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용량 뿌요뿌요는 애플뮤직에 있습니다. 🙂
05.03.2026 15:17 — 👍 2 🔁 0 💬 0 📌 0저용량 뿌요뿌요는 애플뮤직에 있습니다. 🙂
05.03.2026 15:17 — 👍 2 🔁 0 💬 0 📌 0Higher-order interactions at scientific conferences influence team formation arxiv.org/abs/2603.02571
05.03.2026 14:06 — 👍 0 🔁 1 💬 0 📌 0www.hani.co.kr/arti/society... 이건 진짜 심각하긴 하네. (어떤 노래가 생각나지만 …) 대통령도 0%는 아닌데 …
05.03.2026 14:04 — 👍 2 🔁 3 💬 0 📌 0Many are pointing out this subtle dig at Microsoft on Apple's MacBook Neo product page:
05.03.2026 13:54 — 👍 37 🔁 7 💬 1 📌 1
개인이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비싸지는건 정보 민주화의 반대 방향이고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커뮤니티에도 나쁜 소식이라고 생각.
부유한 집 애들만 비디오 (특히 콘솔) 게임을 할 수 있었던 시대로 돌아가는 기분이다.
벌써 여러 번 언급했는데 한겨레에서 공덕포차 썸네일 만드는 분이 제일 열심히 일하는 것 같음 …
05.03.2026 12:01 — 👍 0 🔁 0 💬 0 📌 0트루톤 없는 것도 아마 “눈이 시리게” 역체감이 있을 거고 …
05.03.2026 11:27 — 👍 0 🔁 0 💬 0 📌 0맥북네오에서 제일 괘씸한 건 sRGB 색 표현 영역이다. 이건 조금이라도 최근에 애플 디스플레이를 주로 보던 사람이라면 다른 디스플레이 볼 때 느껴지는 ”물 빠진 느낌“이 노트북에서 느껴질 거라는 뜻이라 …
05.03.2026 11:21 — 👍 1 🔁 0 💬 1 📌 0
"이것이 바로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프린키피아)>라는 대저술이다."
"이건... 평범한 고전 물리학 아닌가요?"
제가 수학을 잘 모르지만은
아마 그게바로
요즘 오타쿠들 사이에선 "졸트라크" 되었다고 부른답니다
(장송의 프리렌이라는 작품에서 나온 마법명입니다)
옛 당시엔 희대의 발견/개발이었던 개념이 시간의 흐름을 거쳐 해당 분야가 상향평준화 되며 그 분야의 기본(기초)으로 자리잡은 것을 칭하는거지요...
개강해서 비유를 이런 식으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 이건 뉴턴역학을 보고 "뭐야 그냥 미적분이잖아" 하는 느낌일지요 ...
05.03.2026 10:30 — 👍 14 🔁 19 💬 0 📌 3하지만 "그린"🥹 맥북 ...
05.03.2026 10:28 — 👍 2 🔁 0 💬 0 📌 0
졸트라크 하니까 생각나는건데
한석봉이 그렇게 글씨체가 뛰어난 명필이래서 보면
"뭐야 그냥 궁서체잖아" 이지만
사실 굳이따지면 궁서체의 표준을 정립한게 한석봉인거고
더군다나 컴퓨터 폰트가 아닌.. 직접 손으로 적어서 나온 글씨체임을 감안하면
당시에는 정말 센세이션 했겠구나 싶어지는것이다..
youtu.be/Ms2Ii8HDVHk?... 유튜브엔 별게 다 있지 ...
05.03.2026 09:52 — 👍 0 🔁 0 💬 0 📌 0그나저나 저 굿노트의 "점선" 기능 좋네. 예전에 칠판에 저 점선을 분필 튕기기 스킬로 구현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셨지 ...
05.03.2026 09:51 — 👍 2 🔁 0 💬 1 📌 0*이전 세대* 폰에 들어간 칩의 *하위호환* 버전을 노트북 칩으로 써도 되는 시대 …
05.03.2026 09:48 — 👍 0 🔁 0 💬 0 📌 0비건도 천천히 조금씩 하나하나 비건으로 전환하다 보면 그것이 라이프 스타일이 되죠. 저도 그러고 있습니다. 모임할 때는 비건, 혼밥할 때는 비건, 디저트 먹을 때 비건이라던지 말이에요.
