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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

@vivanu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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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씨부랄새끼가 나 자전거로 천천히 우회전하고 있었는데 자동차로 추월하려다 깜짝 놀랐는지 클락션을 누르는데 깜짝 놀랐다. 옆에서 낙엽 쓸고 있던 아저씨도 깜짝 놀람. 씹새끼가. 그냥 치지 그랬냐.

30.01.2026 05:04 — 👍 0    🔁 0    💬 0    📌 0

병원이 쓰레기같아서 스트레스…

07.01.2026 06:43 — 👍 0    🔁 0    💬 0    📌 0

화가 나서 욕했더니 오늘은 우울하지 않다. 점심ㅂ엔 조금 우울했지만.

06.01.2026 13:49 — 👍 0    🔁 0    💬 0    📌 0

아 열받아 빌어먹을 새끼가 사람 열받게 하네
재수없어 니가 그러고도 정신과의사냐 개새끼야

06.01.2026 11:45 — 👍 0    🔁 0    💬 0    📌 0

이 의미 없는 시간을 언제까지 버텨야할까.
또 시간을 짓뭉개고 있다.

06.01.2026 02:13 — 👍 0    🔁 0    💬 0    📌 0

블루스카이 처음 온 가좍을 위해 만든 타래

이것저것 정보,,, TMI,,, 가 잇음

29.06.2023 16:15 — 👍 71    🔁 80    💬 2    📌 2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반려인 아침 챙기고 반려묘 챙기고 나니 너무 힘들어서 이거 병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11.12.2025 01:49 — 👍 0    🔁 0    💬 0    📌 0

똥을 누는데 왠지 똥냄새가 아니라 쓰레기 썩은 냄새가 나는건 내 기분탓일까

11.12.2025 01:48 — 👍 0    🔁 0    💬 0    📌 0

사일런트힐f 게임 플레이 영상을 봤다. 기분 나쁜 게임.

13.10.2025 10:54 — 👍 0    🔁 0    💬 0    📌 0

마음이 편하지 않은 것 같아

11.10.2025 13:34 — 👍 0    🔁 0    💬 0    📌 0

오늘은 우울하지 않은 날.

16.09.2025 14:56 — 👍 0    🔁 0    💬 0    📌 0

내가 수면제 먹고 잠자는 사이 누가 날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12.09.2025 06:54 — 👍 0    🔁 0    💬 0    📌 0

죽고싶다. 죽고싶어 미칠 것 같다. 나만 죽으면 모든 일이 해결될 것만 같다.

12.09.2025 06:52 — 👍 0    🔁 0    💬 0    📌 0

죄다 그만두고싶다.

12.09.2025 06:51 — 👍 0    🔁 0    💬 0    📌 0

평온해졌다. 나만 걱정하면 되는 나날이 이어진다.

01.09.2025 13:05 — 👍 0    🔁 0    💬 0    📌 0

과거 이야기를 글로 써내려가고 있다. 내 소장용으로 책 1권만 만들어볼까하고. (전혀 팔리지 않을걸 알기에 팔려고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되돌아보니 참 인복이 없구나 생각한다. 공부도 어려웠고, 나에게 알맞은 적성도 몰라서 이 꼴이 되었지만, 그 당시 무엇보다 괴로웠던 건 인간관계였다. 사회에서도. 일은 힘들어도 넘어갈 수 있었으나 인간관계가 제일 힘들었다. 참 인간이 어렵다. 이젠 고양이도.

28.08.2025 10:06 — 👍 0    🔁 0    💬 0    📌 0

솔직히 자신은 없다.
내가 뭐라고 저 조그만 짐승을 컨트롤 할 수 있을까.

28.08.2025 10:00 — 👍 0    🔁 0    💬 0    📌 0

좀 괜찮아졌다. 고양이에 관한 것들.
여러가지 대책도 마련해보았다.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으나, 혹시라도 무슨 일이 생겨서 다시 고양이가 오게 된다면 좀 더 참아볼 수 있게.

