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포는 잘 봐 내가 못 보는 건 고어야 하지만 요새 공포는 대체로 고어이고 고어를 함유한 공폰지 아닌지 읽기 전에 확인할 방법이 없다
08.03.2026 08:49 — 👍 1 🔁 0 💬 0 📌 0사실 공포는 잘 봐 내가 못 보는 건 고어야 하지만 요새 공포는 대체로 고어이고 고어를 함유한 공폰지 아닌지 읽기 전에 확인할 방법이 없다
08.03.2026 08:49 — 👍 1 🔁 0 💬 0 📌 0빨리 좀
08.03.2026 08:47 — 👍 1 🔁 0 💬 0 📌 0한동안 온갖 영상물이 좀비판이었던 암흑기도 지나왔다 그땐 넷플 썸네일 때문에 들어가지도 못했어 이 또한 지나가리라
08.03.2026 08:47 — 👍 2 🔁 0 💬 0 📌 0스테디셀러라구요 나도 알아 그치만
08.03.2026 08:46 — 👍 1 🔁 0 💬 0 📌 0괴담공포 유행 언제 지나가는가
08.03.2026 08:45 — 👍 1 🔁 0 💬 0 📌 0곰이 짱인데 흥 양인 알못들
08.03.2026 08:01 — 👍 1 🔁 0 💬 0 📌 0딤딤섬 맛있지..
08.03.2026 07:54 — 👍 1 🔁 0 💬 0 📌 0딤섬 얘기 했더니 딤딤섬 생각이 모락모락
08.03.2026 07:53 — 👍 2 🔁 0 💬 0 📌 0버갈 감튀 오감자를 먹어보겟슨니다 소스만 한 번 먹어봤는데 몬 맛이지
08.03.2026 07:45 — 👍 1 🔁 1 💬 1 📌 0
감튀 과자: 일반 오감자보단 딱딱한듯 근데 얘 자체에는 뭔가 맛은 엄청 느껴지지 않는듯?
감튀 소스: 약간...산미가 있는데 버터맛과 기름진 그 기름 맛이 섞인...?
같이 찍어먹으면 오....버갈....느낌이 있는데 와 맛쩔어!!! 보단 갠적으로는 버갈이란 무엇일까 깊생하게 되는 맛....?
꿈에서 귤이는 자꾸 아프거나 배곯거나 제가 없어서 그래? 귤이 밥 챙겨줘야 하는데
08.03.2026 07:37 — 👍 0 🔁 0 💬 0 📌 0그렇궁요 아무래도 딤섬은 맛있으니까..
08.03.2026 07:36 — 👍 1 🔁 0 💬 0 📌 0
커미션 간단 동물 타입을 열었어요 많관부~
crepe.cm/@poohdraw/pm...
저 호주에서 캣콜링 당한적 한 번도 없거든요
근데 트럭에 타서 처음 당했다는게 진짜 어이가 없어요
분노와 무력감이 밀려오더라구요
내가 더 큰 트럭을 탔어도 저 지랄 했을까? 싶기도하고
그렇게 생각하면 끝이 없을 것 같기도하고ㅎ
그래요
옆에 사수가 고개 숙이고 주문장부를 들여다보고 있어서 상황을 몰랐고
저도 사수한테 나쁜 이미지 주기 싫어서 그냥 무반응으로 갔는데
아마 사수 없으면 분노하면서 클락션 때리고 바로 뻐큐 갈겼을텐데..
