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단 한번도 못나간다고 한적이 없긔 그저 올해는? 안될 것 같은데? 이상한데? 올해는 힘든데? 너 지금으로는 올해는 안되는데? 내년 초에나 겨우 나가는데? 왜당장나갈수있는데못나갈까갸웃갸웃 이었지!
11.01.2026 11:56 — 👍 0 🔁 0 💬 0 📌 0난 단 한번도 못나간다고 한적이 없긔 그저 올해는? 안될 것 같은데? 이상한데? 올해는 힘든데? 너 지금으로는 올해는 안되는데? 내년 초에나 겨우 나가는데? 왜당장나갈수있는데못나갈까갸웃갸웃 이었지!
11.01.2026 11:56 — 👍 0 🔁 0 💬 0 📌 0갸악 선무당짓 하지말라했는데 워낙 가까운 친구라고 너무 투명하게 보이니까 훈수두게됨
11.01.2026 11:53 — 👍 0 🔁 0 💬 0 📌 0드가자마자 눈번쩍하면서 이것때문에 왔구만! 하려면 진짜 인생팔자꼬여있어서막막해야 그 문제가 딱 보이고 공수가 팍 나오고 위에서도 말을 해주지 나이도 젊고 뭐 이렇다할 풍파도 없는데 해줄말은 없어요 건강하고 건실하게 사세요...
11.01.2026 11:52 — 👍 0 🔁 0 💬 0 📌 0가는 길에 에스컬레이터에서도 어떠한 멋진..공수를 기대하길래 공수나올게 없어서 드라마틱한건 안나온다고 얘기해줬건만 신당에서도 딱 해외나가는 공수말고는 없다고 끊으심 진짜야 너는 그냥 너가 알아서 잘 풀어갈 팔자라서 뭐 더 해줄게 없어 너가 해야해 조상이 신이 막아서고 뭐 해줄게없어 사람노력으로 해야해
11.01.2026 11:50 — 👍 0 🔁 0 💬 0 📌 0
히카랑 일월대신당 가따왓다 내가 했던 말 그대로 해주셔서 ㅈㄴ답답햇슴!!
나갈거라고 안나가는 미래는 안보임 두가지인데 좀더 또렷한건 늦게 내년 2월전에나 나가는 길이고 하나는 올해인데 솔직히 나가려면 지금도 나갈수있잖아 너가 우유부단 흐지부지 밍기적거려서 안나가고있는거잖아 그럴거면 그냥 내 결혼식보고 내년에나 나가라 이랬었는데!! 홀라당 까먹고 못나간다며!!! 이러고잇다 답답해서 엉덩이때림
머랄가 이젠 정말 점 그만봐야지ㅋ 의미없는 것 같음 생각만 많아지고... 궁금한 건 많은데 다 신적인거라 내가 지금 알아서 해결되는 것도 없고...
24.12.2025 07:18 — 👍 0 🔁 0 💬 0 📌 0안이 나는 눈으로 보는 사람이 아닌데 손에 꼽는데 방금 한번 더 늘어났슨...;;
07.12.2025 14:57 — 👍 0 🔁 0 💬 0 📌 0머냐면 나 퇴근하고 집가는 중이거든 지금 근데 내 옆에 하얀 작은 발이 걸어가는게 보엿슨ㅜ 하얀발인지 버선발인지 버선같음 그래서 다시 보니가 없어
07.12.2025 14:54 — 👍 0 🔁 0 💬 0 📌 0방금 너무 이상한 일이ㅜ잇엇어요
07.12.2025 14:52 — 👍 0 🔁 0 💬 1 📌 0아악!!!
07.12.2025 14:50 — 👍 0 🔁 0 💬 0 📌 0액땜햇다 생각해~~~~~ 나중에 여유되면 하나 더 하믄대지 모
01.12.2025 15:35 — 👍 0 🔁 0 💬 1 📌 0헛소리 ㅇㅈ ㅜㅜ그래도 살만큼 사신것같은데... 호상이네요
01.12.2025 15:21 — 👍 0 🔁 0 💬 1 📌 0몸 떨리지도 않았고 그냥 ㅈㄴ 숨만 턱턱 막혀서 괴로웠슨
01.12.2025 06:23 — 👍 1 🔁 0 💬 0 📌 0인건비는 드러야된게 50퍼만 디씨해주이소!!!!!!
