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란쨔마(ラニちゃま)'s Avatar

닌란쨔마(ラニちゃ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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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란,라니,아노,유채 아무렇게 불러주세요 프로필사진 추천받아요 파는게 너무 많은 사람 닌타마(忍たま)이나이레(イナイレ)디지몬(digimon)포켓몬(pokemon)테니프리(テニプリ)아르고나(アルゴナ)프라메모(フラメモ) 국산장르: 또봇(tobot) 미국장르: 닌자거북이(tm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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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11.02.2026 12:49 — 👍 0    🔁 0    💬 0    📌 0

진심이야

04.02.2026 08:19 — 👍 0    🔁 0    💬 0    📌 0

하우

24.01.2026 14:53 — 👍 0    🔁 0    💬 0    📌 0

앙♡

24.01.2026 14:52 — 👍 0    🔁 0    💬 0    📌 0

파는게 너무 많다

22.01.2026 13:47 — 👍 0    🔁 0    💬 0    📌 0

ここはあんまり来てないかな

21.01.2026 13:38 — 👍 0    🔁 0    💬 0    📌 0

ラニです

21.01.2026 13:15 — 👍 1    🔁 0    💬 0    📌 0

닌란쨔마 등장

21.01.2026 08:18 — 👍 0    🔁 0    💬 0    📌 0

네가 왔음

04.01.2026 07:25 — 👍 0    🔁 0    💬 0    📌 0

ㅎ ㅏㅎ ㅏ ㅎ ㅏ

04.01.2026 07:25 — 👍 0    🔁 0    💬 0    📌 0

알우챸호 달라구요

04.01.2026 07:23 — 👍 0    🔁 0    💬 0    📌 0

엔나츠 아들 엔도 하루
이치아키 딸 이치호시 안

나이는 동갑이고 소꿉친구지만 현재 안은 미국에 거주중인걸로 하고 성격은 아키랑 비슷하게 상냥하고 따뜻함. 축구를 좋아하는 소녀라 매니저일 할 것 같다

27.11.2025 14:15 — 👍 0    🔁 0    💬 0    📌 0

이치아키랑 엔나츠가 공식이라고 믿음

27.11.2025 14:12 — 👍 0    🔁 0    💬 0    📌 0

는 나머진 또 내일

24.11.2025 14:00 — 👍 0    🔁 0    💬 0    📌 0

역시 늦었다고 생각이 들어 씁쓸하게 웃는데 텐마가 손으로 츠루기 얼굴 들어올림. 또 빵끗 웃으면서 헤실헤실함

아오: 사실 텐마 왕자님 지금 실어증을 앓고 있어서요 말은 못하세요 하지만 츠루기님도 돌아오셨으니 상황이 좋아질거에요!
쿄: 실어증?!
텐:😊

텐마는 말대신 미소로 대답했지만 말하고 싶어서 답답한지 허둥댐. 대충 리액션으로 알아들은 츠루기가 그럼 나가자고 하면서 손을 뻗음

쿄: 손 잡으세요. 발 다치셨다면서요
텐: 😳

츠루기의 부축으로 간신이 일어나서 궁전 산책도 하고 조용하디 조용한 데이트를 즐김

24.11.2025 14:00 — 👍 0    🔁 0    💬 1    📌 0

전쟁에서 고향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는데 적으로 만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녀석은 꼭 전쟁에서 이겨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지켜야만하는 것이 있다고... 그게 무엇인지 묻지는 않았지만 저도 그녀석과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지켜야하는 사람이 있어요 단순히 명령에만 따르는 복종의 관계가 아니라 그 순수하고 밝은 미소를, 말을 타고 훨훨 날아가는 천마를 탄 천사와도 같은 사람을.... 혹여 더이상 저를 필요로 하지 않더라도 계속 옆에 머무르게 해주세요

그러면서 무릎까지 꿇고 빌어(?)보는데 아무말 없고 조용하자

24.11.2025 13:56 — 👍 0    🔁 0    💬 1    📌 0

별건 아니고 발목을 접질러서 잠깐 안정을 취하고 있는거라고 괜찮다고 말함. 츠루기는 저기서 침대에 우두커니 앉아서 창문밖만 바라보는 텐마를 향해 천천히 걸어감. 마치 형같아. 앉아있는 모습이.... 혹여나 자기가 없는 사이에 큰일이라도 당했을까봐 조심조심하며 침대앞에 섬. 하지만 텐마는 뒤돌아보지 않았어. 츠루기가 고개 푹 숙이면서 전장에서 있었던 일과 하쿠류의 말을 듣고 무언가를 깨달았다는걸 말해줌.

쿄: 전쟁에 가기 싫었습니다. 당신 곁에 있고 싶었어요 그러지 못한 저를 부디 용서해주세요.

