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산업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가 비로소 진심으로 조금 궁금해졌다
02.03.2026 12:31 — 👍 0 🔁 0 💬 0 📌 0그리고 산업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가 비로소 진심으로 조금 궁금해졌다
02.03.2026 12:31 — 👍 0 🔁 0 💬 0 📌 0정말로 세상이 어떻게 될까? 그게 궁금하다면 촉각을 세우지 않고 있을 수 없는거지
02.03.2026 08:45 — 👍 0 🔁 0 💬 0 📌 0그리고 이번 주말에 친구들을 만나서 한가지 더 깨달은 건, 나는 이 모든 것들을 '일이니까' '알아야 해서' 알려고 했던 거지, 진심으로 궁금하진 않았던 것 같아. 그리고 내가 진심으로 궁금해지는 것들에 대한 상상력, 어쩌면 그게 나의 차별화 포인트일지도 몰라.
02.03.2026 08:45 — 👍 0 🔁 0 💬 0 📌 0나는 어쩌면 아주아주 큰 세상과 거시적인 이야기보다는 내 주변의 미시적인 세계와 하나하나의 사람 사는 이야기가 더 소중한 것 같아
02.03.2026 08:43 — 👍 0 🔁 0 💬 0 📌 0세상 돌아가는 것과 유리되어 있는 게 싫어서, 사회와 연결되고 싶어서 학계를 나왔는데, 세상 돌아가는 것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하는 업을 가지니 이건 이것대로 너무 피곤하다. 내가 원하는 것보다 더 초과한 거 같기도.
02.03.2026 08:13 — 👍 0 🔁 0 💬 0 📌 0친구들을 만나는 게 좋다. 나도 잊고 있었던 내 일면 한조각들이 친구들을 만나면 다시 일깨워진다
02.03.2026 08:11 — 👍 0 🔁 0 💬 0 📌 0냉장고 가득 찬 채로 며칠 보냈더니 적정 음식물 관리량 딱 초과해버리는 바람에 오랜만에 버려야할 썩힌 식재료들이 나왔다... 아까비 용케 잘 먹으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02.03.2026 08:10 — 👍 0 🔁 0 💬 0 📌 0아오. 아까운 휴일이었는데 이틀을 또 감기로 꼬박 보냈네.
02.03.2026 07:36 — 👍 0 🔁 0 💬 0 📌 0아침부터 만원 지하철에서 눈물맺힌채 출근하는 사연있는 여성됨
22.02.2026 22:34 — 👍 0 🔁 0 💬 0 📌 0그냥 그게 그때 좋았지, 그때로 돌아간다면~ 싶은 감정이 아닌 걸 난생 처음 알았고 그게 너무 서글퍼, 울적해, 서운해, 울컥해, 울렁거려, 서러워, 모든 형용사를 다 갖다붙이고 싶을 만큼.
22.02.2026 22:23 — 👍 1 🔁 0 💬 0 📌 0두 밤을 자고 아침이 되어 사회인으로 일터에 가는데도 또 울렁거려 마음이
22.02.2026 22:19 — 👍 0 🔁 0 💬 0 📌 0그러니까요 나는, 서른이 되어도 마흔이 되어도 쉰이 되어도, 그 속의 나는 여전히 애 같다는 말을 믿고 있었거든요. 그게 틀린 말이란 건 아니지만, 그래서 나는 내가 정말로 대학생에서 많이 달라지지 않은 줄 알았던거야
22.02.2026 22:18 — 👍 1 🔁 0 💬 0 📌 0법원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김용현 전 장관에게는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2024년 12월3일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444일 만입니다.
19.02.2026 07:04 — 👍 14 🔁 74 💬 0 📌 7아 맞아. 집에 곶감 먹어야 하는데
19.02.2026 02:39 — 👍 0 🔁 0 💬 0 📌 0하지만 조직생활하는 이상 영영 그럴수는 없겠지요 이제..
19.02.2026 02:38 — 👍 1 🔁 0 💬 0 📌 0다음날 출근을 안해도 되고, 그걸 위해 수면관리를 안해도 되니 리미트 풀고 새벽까지 할 수 있는데 그게 너무 나의 ㅜ.ㅜ 십수년 쌓아온 적정 리듬임 ㅜ
19.02.2026 02:38 — 👍 0 🔁 0 💬 0 📌 0다시 깨닫는 것은 역시 나는 저녁~밤이 가장 집중력이 좋다. 그다음이 그나마 오전. 오후는 말짱 꽝.
19.02.2026 02:37 — 👍 0 🔁 0 💬 0 📌 0그것보다 오히려 연휴라고 집중해서 일을 했더니 집중력이 약간 빈털털이가 된 것과.. 오전에 일을 안했더니(겨우 그 며칠!) 다시 바이오리듬이 회사에 안맞춰짐
19.02.2026 02:36 — 👍 0 🔁 0 💬 1 📌 0연휴에 잘 쉬어서 그런지 어제 늦게 잤어도 신체적 피로는 크지 않다.
19.02.2026 02:33 — 👍 0 🔁 0 💬 0 📌 0스터레스로 밥을 와구와구 씹어먹었다. 저작운동은 도움이 되는 법이지. 암.
06.02.2026 02:51 — 👍 0 🔁 0 💬 0 📌 0잘 모르겠고 비슷한 고민을 안은 사람과 얘기하고 싶은데, 어디서 그런 사람을 찾아야할지 모르겠을 때
06.02.2026 00:09 — 👍 0 🔁 0 💬 0 📌 0이러니저러니해도 새해 목표 중 하나를 수면시간 늘리기로 한 이후 피로도가 줄었다. 항상 피곤한 것 같아도.. 아침에 일단 커피를 안 마셔도 버틸 수 있다. 가장 큰 지표.
06.02.2026 00:08 — 👍 0 🔁 0 💬 0 📌 0솔직히 이 공룡옷만큼 인류 행복에 기여한 발명품이 21세기에 무엇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29.01.2026 08:57 — 👍 330 🔁 488 💬 2 📌 10저녁 모먹디
30.01.2026 07:41 — 👍 0 🔁 0 💬 0 📌 0스시 가격이 언제 이렇게들 올랐다야..
30.01.2026 07:32 — 👍 0 🔁 0 💬 0 📌 05분만 눈감고있자..
30.01.2026 03:29 — 👍 0 🔁 0 💬 0 📌 0눈에 들어오는 좋은 물건들의 단가가 조금씩 계속 높아진다
28.01.2026 00:49 — 👍 0 🔁 0 💬 0 📌 0좋은 식칼이 쓰고싶다
28.01.2026 00:48 — 👍 0 🔁 0 💬 1 📌 0이프로에 커피.. 마일드한 아샷추 같은 맛이 나는군
26.01.2026 23:42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