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사's Avatar

장의사

@oyes.bsky.social

그냥 어둡고 퀴퀴하고 걸레 빤 냄새나고 축축하고 먼지 날아다니고 잘못 넘어지면 파상풍 걸릴 것 같은 곳이 제 취향이었을 뿐입니다.

22 Followers  |  13 Following  |  319 Posts  |  Joined: 01.08.2023
Posts Following

Posts by 장의사 (@oyes.bsky.social)

Post image

그러하다.

27.02.2026 09:27 — 👍 34    🔁 35    💬 2    📌 1

하우스가 맨날 틀리는게 아니라 병을 모르겠으니 조금만 죽여보자< 인 거라니 졸라신박하다

26.02.2026 13:43 — 👍 2    🔁 0    💬 0    📌 0

포어맨 졸라비호감....
하우스 목티 예쁘다

26.02.2026 10:52 — 👍 0    🔁 0    💬 0    📌 0

왜 ㅆㅂ 적게 먹는다고 말하면 칭찬일 줄 아는 거임? 똑같이 기분 나쁘니까 걍 조용히 좀 있었으면
내게 최고의 사람은 대신 먹어주는 사람 뿐이라고

26.02.2026 05:23 — 👍 3    🔁 0    💬 0    📌 0

아... 자꾸 뭐만하면 나보고 쥐똥만큼 먹는다고 하는데 와 님은 진짜 존나많이드시네요! 하고싶음ㅠㅠ;;;
반대로 말하면 기분나빠할 거면서 적게 먹네요 라고 하면 기분 안 나쁠 줄 아나... 똑같이 기분 나빠요 걍

26.02.2026 05:19 — 👍 3    🔁 0    💬 0    📌 0

흑흑 시간이 이렇게 남을 줄 알았다면 맥도날드에 갔을텐데

22.02.2026 10:11 — 👍 1    🔁 0    💬 0    📌 0

혼자 밥 먹는 게 뭐 어때서 걍 먹어라 < 라는 글 정말 많이 보는데 그게 안 되는 사람도 있더랍디다

22.02.2026 10:11 — 👍 1    🔁 0    💬 0    📌 0

나는 ....
혼자 밥먹는 걸 잘 못해.........
대학로 한복판에서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때웠단 뜻이다

22.02.2026 10:10 — 👍 1    🔁 0    💬 0    📌 0

아 ㅈㄴ비호감

21.02.2026 16:10 — 👍 2    🔁 0    💬 0    📌 0

포어맨 ㅈㄴ비호감임

21.02.2026 16:01 — 👍 1    🔁 0    💬 0    📌 0

아 실화냐 정누 입히려고 옷 샀는데 정누 돼지라서 안 입혀짐

20.02.2026 13:46 — 👍 2    🔁 0    💬 0    📌 0

이아저씨 대체 의사 왜 하는 거임? 이렇게 환자 극혐하는데?

20.02.2026 12:45 — 👍 0    🔁 0    💬 0    📌 0

심장이 원래 이렇게 빨리 뛰나요ㅜ
아드레날린 때문일겁니다
;? 이건 너무 빠른데

< 이런 전개가 걍 너무 황당하고 웃김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사의 위기대처 능력과 유능함을 보여주려는 드라마 같은데 걍 내 눈에는 맨날 틀리고 웁스 이게 아니네 하는 바보같아서 더웃김

20.02.2026 12:40 — 👍 2    🔁 0    💬 0    📌 0

4화가 제일 이해 안 된다

20.02.2026 12:08 — 👍 1    🔁 0    💬 0    📌 0

병명을 너무 신나게 틀려대서 과연 저 환자의 치료비는 얼마나 나올까가 더 흥미 주제임 지금

19.02.2026 15:20 — 👍 1    🔁 0    💬 0    📌 0

하우스 웃긴 점

자 이제 병명이 나왔으니 치료받고 꺼져
> 남은 시간 확인함
음 이 병명은 틀렸구만

19.02.2026 15:19 — 👍 2    🔁 0    💬 1    📌 0

아니 대부가 재미없어사 뒷걸음질로 하우스봤는데 이거 ㅈㄴ 내깔이네 ㅋㅋㅋㅋㅋ

19.02.2026 13:48 — 👍 2    🔁 0    💬 0    📌 0

아니 안 그래도 이빨 옆면에 거대한 틈이 있는데 왜 안 메꿔주나 싶었더니만..... 불안하던 곳에 검은거 보여서 미칠거같음 ㅜㅜㅜㅜㅜㅜㅜ
원래 다니던 치과를 믿기 vs 새 치과 도전하기

18.02.2026 14:54 — 👍 1    🔁 0    💬 0    📌 0

흑흑 끕 ㅠ
치료 다 끝낸지 3개월도 안 지난 거 같은데 또 충치 보여서 너무 우울해... 다른 치과 가보기로...

18.02.2026 14:52 — 👍 1    🔁 0    💬 0    📌 0

나: 아 입맛없어
엄마: 입맛 없어서 좋겠다 나는 다 먹고 싶은데
나: 먹고 싶은 거 많아서 좋겠다

18.02.2026 10:14 — 👍 2    🔁 0    💬 0    📌 0

아 했더니 두 번 썼다 한호흡 챌린지 실패~!

10.02.2026 05:37 — 👍 1    🔁 0    💬 0    📌 0

자꾸 카드키 잃어버려서 산 목걸이형 미니가방이 하루종일 배송준비가 안 뜨길래 취소하려 했더니 12시 다 돼서 갑자기 준비 떠서 안쓰러운 마음에 취소 안 했더니 아직도 배송 출발을 안 해 나는 농락당했다

10.02.2026 05:34 — 👍 2    🔁 0    💬 1    📌 0

ㅏ닌가??? 뭔가 여기저기서 했어ㅛ던 거 같은데 지금은 용인밖에 기억이 안 나요 디코들감

09.02.2026 12:30 — 👍 1    🔁 0    💬 0    📌 0

실제로도 열리지 않았었나(?)

09.02.2026 12:19 — 👍 0    🔁 0    💬 1    📌 0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날아가는 거 아냐? ㅠㅠ

09.02.2026 12:17 — 👍 0    🔁 0    💬 1    📌 0

이럴수가 맞다 열시쯤 온댓다

09.02.2026 12:15 — 👍 0    🔁 0    💬 1    📌 0

@wksek3981.bsky.social 똑똑 잔다 있어요?

09.02.2026 11:03 — 👍 0    🔁 0    💬 1    📌 0

아니 나도 지금 비상 걸러서 잔다 부르려고 햇는데;;;
저 패밀리 콜 당해서 오늘 몇시 들어갈 지 몰
겠어요 ㅜㅜㅜㅜ 내일 가취해요 ㅠㅠㅠ

08.02.2026 07:09 — 👍 1    🔁 0    💬 1    📌 0

나는 누운 게 아니다
원고를 위해 침대에 나를 가뒀을 뿐이다

05.02.2026 13:45 — 👍 3    🔁 0    💬 0    📌 0

역시 원고는 장르 불문하고 누워서 핸드폰으로 쓰는 게 제일 많이 써지는듯

05.02.2026 13:45 — 👍 3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