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냥 이짤이 넘 웃김ㅠ
13.01.2026 13:39 — 👍 146 🔁 264 💬 0 📌 3@1sao45.bsky.social
FF14와 그 외 온갖 게임들과 웹소와 그 뭐냐 아무튼 계정 분리 못하는 사람의 모든 것
기냥 이짤이 넘 웃김ㅠ
13.01.2026 13:39 — 👍 146 🔁 264 💬 0 📌 3(5/5)
06.01.2026 13:32 — 👍 0 🔁 0 💬 0 📌 0굳이 여기에도 올려야 할까 생각 했는데 혹시 모르니까 백업 한다 생각하며 올림
판데모 레이드 외전?후일담? 퀘스트(테미스 꼬친 주는거) 보고 난 후 이야기 생각나서 그려본거
(4/5)
기존 닉네임은 저쪽 동네 SNS 일시정지 당하면서 날라갔기 때문에 새로 판 계정 기준으로 바꿨습니다 (rae -> 45)
사실 뭐라고 불러도 상관 없음
그래서 써봤다
사실 작업하기 싫어서 회피용으로 써봄
(이게 글 연성이라면 이게 인생 첫 글 연성)
#괴담출근 최 요원 NCP
posty.pe/rha5ad
아직도 안들어가지네
다시 감
클라우드플레어 현재 상황
Cloudflare Status
www.cloudflarestatus.com
타인을 신경 쓰지 않고 씹덕질도 싶은대로 하는게 참된 마음가짐이지만
평생을 신경 쓰면서 살아온 사람한테 너무 과한 태도라고 생각해
어떻게 하는건데요 그런거
진심 완전 뜬금 없지만 덕질로 짧게 단편으로 글 써보고 싶음
근데 내 서술 능력은 완전 바닥을 기어서....... 안된다
지금 트위터가 아니라 서울쪽 클라우드플레어가 터진 듯 해요...
18.11.2025 11:58 — 👍 120 🔁 596 💬 1 📌 20이왕 온 김에 여기에도 올린다
#괴담출근 J3 낛
대부분 다 팔로 드리긴 했었는데 알람이 안가는건지 못보신 분들도 꽤 많으셔서 그냥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아저씨가 됨
18.11.2025 12:04 — 👍 0 🔁 0 💬 0 📌 0"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18.11.2025 11:42 — 👍 1442 🔁 5480 💬 2 📌 13115년도산 계정은 터졌구요 새로 팠으니 이쪽으로 모쪼록 잘부탁드립니다
대충 날 봐달라는 몸부림
나 블스 마지막으로 들어온게 7개월 전이구나......
18.11.2025 11:57 — 👍 1 🔁 0 💬 0 📌 0call me insane but I'm so fairly certain that the new outfit on mogstation is based off of traditional Korean aesthetics so the way they've labeled the pieces as Japanese is seriously rubbing me the wrong way
16.04.2025 15:56 — 👍 429 🔁 262 💬 15 📌 22멀리서 보면 난리도 이런 난리도 없어....
09.04.2025 12:23 — 👍 0 🔁 0 💬 0 📌 0크루저 영식 2층 ST 시점
09.04.2025 12:22 — 👍 0 🔁 1 💬 1 📌 0ㅋㅋㅋㅋㅋㅋ근데 적금 만기로 이자 상환해도 진짜 얼마 안된다는게 개탄스럽다
01.04.2025 07:45 — 👍 0 🔁 0 💬 0 📌 0엄마가 천만원 모으면 그다음부턴 돈 불리기 그나마 수월해진다 하셨는데
어머님
어머님 자식은 똥멍청이라 그 돈이 있어도 어떻게 불려야 할지 모릅니다요
2년짜리 적금 다음 달 초면 만기된다
원래 이거 끝나면 생활비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바로 예금으로 할까 고민됨....
근데 예금으로 전환하려면 상품 찾아봐야 함.. 넘 귀찮음...... 아님 걍 은행 갈까ㅡㅡ
샐러드 먹고 싶어지는 맛이다
01.04.2025 05:23 — 👍 0 🔁 0 💬 0 📌 0슈프림 시켜서 먹어봤는데요
너무 헤비해서 한 반년동안은 치킨 안먹어도 될 것 같은 맛....
소액이라도 기부했다... 목돈으로 빌빌거리면서 살고 있는 백수라 슬픔니다
27.03.2025 08:24 — 👍 0 🔁 0 💬 0 📌 0돌을 깎아
영원히
끝나지 않아
일단 책 1권뿐이니까
다른 책들도 읽으면서 뭐 교차검증을 하든 지식을 쌓든 해서 보긴 해야겠다....
맨몸으로 자본주의 세상에 내던져진 느낌 이제서야 느끼네
2달 뒤엔 2년짜리 적금 하나 끝나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벌써 머리가 아픔
난 당연히 쓸 생각이었는데 이걸 기반으로 바로 다른 제태크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성실하게 일해서 받은 돈을 모으는 것 만으로 기간 내 목표 금액 달성 따윈 불가능하다는게 믿기지 않아
어떻게든 굴려야만 한다는 이 가혹한 사실이 날 너무 개롭게 해
제태크 관련 책 읽다가 숨이 턱 막혀서 절반정도에서 책 내려둠...
자본주의 세상에서 남의 돈 내 주머니에 넣는거 개빡세고(이건 잘 알고 있음)
내 주머니에 넣은 돈 잘 굴려서 불리는게 그냥 너무... 말도 안되는 차력쇼 같아
나는 안전하게 열심히 차곡차곡 급여 모으는 것만 하고 싶어 무슨 투자라던가 불안정한 것들은 무서워서 하고 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