28.08.2025 09:58 — 👍 0    🔁 0    💬 0    📌 0

좋아하는 것도 어느 시기가 있다. 그 시기가 지나면 더는 좋아지지가 않는다. 말라죽은 풀마냥 흥미가 식어버린다. 쓰기 아깝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젠, 쓸모없다여겨져 결국 버리게 된다. 세상에 수많은 것들이 있는데 그 중에 원하는 것을 골라 또 형편 되는 것을 골라 취미 삼아도 결국 일회용이라니.

27.08.2025 01:18 — 👍 0    🔁 0    💬 0    📌 0

편두통약을 먹었다.

26.08.2025 07:2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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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배💜🩷 on X: "우울증, 불안장애, PTSD 등의 뇌에서도 편도체가 과하게 활성화되어있다는 연구가 많다. 이로 인해 교감신경이 항상 켜져 있어 흥분, 고양, 긴장, 불안 상태에서 자의로 빠져나오지 못하여 만성 스트레스로 신체화 및 여러 신체 증상을 지속적으로 겪기도 한다. 뇌에서 느끼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 X 우울증, 불안장애, PTSD 등의 뇌에서도 편도체가 과하게 활성화되어있다는 연구가 많다. 이로 인해 교감신경이 항상 켜져 있어 흥분, 고양, 긴장, 불안 상태에서 자의로 빠져나오지 못하여 만성 스트레스로 신체화 및 여러 신체 증상을 지속적으로 겪기도 한다. 뇌에서 느끼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이걸 보고 내 증상인 것 같아서 편도체안정화훈련이라는 걸 해보았다. 조금 불안이 잠잠해진 느낌이 든다.

26.08.2025 06:41 — 👍 1    🔁 0    💬 0    📌 0

머리가 아파서 약먹음

26.08.2025 05:58 — 👍 0    🔁 0    💬 0    📌 0

식욕이 없다.

26.08.2025 03:0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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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까 피 빨아먹는 에피소드였..

25.08.2025 09:36 — 👍 1    🔁 0    💬 0    📌 0

숨쉬자.
숨쉬고
다른 생각하자.
또 머리가 아프다.

25.08.2025 09:35 — 👍 0    🔁 0    💬 0    📌 0

깨달았다.
아, 나 문제해결능력이 없나보다.
저번에도, 이번에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문제를 없애려고만 하고 있다.
아닌가 아니 이젠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내가 다 나쁜 것 같고 나만 없어지면 문제도 전부 없어질 것같고 나만 나만..

25.08.2025 08:28 — 👍 0    🔁 0    💬 0    📌 0

양가감정으로 내내 괴롭고 혼란스럽다.
그 시절과 다르지만 똑같은 느낌. 고양이랑 같이 있을때는 그 시간이 너무 끔찍하고 화가 나서 내가 미칠 것 같은데. 좀 떨어져서 생각하면 내가 너무 쓰레기같고 그거 하나 못참아서 이 지랄을 해대는 것 같고, 잘 굴러가던 수레가 나라는 돌맹이 하나 때문에 멈춘 것같고. 조그만 짐승 하나 못 참는 내가 죽어야만 할 것 같고.

25.08.2025 08:16 — 👍 0    🔁 0    💬 0    📌 0

모래를 전부 버린다고 하니 내가 그냥 정리해놔야겠다.

25.08.2025 07:54 — 👍 0    🔁 0    💬 0    📌 0

고양이 데려온다고 하면 동물샴푸를 사놓자.
고양이는 싫어하겠지만 씻겨놓으면 냄새 좀 덜나겠지. 사실 냄새나는 원인은 짐작이 간다. 치주질환도 조금 원인이 있는것 같고, 사료 냄새를 내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있을테고. 병원에서 이빨에 바르는 약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냄새가 난다.

25.08.2025 07:42 — 👍 0    🔁 0    💬 0    📌 0

이틀을 창문을 열어놨는데 고양이방이 아직도 냄새가 나서 고양이 방 화장실을 청소했다.
화장실 두개 싹싹 긁어내고 말리는 겸 열어두었다. 담요나 해먹도 세탁하는중이다.
안쓰는 쿠션은 버리기로 했다.
사료도 냄새가 난다. 다 갖다 버리고 싶으나 참자.

25.08.2025 07:3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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