w/ 희님 누추님 저수님 얌님
이렇게 멋진 플레이어분들과 입문탁이라니 대법전의 미래가 밝아요
없으면 아까웠을 마장들을 제안해 주셔서 같이 의논해서 넣는다든지 함께 만드는 이야기다워서 더 좋았다🥹🥹
'닌자의 꼬치구이'
망원동 숲길 holtzwege
육대유파회합
카와시마 씨의 친서에 다들 놀라다
아이가 있는 직장은 성황리에 끝
일주일 내내 빵을 구워 먹었는데 초기 레시피에서 밀가루만 강력분으로 바꾼 게 제일 나았다
30.01.2026 02:48 — 👍 6 🔁 0 💬 0 📌 0
디앤디 장기팟 열면 오실분 있나요?
주로 주말에 할거같고요, 빨라도 2월 2일보다 늦게 시작합니다.
마스터가 플레이어를 못해서 마스터링함. 마스터링 실력이 암룡이어도 봐주실 분. 주에 한번정도 할듯. 저랑 한번 세션 해보신 분 선호.
롤20 텍스트.
시나리오는 드래곤 하이스트입니다.
오늘자 사자의 턱
튜토리얼 시나리오 끝났다고 브루털한 난이도가 됨
몬스터 행동 카드 뽑을 때마다 플레이어들의 절규가 끊이지 않는
정말 끔찍한 게임이다 x100
먹이
23.01.2026 03:59 — 👍 8 🔁 0 💬 1 📌 0수집일기 정발~~~~
22.01.2026 09:47 — 👍 3 🔁 0 💬 0 📌 0
수집일기가 정발한다고 해요
다들 서적경 PC 짜주세요
수집일기 2월 2일 정발 예정이랍니다 🥳🥳
22.01.2026 09:27 — 👍 1 🔁 4 💬 0 📌 0
세계가 답을 기다릴 때
w/ 룐님 묘연님
뭔가 너무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 같은 2인 마기로기에 이고진 페어로 출발
PC1 잡고 지금까지 선택은 잘한 것 같은데 수많은 GM 귓말이 오갔던 게 너무 수상하단 말이죠
뭔가 너무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너무할 것 같아서 달달 떨며 끊어가다
먹이
21.01.2026 05:05 — 👍 6 🔁 0 💬 0 📌 0억울함을 버려야 오늘을 산다
19.01.2026 07:15 — 👍 4 🔁 0 💬 0 📌 0
간만의 인세인 〈나를 모르는 세상〉
룐님과의 「이윽고, 진실.」 페어를 룰버팅
어제 잡은 번개였는데 하룻밤에 깔끔하게 너무 잘 다녀왔어요
마법사 캐릭터라서 이런 세상 두 배로 공포스러웠으며..
탄원+마도서로 감정 맺는 거 운명 조작했다고 해야지< 써먹어서 재밌었고
마술 특기는 한 번밖에 안 썼는데 스페셜 제법이었고
공감애정 애정공감 이것뭐예요
Ithya: Magic Studies
마법사 캐릭터가 작업하거나 외출하는 애니메이션, 잔잔한 판타지풍 BGM, 방 꾸미기, 집중 타이머, 투두 리스트(퀘스트라고 부름), 일일 트래커, 다이어리 기능이 있다
경계 너머에서 메아리치는
w/ 묘연님
무력하게 휩쓸리는 새캐로 갔는데 NPC가 자꾸 잡아줘요
금주로 조우를 챙긴 보람이 있다
그리고 휘몰아치는 사7표와 실패와 실패
구인 완료되었습니다~
12.01.2026 11:26 — 👍 2 🔁 0 💬 0 📌 0먹이
12.01.2026 09:14 — 👍 8 🔁 0 💬 1 📌 0
긴급 구인) 바로 다음주, 17일 토요일에 시노비가미 하실 분 계신가요
- 장소: 서울 내 협의
- 시간, 시날: 구인 후 협의
- 초면/탐넘 가능(단, 잠재적인 정보 소외의 가능성까지 포함하여 대립과 패배도 즐길 마음가짐 필요)
- 입문탁은 아니지만 입문 가능(간단한 룰 설명과 레디메이드 시트 제공)
오늘은 사자의 턱을 하러 모였는데 방 전등이 나갔다. LED라 마트에서 사다 갈지도 못함.
그렇게 해서 묵직한 풀박스를 들고 버스로 여섯 정거장 거리를 나가서 (나간 김에 훠궈도 먹고) 보드게임 카페를 찾는 여정이 시작되었으나...
'보드게임 카페'로 등록된 그곳은 전동 작탁만 있는 마작방이었으며 고심 끝에 작탁에서 보겜을 하기로 했으나 요금제가 기본 6시간부터 시작하는 진정성 넘치는 곳이었음
그렇게 오늘의 용병들은 훠궈만 먹고 헤어졌다...
어제는 마기로기 레퍼런스로 샀다가 두 번 포기한 문스독을 드디어 재미 붙여서 정주행하기 시작
페그오의 옛날사람 활용은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쪽은 익숙한 이름들이 책 제목이랑 같이 나와서 기분이 훨씬 더 이상했어요
세 번째 시도부터 뭔가 그 이상한 기분을 오타쿠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됨
숙박티알 하는 트친들을 부러워하다
08.01.2026 08:54 — 👍 6 🔁 0 💬 0 📌 0너무 고민이 많네요 ㅋㅋㅋ
07.01.2026 15:23 — 👍 0 🔁 0 💬 1 📌 0억울함을 버려야 오늘을 산다
07.01.2026 14:59 — 👍 2 🔁 0 💬 0 📌 0PL 참가도 있었어요!
07.01.2026 14:58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