침착하게 지나쳐가면서 곱씹는데 걔네들이 원하는 반응이 그런거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생각엔 제가 흔하지 않은 여자트럭기사라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여기서 일한지 2주동안 도로위에서 여성트럭기사를 한 명도 못봄)
저걸 그냥 무반응으로 넘어가는게 정말 최선일까? 다른 여자들한테 또 저러진 않을까? 깊생하게 되더라구요
하.. 금요일에 트럭운전하다 차별 당했어요
트럭끼리는 높낮이가 맞아서 사이드미러로 잘 보이거든요(승용차로는 트럭사이드미러가 안보임)
근데 제 옆 트럭이 저랑 갑자기 속도를 맞춰가서 응?싶어서 보는데
그 트럭 조수석쪽에서 얼굴을 불쑥 내밀더니 제 쪽으로 뒤돌면서 메롱,뻐큐,발내밀기 등 별 지랄을 다 하는거에요
첨에 상황판단이 안돼서 반응이 없으니까 좀 더 가까이 붙어서 3분 가량 그러더라고요
호주인들은 아니었고 히스패닉 계열 남자새끼들이었어요
완전 꿈과 같은 집이에요 수박님이 어서 부자가 되어서 뒤뜰 딸린 자가를 마련하셨으면
08.03.2026 07:34 — 👍 1 🔁 0 💬 1 📌 0딤섬은 어떠세요 제가 먹고 싶어요
08.03.2026 07:33 — 👍 1 🔁 0 💬 1 📌 0그쵸 넘 부러워요 자가일까요 그편이 더 멋지겠죠
07.03.2026 14:33 — 👍 1 🔁 0 💬 1 📌 0극여초과에 그들 모두 여자였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해
07.03.2026 14:32 — 👍 1 🔁 0 💬 0 📌 0힝 감동적인 가사예요🥺 뒤뜰이 있다니 부러운 주거.. 화자는 부자로군요
07.03.2026 14:31 — 👍 0 🔁 0 💬 1 📌 0
@qwari.bsky.social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질 거야
그대가 지켜보니
힘을 내야지 행복해져야지
뒤뜰에 핀 꽃들처럼
훌륭합니다 혼자서든 사람이랑이든 잘 지낼 수 있을 거예요!
07.03.2026 14:28 — 👍 1 🔁 0 💬 0 📌 0성향상 E는 아무도 없는 사람들인데 가끔씩 단톡방에 청첩장이나 좀 대대적인 모임 있을 때 인원수 세다가 나.. 친구가 많네…? 소리함 그럼 다들 동조함 내가 왜 친구가 많지…? 은은하게 모두 의아해하면서
07.03.2026 14:27 — 👍 0 🔁 0 💬 0 📌 0대학 친구🤔 만들어야지 만들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을 딱히 하진 않았고… 정신차리니 친구가 생겨 있었다.. 과내 소모임 사람들이랑 잘 지냈는데 어쩐지 우리 학번에서 우리 소모임이 신입생 박이 터져서 열댓명이 우르르였고 그들이랑 놀다가… 지금도 같이 놀고 있음..
07.03.2026 14:24 — 👍 1 🔁 0 💬 0 📌 0저는 오백년 전에 대학을 다녀서 요즘 분위기는 어떤지 모르지만 중고등학교 때처럼 혼자 다니면 이상한 사람되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수업도 다 다르게 들으니까 혼자 다니는지 아닌지도 사실 잘 모르고.. 막 엄청 소수과 이러면 또 얘기가 다른데 그쯤되면 친구를 만들어야지 만들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은 아무 소용없이 어차피 다 아는 사람이 되니까 역시 큰 의미가 없지 않나 합니다
07.03.2026 14:20 — 👍 1 🔁 0 💬 1 📌 0대학은 평범하게 혼자 다니는 사람 적지 않아서 원치 않으시면 굳이…? 만드실 필요는…?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사하고 번호 트고 기본적인 예의만 갖추면 상관없지 않을까요
07.03.2026 14:17 — 👍 0 🔁 0 💬 1 📌 0그래도 나이먹으면서 쌓이는 경험치라는 게 있으니까 또 아예 초면은 괜찮다 한번 보고 말 사이 혹은 진짜진짜 가끔 보는 사이 이러면 이것은! 접대! 스위치를 켜서 하하하 하면 큰 문제 없이 넘어 가는데 이제 이를테면 뭔가 수강을 해서 주기적으로 보는 사이가 되면 그때부터 삐그덕하는 거지 좀 핀트 안 맞고 사회성 좋은 사람 특유의 그 매끄러움이 없고 그걸 보고도 친해지면 뭐 그쪽도 내가 이런 사람인 걸 이미 아는 것 아니겠어 그뒤에 멀어지면 딱히 전부 내탓이지는? 않지 않나? 쌍방의 이유가? 있겠지?
07.03.2026 14:14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