26.11.2025 13:19 — 👍 0 🔁 0 💬 0 📌 0사람살린다치고해주지ㅜㅜ 다 장사치야!!!!
26.11.2025 12:31 — 👍 0 🔁 0 💬 1 📌 0트위터에 이런거 쓰기 좀 그래서 블스에다가만 쓰는건데 나중에 기록용으로 보면 또 새롭겠구만
26.11.2025 12:21 — 👍 1 🔁 0 💬 0 📌 0디씨해주면생각해보깨요
26.11.2025 12:20 — 👍 0 🔁 0 💬 1 📌 0사실 신굿비용 5천이라는 소리 듣고나서 할아부지가 나 결혼한다고 집 팔아서 5천준다구 햇는데... ㅋㅋ내가 그돈으로신굿하겟냐?ㅋㅅㅋ
26.11.2025 12:15 — 👍 1 🔁 0 💬 1 📌 0나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던데....
24.11.2025 12:59 — 👍 0 🔁 0 💬 1 📌 0그아줌마 갠차나 웅니가 데려가준데가 난 젤 조았고 그다음이 그 아줌니임... 말을 요상하고 정신사납게 뒤죽박죽횡설수설해서 그렇지 보긴보는것같애 붐따점집은 정말 붐따였슨... 나한테 대감할아버지가 있다고 공부나 시험, 서류이런거 잘할거라그럼ㅋㅋ
23.11.2025 14:32 — 👍 1 🔁 0 💬 2 📌 0우리엄마도 저번달인가 임플란트 나사 박고 코에서 물 자꾸 흐른다고 불편해하다가 병원가니까 구멍나있어서 그랫다고 다시 봉합하고 왓서 안나아지고 불편하면 병원 다시 가바
23.11.2025 13:47 — 👍 1 🔁 0 💬 1 📌 0여태 간 다른 신당들은 그닥 누가 있다는 느낌 없었는데 이번에 갔던 붐따점집은 너무 확실히 느껴져서 ? 좆밥인가? 라는 생각이 듬ㅋㅋ 내가 느끼는 정도면 그냥 잡귀잡신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ㅋㅋ
21.11.2025 00:56 — 👍 2 🔁 0 💬 1 📌 1
가오 없음의 가오가 진짜 좋은 것 같다. 안 그렇게 생긴 사람, 즉 가오 엄청 챙길 것 같은 사람이 이게 뭐 어때서? 하고 덤덤하게 가오 빠지는 일을 할 때에 느껴지는 그 뭔가가 있음.
물론 누가 봐도 영웅이 아니고 그 영웅들이 가판대 뒤엎으며 말 타고 질주한 뒤에 흙먼지 가라앉길 기다렸다가 물건 주워담고 다시 생업을 이어가는 인물의 가오도 좋다.
채소장수 아주머니한텐 문주든 공주든 내 배추를 사 주느냐가 중요할 뿐인 거야. (아무말ㅋㅋ)
아 어제 삼겹살 개마싯엇는데 웅니땜에 또 생각남 츄베릅
20.11.2025 12:00 — 👍 0 🔁 0 💬 1 📌 0이상한 점을 찾았슨 아닌데? 너 이럴건데? 하고 나서 무슨 말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남
20.11.2025 10:17 — 👍 0 🔁 0 💬 1 📌 0이제 점보러 안가려고 했었는데 칭긔가 점봤던 썰을 풀어주는데 진짜 ㅈㄴ 못보는 것 같은거임 마침 칭긔한테 신당이사기념 3만원이라는 홍보문자가 왔길래 얼마나 못보는지 함 보러가자! 하고 보고왔는데 진짜 엉망진창메챠쿠차ㄹㅈㄷㅋㅋ
19.11.2025 23:58 — 👍 1 🔁 0 💬 0 📌 0폭식하고 갑자기 당일 신점을 보러 가는 버스에서 닥쳐온 복통에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당하고 동승한 친구가 보여준 오하아사 코멘트에 용기를 얻어 중도하차 후 인간존엄성을 지켜내고 택시타고 놀라울 정도로 이건 아닌 것 같은 점사 본 후 귀가.
19.11.2025 21:24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