05.03.2026 09:46 — 👍 29 🔁 15 💬 0 📌 0오늘 강의 중 ...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저 벡터를 하필 d라고 써버린 ...
05.03.2026 09:44 — 👍 1 🔁 0 💬 1 📌 0"울트라" 사용자가 아니라서 ... 😌
05.03.2026 09:01 — 👍 0 🔁 0 💬 0 📌 0타일러가 빠르게 양대인의 자리를 꿰어차고 한국인들 머리 꼭대기로 올라간 것은 같은 프로그램에 나온 아프리카 출신 흑인 출연자가 한국의 문제를 지적하는 쓴소리 좀 했다고 대중의 몰매를 맞고 사라진 것과 너무 극명하게 대비 되어 한국인의 인종주의적 위계가 그대로 드러난 대목인데, 심지어 너무 식상해서 재론거리도 못 되는 수준이고 다만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발생할지 그것은 좀 궁금하다
05.03.2026 02:03 — 👍 91 🔁 143 💬 1 📌 0나도 .key 파일 하나 들고 발표하러 가고 싶단 말이지 …
05.03.2026 08:09 — 👍 0 🔁 0 💬 0 📌 0전국의 모든 컨벤션센터 회의실에 99만원짜리 맥북 네오 + usb-c—hdmi 어댑터 하나씩 설치해놓으면 매우 가성비 좋은 사업일 것이다. 물론 그런 건 안 할 거다 …
05.03.2026 08:07 — 👍 0 🔁 0 💬 1 📌 0her라는 영화가 2013년에 나온 2025년 배경 영화라는데, 작년에 누가 그것과 똑같은 이야기를 만들었으면 SF로 보이지도 않았을 거예요.
05.03.2026 02:43 — 👍 8 🔁 6 💬 0 📌 0맥북 네오는 정말 시장 확장에 진심인데… 타사 제품이 저 세그먼트에서 경쟁이 가능한가? 나라면 반드시 윈도우를/x86을 써야 하는 사람이 아니면 다른 노트북을 추천할 생각이 안들 것 같은데…
05.03.2026 00:44 — 👍 2 🔁 4 💬 1 📌 0벤치마크가 나오기 전이긴 하지만 대략적으로 싱글스레드 성능은 M4에 가까운 수준, 멀티스레드 성능은 M1~M2 사이, GPU 성능은 M1 수준일 걸로 생각되고, 교육할인을 받았을 때의 가격은 85만원이고(Touch ID 추가 + SSD 512GB 버전의 경우 105만원), 대기전력관리같은 자잘한 부분을 빼고 고민해도 이거랑 경쟁할 수 있는 경쟁사 제품이…… 지금은 시장에 아예 없습니다
05.03.2026 01:18 — 👍 3 🔁 8 💬 0 📌 0문서만으로도 넘쳐서 ...
05.03.2026 07:52 — 👍 1 🔁 0 💬 0 📌 0"carbonated" drinks
05.03.2026 04:50 — 👍 1 🔁 0 💬 0 📌 0
[속보] 與, 6·3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에 김경수 단수 공천
송고2026-03-05 13:34 www.yna.co.kr/view/AKR2026...
옛날 학생들은 이런 걸 들고다녔 ... 다고 하기엔 실제 저 17인치 모델을 들고다니는 사람은 미국물리학회에서밖에 본 적이 없긴 하다.
05.03.2026 04:32 — 👍 0 🔁 0 💬 0 📌 0새로 나온 맥북 네오의 무게가 맥북 에어보다 약간 더 무거운 것 때문에 '휴대성이 중요한' 학생 타겟인데 아쉽다는 평을 보고 생각했다. 학생들은 힘이 세기 때문에 무거운 걸 들고다닐 수 있다 ... 괜찮다 ...
05.03.2026 04:30 — 👍 4 🔁 0 💬 2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