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왤케 짧지..
11.11.2024 17:00 — 👍 1 🔁 0 💬 0 📌 0하루가 왤케 짧지..
11.11.2024 17:00 — 👍 1 🔁 0 💬 0 📌 0영어공부 삐딱하게 하기
11.11.2024 15:58 — 👍 0 🔁 0 💬 0 📌 0
해야할 건 많고 몸은 지치고 시간은 금방 버려지고 삶은 더욱 허무해져가는 듯
다들 어찌 그리 하루를 버티는지….
난 대체 뭐가 그리 힘든지….
네웹 다육이는 잘 자란다 보는데 그냥..
꼭 그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이생각뿐이었음
다들 뭘 위해 그리 사는 건지….
나 사실 사는게 너무 재미없다…
다들 무슨 맘으로 그리 열심히 사는건지 이해가 잘 안 돼
ㅋㅋ아 진짜 너무 피곤해 ㅠㅠ
06.11.2024 15:54 — 👍 3 🔁 0 💬 0 📌 0
두 보 전진을 위한 일 보 후퇴 같은 것이죠…
핫핫핫
간식만 후딱 샀다가 일 시작하기
04.11.2024 08:00 — 👍 0 🔁 0 💬 0 📌 0
ㅋㅋ흑흑 그동안 넘 고생하셨나부다
원래 아침의 참 의미란 내가 눈 뜬 시점 아니겠나용 ㅋㅋ
다들 오늘 모하세용
04.11.2024 07:55 — 👍 0 🔁 0 💬 1 📌 0
진짜 일하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싫다!!!
유지민과 결혼하는 상상
그래요 저 염치없어요
무언갈 순수하게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길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다
02.11.2024 14:43 — 👍 5 🔁 0 💬 0 📌 0
흑백요리사 다봣다..
마지막화 보는데 왤케 울컥하냐
필사 어떠셔용
01.11.2024 03:00 — 👍 0 🔁 0 💬 0 📌 0시간이 넘 순삭이에용 ㅠ
01.11.2024 02:59 — 👍 1 🔁 0 💬 0 📌 0
시험끝..
끝났다기보단 그냥 버렸음 ㅋㅋ
(사실 안 웃겨..
김민지 얼굴을 국가문화재로
29.10.2024 08:46 — 👍 4 🔁 0 💬 0 📌 0근데 슬퍼할 시간도 없어 바로 또 마감 드려야해..😭
29.10.2024 07:15 — 👍 1 🔁 0 💬 0 📌 0
밤새서 시험쳐서 그런지 실수투성이… 생각보다 시험 못 본 것 같아 너무 속상하다…
학업이랑 일이랑 병행하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인 것 같네요…🥺
수고하셨어용😍
28.10.2024 14:44 — 👍 0 🔁 0 💬 1 📌 0칼퇴기원합니다
28.10.2024 04:59 — 👍 0 🔁 0 💬 0 📌 0젤 조아하는 카페거든요
28.10.2024 03:19 — 👍 6 🔁 0 💬 0 📌 0오늘도 달려볼까… oO(하기 싫어..)
28.10.2024 01:18 — 👍 2 🔁 0 💬 0 📌 0아공 ㅠㅠㅠ 써머님도 많이 무서우셨겠어요 ㅠㅠㅜ 다음엔 이런 일이 없길 바라지만.. 또 생기면 그래야겠습니다 ㅜ ㅜ
28.10.2024 01:14 — 👍 1 🔁 0 💬 0 📌 0ㅎㅎㅎ조아요 전 그럼 곰님이라 부를게용~~ ㅎㅎㅎ
27.10.2024 17:34 — 👍 1 🔁 0 💬 0 📌 0ㅠㅠ감사합니다 나기님 나기님도 꼬옥 밤조심 길조심 사람조심하세요…… ㅜ
27.10.2024 15:06 — 👍 1 🔁 0 💬 0 📌 0진짜 집근처만 아녔어도 이렇게까지 소름은 아녔을 것 같아요 ㅠㅠ 감사합니다 곰님.. 근데 곰 맞지요? ㅠㅠ
27.10.2024 15:06 — 👍 0 🔁 0 💬 0 📌 0오늘 ㄹㅈㄷ 피곤했어서 집 도착하면 얼른 눕고 쉬고 싶었는데 괜히 빙빙 도느라 30분 버리고 방금 겨우 들어왔다 ㅠ
27.10.2024 14:18 — 👍 1 🔁 0 💬 0 📌 0아 집 가는 길이었는데 갑자기 어디 가냐고 어떤 남자가 계속 쫓아옴 무시했더니 계속 쫓아오길래 집까지 따라올까 대충 친구 만난다 답했더니 그래도 쫓아옴;; 하필 또 집 근처라 혹시나 사는 곳 들킬까봐 냅다 안 쫓아왔으면 좋겠는데.. 하고 쫓아내서 같은 곳 한참동안 빙 돌다가 방금 집 겨우 들어옴
27.10.2024 14:16 — 👍 6 🔁 0 💬 3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