24.11.2025 13:53 — 👍 0    🔁 0    💬 1    📌 0

츠루기도 생각보다 많은 돈에 흡족해하며(이거면 형의 병을 고칠 수 있어) 돌아서는데 텐마의 친구이자 집사인 카리야가 기다리고 있었음

카: 무사귀환을 축하드려요
쿄: 별로 기뻐보이는 얼굴은 아니네
카: 흥 당신 때문에 우리만 피곤해졌지. 왕자님이 엄청 기다렸어
쿄: ..... 지금 어디계시지?
카: 방에 누워계셔.

아픈건가?! 설마?! 갑자기 자기 형 생각이 나면서 온갖 안좋은 생각이 몰려오는 츠루기가 식은땀 흘리며 갑옷 절그럭절그럭거리면서 텐마방으로 직행함. 텐마를 간호하던 아오이에게 무슨상황이냐고 물어보니까

24.11.2025 13:50 — 👍 0    🔁 0    💬 1    📌 0

다행히 츠루기는 살았고 오히려 하쿠류가 츠루기 검을 못피해서 다침. 결국 물러난 하쿠류와 전세는 역전되서 전쟁에서 승리하고 모두가 복귀에 성공. 츠루기도 약간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가는데 먼저 소식을 접한 친구들이 텐마한테 츠루기 복귀 소식을 알림. 텐마도 기뻐서 얼른 일어나는데 꽈당. 넘어져서 다침ㅠㅠ 버선발로 뛰어가도 모자란 판국에 침대에 누워서 그를 맞이해야한다니ㅜ 텐마 쏘새드ㅜ

아무튼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돌아온 성기사단이 백성들의 환호를 받으며 성으로 들어서는데 아서왕이 다들 잘했다며 보상을 어머어마하게 내려줌

24.11.2025 13:45 — 👍 0    🔁 0    💬 1    📌 0

하쿠류의 검이....!

시점은 다시 텐마에게로(아뭐야) 텐마는 츠루기가 간 후로 식음전폐하고 하루종일 침대에만 누워있었음. 상태가 심각한지 실어증도 와서 말도 안함. 걱정된 아서왕이 직접 찾아와서 밥이라도 좀 먹어보라고 달래주는데 그럼 츠루기가 돌아오냐고 함.... 아서왕 착잡

나머진 내일할래 잔다

23.11.2025 14:48 — 👍 0    🔁 0    💬 1    📌 0

무엇이? 무엇이 그 하쿠류를 절실하게 만드는거지? 생각이 든 츠루기. 그리고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는 텐마의 모습. 텐마의 승마 수업도 츠루기가 가끔 해줬는데 말을 타고 달리는 모습은 마치 말을 탄 천사처럼 보여서 페가수스가 실제로 있는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킴. 그때 텐마는 활짝 웃으며 자길 봐달라고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었지. 하쿠류도 비슷한 경험이 있을까? 갑자기 개아련해진 츠루기 기사님....

하쿠: 난 지켜야만하는 사람이 있단 말이다! 츠루기! 순순히 항복해!
쿄: 지켜야만하는 사람....

빈틈발견! 츠루기를 향해 오는

23.11.2025 14:45 — 👍 0    🔁 0    💬 1    📌 0

됐으니까 배웅하지말라고 따라오지 말라고 하면서 전장으로 향함. 텐마가 그자리에 주저앉으니까 집사랑 메이드들이 달려들어서 텐마 부축함. 한동안 좀 앓아눕고 만 텐마 왕자님....

한편 전장에서는 츠루기의 오랜숙적 하쿠류와 대적을 하고 있었음. 원래 츠루기랑 하쿠류는 같은 고향 친구인데 츠루기 형이 병에 걸리는 바람에 타국으로 가게 되었고 하쿠류에게 그말을 안하고 이사가는 바람에 하쿠류는 자기가 배신당했다고 생각함. 그 증오가 전쟁에서 드러나는거지. 격진 끝에 하쿠류가 먼저 입을 뗌

하쿠: 난 이 전쟁에서 이겨야만 한단말이다!

23.11.2025 14:39 — 👍 0    🔁 0    💬 1    📌 0

가지말라고 눈물 똑똑 흘리는데 츠루기 마음이 흔들릴뻔함. 하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거야 모진말을 해서라도 떼어내고 가야해. 근데 먼저 모진말을 하는 사람은 텐마쪽이었음

텐: 아니면 큰돈이 필요하신거에요...?
쿄:...!!
텐: 그렇잖아요 우리 나이또래에 그냥 시종도 아니고 그 위험한 호위무사에 성기사단에 들어간것 부터가.... 전쟁에 참여하면 더 큰돈을 받을 수 있을테고.... 츠루기씨 제가 보수는 원하는만큼-
쿄: (텐마 밀침)

