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차 커플은 정말 좋다
01.03.2026 10:52 — 👍 1 🔁 0 💬 0 📌 0덩치차 커플은 정말 좋다
01.03.2026 10:52 — 👍 1 🔁 0 💬 0 📌 0
✈️ ✈️ ✈️
🩵 🧡 💜
낙
28.02.2026 13:31 — 👍 4 🔁 5 💬 0 📌 0카센 다리 실루엣 볼 때마다 약간 브로콜리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28.02.2026 11:33 — 👍 2 🔁 0 💬 0 📌 0
키리히메네 이나바는 그야말로 군림고우라고 할 만한 성격입니다. 옛 시대의 패자覇者.
타츠네 이나바는 그냥 말수가 적습니다. (이쪽도 천하에 손을 뻗는 마음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とうらぶ、たまに縦画面で変な表示になっちゃう
28.02.2026 09:23 — 👍 10 🔁 2 💬 0 📌 0
이것도 저것도 짚이는 데가 없잖아서 무섭네요 8ㅂ8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이 꼴이면 뭐든 시도해 봐야겠어요 (맛이야... 약이라고 생각하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뉴피님도 환절기 건강관리 주의하셔요 8ㅅ8
#이나사니 #검사니
#稲さに #刀さに
군림고우로는 자꾸 이런 구도만 그리게 되는 이유가 뭘까...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명화 모사 (그림 내 정보 기재)
사니와: 아니 그치만 평소의 그 딱뚝콱 표정으론 상상이 안 갈 정도로 입을 크게 벌리더란 말이야
코테기리: 그렇다고 보통 남의 입 안에 손가락을 넣으려 하진 않아요
부젠: 특히 이나씨 상대로는 말이지
사니와: 내가 좀 용감해
이나바: 팔.
사니와: (슬금슬금 내리던 팔 도로 듬)
사니와: 이유는 묻지 말고 나 좀 숨겨줘
부젠: 그렇게 말하면 더 이유를 묻고 싶어진다고
사니와: 아 일단 좀 숨겨줘! 믿는다? (숨음)
이나바: ...사니와를 보지 못했나.
부젠: 대체 뭔 일인데 이 난리야
코테기리: ......주인이, 이나바 선배가 입 벌릴 때 입 안에 손가락 넣었어요
부젠: 용감한데...
아니 근데 들어보세요
동네병원에서도 "폐는 깨끗하네요... 왜 안 낫지? (갸웃)"
대학병원에서도 "~~ 소견을 배제할 수는 없는데... 애매하네요 (갸웃)"
이러면 뭐 어찌해야 합니까
약은 주십니다 근데 약을 먹고 뿌리고 해도 낫질 않습니다 기침 못 해서 죽은 귀신이 목에 들러붙었나
동네병원부터 대학병원까지 다 가도 뚜렷하게 잡히지는 않고 증상만 길게길게 가는 이놈의 몹쓸 모가지
28.02.2026 06:17 — 👍 1 🔁 0 💬 0 📌 0一架子缅因猫
28.02.2026 05:56 — 👍 3 🔁 1 💬 0 📌 0닭모가지는 튀겨먹으면 맛있기라도 하지 기침 심한 사람 모가지는 어따 이롭담... (본인 모가지 상태에 대한 자조포스트)
28.02.2026 06:15 — 👍 2 🔁 0 💬 0 📌 0애정은 몰라도(아닙니다) 배우자로서의 책임은 확고하게 성실하게 질 것 같은 이나바...
28.02.2026 05:47 — 👍 2 🔁 0 💬 0 📌 0
솔직히 결혼을 시키는 건 도섭이를 시켜야돼 (유노왓암세잉
그래서 남의 집 자꾸 뒤적임
💙
26.02.2026 15:21 — 👍 7 🔁 4 💬 0 📌 0오테기네와 나나시
26.02.2026 14:57 — 👍 6 🔁 4 💬 0 📌 0
각방을 써도 돼고 주말부부를 해도 되는데
통장은 하나로 써야함 (뭔소린가 싶으실텐데 대충 넘어가세요)
손가락 튕기면 보고 싶은 장면이 내 취향으로 알아서 싹 그려지고 써졌으면 좋겠어 (에이아이 XXXXXXX / 마법사가 마법 쓰는 것처럼 뾰로롱)
하지만 그건 너무 도둑놈 심보지... 결국 내가 머리 쥐어뜯어가며 만들던가 돈을 지불하고 받아야겠지...
그렇게 배가 고프진 않아
하지만 먹어야겠지
약을 먹으려면
아침에 먹는 약들의 효과가 뒤죽박죽으로 작용한 결과
졸린데 잠은 안 오는 미칠듯한 상황 발생중
근데 짜장라면에 치킨 올려먹어도 맛있을 거 같긴 해
27.02.2026 23:17 — 👍 1 🔁 0 💬 0 📌 0
가족과 외식할 때 소소한 꽁트
"여기 짜계치도 파네"
"짜계치가 뭐야?"
"짜장(짜파게티)... 계란... 치는 뭐냐. 치킨?"
"김치?"
*치즈였습니다
신청서에 둘이 안친한cp라서 써놨는데 이렇게 나와서 진짜.완전.귀여움
둘이 친해지길 바라~~ (동물농장톤)
ⓒ해팔님
nomore-mudan.com#about-mudanAI
賛同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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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꾸려 한다기보다는 역사를 바꾸는 과정에서 어떠한 에너지가 발생하고, 그걸 뽑아먹는 것이 목적인 소행군도 있을 수 있겠다
만일 그렇다면 정말로 악역에 어올리는 세력이 되겠죠.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수많은 세계선을 고갈시키는 자들이 되니까.
만일 올바른 역사의 기준이 되는 '표준 세계선'이 있고, 지금은 시간정부 측에서 그 표준을 갖고 있는데, 소행군이 그 '표준'을 자신들의 것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거라면...
이건 선악을 가리기보다는 시공간적 주도권 싸움이 되는 것이고, 그건 그것대로 흥미롭겠다.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고.
역수자나 소행군의 목적은 그 표준 세계선을 자신들의 것으로 가져오려는 시공간적 영토싸움일까, 아니면 단순히 혼란을 야기하려는 시공간적 테러리즘일까(시간범죄자니까)
혹은 시간소행 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를 뽑아낼 수 있고(특명조사에서 역사개변이 일어난 세계는 '메마른 세계'로 비유되니 나름 가능성 있다고 생각 중), 시간소행의 결과 자체보다는 그 에너지가 목표인 걸까.
시간소행에 뚜렷한 방향성이 보이진 않아서 이쪽 가능성도 좀 있어 보인다
그러고 보면 애초에 '올바른 역사'란 도검 세계관 기준으로 어떻게 정의되는 것일까.
아무도 죽지 않고 어떤 비극도 일어나지 않는 역사란 있을 수 없고, 아무리 비극을 최소한으로 줄이려 한다 해도 희생당하는 누군가에게는 '불합리한' 역사가 될 수밖에 없는데.
단순히 특정 세계선의 역사가 '표준 세계선'으로 정의된 걸까.
(시간정부 본부가 위치한 곳이라던가, 메타적으로는 현실의 역사라던가)
다들 자신의 취미를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하는것만으로도 취미는 직업 이상의 가치를 갖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