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이 없어 아쉽네요
14.01.2026 07:33 — 👍 0 🔁 0 💬 0 📌 0@j-j-feel.bsky.social
서서히 하지만 기꺼이, 길들여 지거나 물들어 갈 사람을 바랍니다.
게시글이 없어 아쉽네요
14.01.2026 07:33 — 👍 0 🔁 0 💬 0 📌 0한 밤 중 나란히 앉아 밖을 바라보며,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흐르는 빗소리에
함께 속삭이듯 젖을 사람이 있었으면.
비는 맞지마.
내가 젖게 해줄게-
비 오는 새벽
내가 생각 났다며,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젖었다고 베시시 웃는 너.
#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