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치우느라 잠깐 풀어놨더니 얼음 옆이 시원해서 맘에 드시는듯.. . . .. 귀가를 거부하셔서 좀더 바깥에 놔둬야겟음
16.06.2025 11:42 — 👍 0 🔁 0 💬 0 📌 0@rath1114.bsky.social
반쯤 도마뱀계정이 되어버린 복각트친
집치우느라 잠깐 풀어놨더니 얼음 옆이 시원해서 맘에 드시는듯.. . . .. 귀가를 거부하셔서 좀더 바깥에 놔둬야겟음
16.06.2025 11:42 — 👍 0 🔁 0 💬 0 📌 0하.. 룽지 바부같이 꼬리 문턱에 걸쳐놓은 거 찍고싶었는데 핸드폰 가지러가자마자 자세바꿈
이 시침뚝떼는 듬아볌표정을보십시오
묻은거 떼줬더니 삐졌는지 먹던밥 놓고 손 안 닿는 깊은 곳으로 들어감............ 진짜바부도마뱀
26.05.2025 11:19 — 👍 1 🔁 0 💬 0 📌 0턱에 다묻히고먹어 바부도마뱀
26.05.2025 11:18 — 👍 0 🔁 0 💬 1 📌 0지금 옆에 돌아보면 눈마주쳐
아까도 눈마주쳣는데
욘석 내가 손내밀면 올라와주지도 않으면서
날이 더워서 룽지집에 둘러놓은 히팅패드 빼줬더니 시야가 탁 트였는지 룽지가 자꾸 나를 관찰한다
22.05.2025 15:57 — 👍 1 🔁 0 💬 1 📌 0아크로바틱 룽지
18.05.2025 10:58 — 👍 0 🔁 0 💬 0 📌 0오늘 유난히 머리에 다묻히고 먹어서 면봉들고 쫓아다니면서 입딲아줬어
바부아기도마뱀아
이동장의 납작룽지
03.05.2025 03:11 — 👍 1 🔁 0 💬 0 📌 0밥 한가득먹고 먹이주머니가 빵빵해진 도마뱀
30.04.2025 11:23 — 👍 0 🔁 0 💬 0 📌 0룽지 오늘 쟀더니 9그램나오더라
3배룽지
문 견적을 알아보러 왔는데 어디로 들어가야 할 지 모르겠다:blobcatgooglynotlike:
23.04.2025 08:23 — 👍 61 🔁 137 💬 0 📌 5룽덩이
17.04.2025 11:13 — 👍 0 🔁 0 💬 0 📌 0룽지 요새 종종 습도계 위에 올라가서 엎어져 있는데 너무 귀여움... 습도계 강력스티커로 붙여둔거라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거뜬하더라 얼마나 가벼운거야
16.04.2025 15:48 — 👍 2 🔁 0 💬 0 📌 0내가 문 닫는 걸 허락해주지 않는 저 자그마한 발고락을봐
12.04.2025 11:24 — 👍 1 🔁 0 💬 0 📌 0너 이 각도로 찍으니가 짖짜커보인다
10.04.2025 14:10 — 👍 0 🔁 0 💬 0 📌 0룽지근황... 마니컷어요 오늘 밥도 잘먹고 손가락만해짐
10.04.2025 14:08 — 👍 2 🔁 0 💬 1 📌 0어머니 룽지 볼 때마다 많이컷다고하심
매일 봐서 그런가 난 여전히 쪼꾸만것같은데
아크릴판에 찰싹 붙어있길래 냅다찍음
19.03.2025 00:59 — 👍 0 🔁 0 💬 0 📌 0모닝룽지
15.03.2025 01:59 — 👍 0 🔁 0 💬 0 📌 0볼록배룽지
13.03.2025 16:00 — 👍 2 🔁 0 💬 0 📌 0조형물 넣어주다 꼬리에 손가락이 닿았음
물마시다 꼬리 삐죽 세운다
잘먹어서 배가 똥똥한 바부뱀
13.03.2025 12:01 — 👍 1 🔁 0 💬 0 📌 0갈곳잃은 발
12.03.2025 11:44 — 👍 2 🔁 0 💬 0 📌 0막 탈피끝내고 간식타임중이신듯한 룽지씨(4개월/여전히 성별미상)
11.03.2025 12:22 — 👍 2 🔁 0 💬 0 📌 0어깨에서 검거되었답니다
집에 넣어줬는데 안 들어가고 손가락 위에서 멍하니 있는것봐
평소에는 룽지 꺼내서 앞마당에 놀라고 올려놓고 세간살림 씻치러 가는데 오늘은 따뜻한지 손에서 안 내려와서... 팔에 올리고 청소하는데 애가 점점 올라가 위로
날 타고
내 머리를 정복하려고
룽지씨 눈앞에 손가락 흔들면 먹을 건줄 알고 냅다 깨물어
살상력 제로라서 전혀 안 아프다ㅋㅋㅋㅋㅋ 이걸로 유인해서 룽지씨를 꺼낸 뒤에 룽집청소를 해줬다
카메라를 노려보는 룽지씨(4개월/성별미상)
05.03.2025 11:58 — 👍 0 🔁 0 💬 0 📌 0너무 귀엽게 있어서 급하게 찍느라 초점 다 흔들린거봐
03.03.2025 16:03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