아. 결국 난 버려진거구나. 츠루기가 얼굴 심하게 구기면서 텐마를 밀쳐서 떼어내고는

23.11.2025 14:35 — 👍 0    🔁 0    💬 1    📌 0

그렇게 전쟁에 참여하게 된 츠루기.... 이 사실을 안 텐마가 헐러벌떡 쫓아와서 츠루기를 뜯어말림

텐: 츠루기씨! 설마 그 전쟁... 본인이 지원하신건가요?
쿄: 아뇨 국왕폐하의 명령입니다
텐: 그렇다면 제가 아버지께 말씀드릴게요 츠루기씨는 저를 지켜야하니까 전쟁에 참여할 수 없다고..!
쿄: 왕자님. 그런짓은 하면 안됩니다. 장차 나중에 국왕폐하의 뒤를 이어 제2대 아서왕이 될지도 모르는 몸. 사사로운 감정 때문에 국왕폐하의 눈밖에 나는 일을 해서는 안됩니다.
텐:그...그치만....

텐마 울먹울먹 츠루기 소매잡고

23.11.2025 14:32 — 👍 0    🔁 0    💬 1    📌 0

엣된 모습에 생김새도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공주'처럼 보인다고.
쿄: 귀엽......

가만히 생각해보니 츠루기도 텐마가 꽤 귀여워 보이긴 했음. 근데 남자한테 귀엽다고 해도 되는건가 이거

유: 아무튼 수고했어. 앞으로 네가 텐마 왕자님을 지켜야하니까. 열심히 해봐
쿄:......

그렇게 하루이틀 한달이 지나고 서먹서먹한 관계도 살짝씩 풀어질때즈음에 사건이 하나 터짐. 옆나라와 전쟁을 해야하는데 사람이 좀 부족해서 병사든 기사든 안가리고 다 데려가야했던거야. 거기엔 최연소 기사인 츠루기도 포함되어 있었음

23.11.2025 14:21 — 👍 0    🔁 0    💬 1    📌 0

텐마 보내고 다시 검술 연습에 집중함. 그리고 늦은 새벽에 간신히 집으로 귀가. 성기사 집성촌이 있어서 거기서 머무는데 형이 침대에 누워서 맞이해줌. 중세시대 외과는 처참하니까 그나마 좀 나은 내과로 틀어서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고 몸이 쇠약해졌다는 설정으로 바꾸겠음. 유이치가 츠루기 보고 잘 하고 왔냐고 물어보더니 텐마 얘기를 함.

유: 텐마 왕자는 만났어?
쿄: 그렇지 뭐. 호위무사니까.
유: 소문대로 귀여워?
쿄: 뭐?
유: 아 쿄스케는 모르나? 그분 소문이 자자하잖아 국왕 폐하의 양아들이고 유일한 소년 왕자라

23.11.2025 14:17 — 👍 0    🔁 0    💬 1    📌 0

텐마인걸 안 츠루기가 거기서 뭐하냐고 물어보다 텐마가 고양이한테 다친걸 보고 연습 멈추고 상처 간단하게 치료해줌

쿄: 내일 아침 되면 의사에게 가는게 좋겠어요
텐: 으응... 그보다 츠루기씨는 매일 검술 연습하는건가요?
쿄: 개인연습입니다. 그냥 좋아서 하는. 그보다 저한테까지 존댓말을 쓸필요 없습니다 당신은 국왕 폐하의 아들이자 왕자고 저는 한낱 성기사에 불과하니까요
텐: 으응......

좀 차가운 말에 시무룩해진 텐마가 손가락 꼼질꼼질하면서 연습 방해해서 미안하다고 함. 츠루기 그런거 신경 안쓰니까 걱정말라하고

23.11.2025 14:14 — 👍 0    🔁 0    💬 1    📌 0

아까 쿄텐 마저 정리하면
츠루기는 텐마 처음 봤을때부터 별로 좋아하지 않았음. 되고 싶어서 성기사가 된 것도 아니고 심지어 자기랑 비슷한 나이 또래의 호위무사가 된건데 말섞고 싶지도 않은거임. 그렇게 서로 서먹한 관계 이어가다가 텐마가 밤에 잠이 안와서(왜 츠루기가 자길 피할까 이런 생각땜에) 나와서 산책 좀 하려는데 어디선가 검 휘두르는 소리가 들려.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까 츠루기인거야. 새벽에도 연습하고 대단하다 싶어서 몰래 숨어서 지켜보다가 고양이 꼬리 밟는 바람에 다 들킴

쿄: 거기 누구냐!
텐: 흐에엣?!

23.11.2025 14:11 — 👍 0    🔁 0    💬 1    📌 0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18.11.2025 11:42 — 👍 1456    🔁 5508    💬 2    📌 133

여기에 풀어야지

23.11.2025 14:07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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