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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unue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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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만날 때마다 기념으로 그 자리에서 단편 일기 써달라고(교환 가능) 부탁하고 싶은데 부담될까봐 한번도 시도해본 적은 없음

08.03.2026 13:24 — 👍 1    🔁 0    💬 0    📌 0

결심했다 이제부터 매주 주말에도 외출할 것이다 뭐 카페에 가든 도서관에 가든

08.03.2026 12:13 — 👍 3    🔁 0    💬 0    📌 0

최근 가방 고르느라 알고리즘에 밟힌 왓츠인마이백 영상들을 쭉 봤는데 이런 걸 찍는 사람들은 전부 맥북과 아이패드를 쓰는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음

05.03.2026 13:03 — 👍 0    🔁 0    💬 0    📌 0

매일 해고당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한다

05.03.2026 00:31 — 👍 1    🔁 0    💬 0    📌 0

대체 야근 밥먹듯 할 거 알았으면서 왜 21학점이나 신청한 거지 나는

04.03.2026 12:55 — 👍 0    🔁 0    💬 0    📌 0

출퇴근용 가방은 주로 백팩을 썼었는데 걸어다니면서 뭔가 하고 싶어서 이번에 숄더백을 샀음 무지 마음에 든다

04.03.2026 12:20 — 👍 1    🔁 0    💬 0    📌 0

오늘 마셔봤는데 아무 효과가 없었어요... 근데 맛있어서 그냥 매일 마시려고요...

04.03.2026 03:25 — 👍 0    🔁 0    💬 1    📌 0

아침에 홍차를 마시면 출근길 버스에서 맨정신으로 논문 읽기가 가능해지지 않을까?

03.03.2026 13:14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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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을 해석하기

02.03.2026 13:23 — 👍 1    🔁 0    💬 0    📌 0

항우울제 복용 5개월 차 가장 큰 변화는 천천히 증량해서 저체중을 벗어난 것이고 덕분에 하혈이 끝났다 그리고 이젠 약 없이는 잘 못 잔다

02.03.2026 12:04 — 👍 2    🔁 0    💬 0    📌 0

아 요가는 시간 조정이 좀 더 자유로운 편이군요...! 그러면 한번 시도해볼만 하네요 감사해요!

02.03.2026 11:59 — 👍 0    🔁 0    💬 1    📌 0

저 요가나 헬스가 적합할 것 같은데 야근하다보면 자주 못 갈 듯 싶어 고민이 되네요...

02.03.2026 11:20 — 👍 0    🔁 0    💬 1    📌 0

나도 돈 내고 운동 배우는 경험을 해봐야 좋을지 고민이다

02.03.2026 09:43 — 👍 0    🔁 0    💬 1    📌 0

오늘 문득 이제 더 이상 내가 읽을 수 있는 만화는 블랙잭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

01.03.2026 08:16 — 👍 0    🔁 0    💬 0    📌 0

인터넷을 줄여보니 내가 현실에서 파악하는 세계는 너무 좁다는 걸 알게 됨 그리고 키라라 음악 좋더라

28.02.2026 10:21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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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너무 맛있음

28.02.2026 09:05 —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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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필체를 좋아한다

28.02.2026 03:01 — 👍 1    🔁 0    💬 0    📌 0

정신과 진단 기록이란 저 미친새끼입니다라고 말하고 싶을 때만 잠깐 써먹는 것

27.02.2026 10:59 — 👍 1    🔁 0    💬 0    📌 0

의료 행위에 무척 보수적인 편이라 의사가 내 상태를 심각하게 말하거나 약을 늘리자고 하면 늘 저 그정도 아닙니다 선 긋는데 오늘은 뭐라 반박할 기운도 없어서 그냥 그러세요 하고 말았다 내가 우울증일리가 없잖아

27.02.2026 10:58 — 👍 1    🔁 0    💬 0    📌 0

매 퇴근길마다 광역버스 번호를 착각하고 잘못타서 모르는 곳에 홀로 떨어지는 상상을 한다 오늘은 버스 안에 번호판도 없네

27.02.2026 10:52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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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usic에서 만나는 mouse on the keys의 Toccatina 노래 · 2007년 · 기간 3:23

music.apple.com/kr/album/toc...

25.02.2026 10:27 — 👍 0    🔁 0    💬 0    📌 0

왜 나이 먹고 베이킹들을 해대는 건지 이제야 알겠네요 빵이 구워지길 기다리는 시간 정도의 기대감이 필요함

25.02.2026 10:20 — 👍 4    🔁 0    💬 0    📌 0

아침에 공부하니까 한결 낫다 아침을 기다리게 되고 집 가면 빨리 자게 됨

25.02.2026 03:06 — 👍 0    🔁 0    💬 0    📌 0

앉아서 일만 하다가 잠깐 외근 나오니까 살것 같다 예전 일은 외근이 많아서 좋았는데

24.02.2026 08:10 — 👍 0    🔁 0    💬 0    📌 0

회사 재미없음 직장동료랑도 안 친하고

23.02.2026 03:55 — 👍 0    🔁 0    💬 0    📌 0

사실 완전 같은 물건은 아니라 살짝 사이즈 미스가 있긴 한데요 쓸 수 있다는 점에 안도를...

22.02.2026 05:17 — 👍 0    🔁 0    💬 1    📌 0

하 또 새 개완 뚜껑을 깨먹었다 하지만 이번엔 괜찮아 이전에 몸체를 깨먹은 개완 뚜껑을 쓰면 되니까... 이러려고 똑같이 백자 개완을 샀지

22.02.2026 05:12 — 👍 1    🔁 0    💬 1    📌 0

블스 팔로워 왜 29지 세어보니까 아닌데

21.02.2026 10:49 — 👍 0    🔁 0    💬 0    📌 0

불가코프 소설 읽었는데 블랙잭 퍼리 에피소드를 읽는 기분이 듦

21.02.2026 10:48 — 👍 1    🔁 0    💬 0    📌 0

이제 따뜻한 차의 계절도 다 갔네 근래에 가장 맛있게 곁들인 디저트는 생강한과였다 차례상에 올리는 김에 먹겠다고 엄마가 대용량으로 사서 보이차 마실 때마다 먹었음 지금은 설 선물로 들어온 양갱을 먹고 있다

21.02.2026 01:58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