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카데믹 텍스트를 다시 쓰면 손에 장을 지진다고 하고 싶은디 진짜 지지게 될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진짜더는 하지 않겠다 아이고
04.03.2026 21:05 — 👍 0 🔁 0 💬 0 📌 0내가 아카데믹 텍스트를 다시 쓰면 손에 장을 지진다고 하고 싶은디 진짜 지지게 될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진짜더는 하지 않겠다 아이고
04.03.2026 21:05 — 👍 0 🔁 0 💬 0 📌 0이게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반드시 업보를 쳐맞게 되어 있는게 맞긴 한 거 같아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을 겋도 같지만 그래서 데스노트가 필요해
11.02.2026 00:07 — 👍 0 🔁 0 💬 0 📌 0경기는 재밌게 보고 있다만 올림픽 증말.. 이 지구촌의 소시오폴리티컬 이슈의 집합체임
11.02.2026 00:06 — 👍 0 🔁 0 💬 0 📌 0평창-도쿄-베이징-파리-밀라노 올림픽 전부 다 시차 없이 보고있게 된 중간에 아시안게임도 !! 신기한
11.02.2026 00:01 — 👍 0 🔁 0 💬 0 📌 0지금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데 내 마음 문제인 거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지만 쌰갈 환경이 이따위인데
27.01.2026 17:03 — 👍 0 🔁 0 💬 0 📌 0트위터 떠나지 못하고 있지만 주식을 하자 모든 걸 수익화 해야 한다 부업을 해야 한다 집을 사야 한다 너무 피곤해서 어떻게 해야 덜 피로할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27.01.2026 17:00 — 👍 0 🔁 0 💬 0 📌 02026에는 최대한 내가 가진 것 집에 있는 걸 활용하고 고쳐 쓰고자 해서 그 시작으로 신년 다이어리는 이걸로 정했다 제조일자가 2017년인 굿즈다 내지가 증말 밤티인데 써야지 뭐
01.01.2026 21:08 — 👍 0 🔁 0 💬 0 📌 0AI의 시대.. 채점할 때 할 일이 너무 많아졌다
02.12.2025 07:45 — 👍 1 🔁 0 💬 0 📌 0귀요미
19.11.2025 16:55 — 👍 0 🔁 0 💬 0 📌 0하지만 마시지 않고 온앤오프로 틀어막겠다 김효진짜마딛다를 재밌게 정주행 하는 중임
20.10.2025 11:51 — 👍 0 🔁 0 💬 0 📌 0좀 술 땡기는 군
20.10.2025 11:50 — 👍 0 🔁 0 💬 0 📌 0사회생활 어렵당 힘들당
13.10.2025 15:04 — 👍 0 🔁 0 💬 0 📌 0아이스크림 도다체 어떻게 해야 끊을 수 있는 거지
29.09.2025 12:12 — 👍 0 🔁 0 💬 0 📌 0마라짜파게티 맛있게 맵더라
23.08.2025 14:17 — 👍 0 🔁 0 💬 0 📌 0한국에서 여름을 보내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데 (10년만인듯?) 내가 사는 곳 보다 온도도 습도도 낮은데 더 힘들다 느끼는 이유는 길에 그늘이 너무 없다 햋볕은 쨍쨍 아스팔트 반짝
11.07.2025 05:04 — 👍 0 🔁 0 💬 0 📌 0근데 지금 계엄때문에 투표한 건데 아직도?? 왜 저 당에 투표하는지?? 당이 왜 존재하는지??? 또 4찍 왜ㅜ저렇게 높고??( 내 표는 한국 간게 맞는지?!?
03.06.2025 17:45 — 👍 0 🔁 0 💬 0 📌 0내 고장 이렇게 매 번 내 표 제대로 도착한 거 맞나 싶긴 해도 나아지는 모습인데 아무리그래도그렇지 !!!
03.06.2025 17:41 — 👍 0 🔁 0 💬 0 📌 0어제 투표하고 왔는데 스트레스 극심
25.05.2025 10:27 — 👍 0 🔁 0 💬 0 📌 0
아니 블스 CEO 계정 구경하다가 젊은 비백인 여성이 CEO인게 대단해서 좀 찾아보니깐 어머니가 문혁때 미국으로 이민간 중국인인데 새 땅에서 자유롭게 살기를 바라며 중국이름을 진짜 "푸른 하늘 (Lantian)"이라고 지어줬대.. 근데 블스라는 앱 이름은 이분이 지으신게 아니라 잭 도시가 트위터의 탈중앙화를 목표로하면서 래리가 자유롭게 날수있는 "푸른 하늘" 이라고 지었다가 진짜 푸른하늘님이 이어받게된 순전한 우연이라고
futurism.com/the-byte/ceo...
Two children at school in uniforms and it looks like Japan, both of them look like girls or femmes. One is holding a giant tuba so that it's stuffed over the face of the other one that's pinned up against the wall. The one holding the tuba is labeled every company. The tuba is labeled unwanted AI And the one against the wall is labeled me
13.04.2025 18:40 — 👍 7396 🔁 2589 💬 32 📌 78토요일에 투표하려고 기차표도 다 예매해 놓고 새 정책 발표한 거 있나 아침마다 확인하는데 매일 새로 업데이트된 말도 안 되는 소리만 늘고 있다
22.05.2025 18:37 — 👍 0 🔁 0 💬 0 📌 0아직도 흥분을 가라앉힐 수가 없음 그 모든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 그 모든 사고와 현장에서 살아남은!!!??? 118 캡틴 보비 내쉬를!!!????? 그런 식으로 ?!!???!??!??? 제발 짠 뿅 이 모든 것이 페이크였습니다 ~~ 여서 오늘의 나를 머쓱하게 만들어달라
24.04.2025 22:10 — 👍 0 🔁 0 💬 0 📌 0뿅 사실은 살아있었답니다로 제발 모른 척 할 테니까
24.04.2025 17:03 — 👍 0 🔁 0 💬 0 📌 0맞음 나의 최애캐이기 때문에 더욱 흥분한 것임
24.04.2025 17:03 — 👍 0 🔁 0 💬 1 📌 0쇼 자체의 정체성과도 같은 메인캐를 이렇게?? 보낸다고??? 이런 식으로??? 8시즌 동안 무수히 많은 이걸 살리네?????를 만들고?????? 갑자기????? 이렇게????? 아니 물론 이번 회차 사건이 살리기 쉽다는 건 아냐 하지만?????? 이번 회차에서 죽을 뻔 한 두 사람도 드라마적 허용으로 살린 거면서???????
24.04.2025 17:02 — 👍 0 🔁 0 💬 1 📌 0내 탐라에 9-1-1 보는 사람 없겠지 앞으로 볼 사람도 없겠지??? 아니 미친 다음 시즌을 시리즈의 끝으로 계획한 게 아닌 이상 이럴 수는 없다 도랐나 갑자기 이렇게 쇼의 중심 메인캐를 죽여서 퇴장시키는게 말이 되냐 몇 화 전에 칼로 목을 썰려도 멀쩡히 산 사람도 만들었으면서
24.04.2025 16:59 — 👍 0 🔁 0 💬 1 📌 0사진은 수수꽃다리 (Korean early lilac)입니다.
17.04.2025 08:19 — 👍 66 🔁 51 💬 0 📌 4
좋은 일이 일어나면 좋겠다
요즘 별 일 없이 사는데 이 자체가 좋은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갑작스런 행운도 찾아오면 좋겠다 나에게
물론 남의 인정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지금 경우에는 좀 널리 선택받고 뽑히고 이러면 좀 좋겠다
10.04.2025 20:13 — 👍 0 🔁 0 💬 0 📌 0ㅠㅠ 제발 ㅠㅠㅜㅠ 나는 내가 한 게 자랑스럽고 좋은데ㅜㅜ 왜 잘 인정을 못 받을까
10.04.2025 20:13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