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돌아오세요.
31.01.2026 08:23 — 👍 2 🔁 0 💬 0 📌 0@letheregina.bsky.social
ꕥ 저승 길목 주인 ꕥ 잃어버린 세계의 초상 지배자 창작 설정 롤플레잉 일상 복합 어쩌구 계정. 주력 장르 : 케데헌 ※ 차단 is 지뢰 = 맞차단 ❝ 날 사랑하도록 해. ❞
살아돌아오세요.
31.01.2026 08:23 — 👍 2 🔁 0 💬 0 📌 0여우의 일기
차사님을 납치했다.
아이고 토닥토닥
31.01.2026 07:08 — 👍 1 🔁 0 💬 1 📌 0🥰 결심했다.
31.01.2026 06:25 — 👍 3 🔁 0 💬 0 📌 0공주님이 좋아. 내일도 공주님이랑 아침 인사하고 공주님이 뭔가 열심히 하는 거 보고 마음 누르면서 지낼 거야.
30.01.2026 15:21 — 👍 1 🔁 0 💬 0 📌 0저도 택배 뜯고 싶어요.
(현실은 실과 바늘과 가위와 라이터로 어지러운 책상)
어머 그 사랑 받고 저도 사랑을 드릴게요. 무럭무럭 자라나세요💖
30.01.2026 13:02 — 👍 1 🔁 0 💬 0 📌 0그러니까 패시브로 귀여움을 뽐내고 계시다는 거죠.´͈ ᵕ `͈ ♡°◌̊
30.01.2026 12:28 — 👍 1 🔁 0 💬 1 📌 0귀여워서 귀엽다 한 것인데...? 누가 봐도 귀엽다 할 것 같은데요? HA 공주님은 본인이 귀여운 걸 인정하시죠?
30.01.2026 10:01 — 👍 1 🔁 0 💬 1 📌 0공주님 귀엽다.
30.01.2026 09:18 — 👍 1 🔁 0 💬 1 📌 0헤헤 네!(이뻐라)
30.01.2026 08:11 — 👍 1 🔁 0 💬 0 📌 0🤔답하기 어려운데... 푸른 계열이요:) 초록부터 파랑 보라 다 좋아하고요. 붉은 계열 핑크부터 빨강이라던가 다 좋아해요.
단 칙칙한 색 말고 쨍하니 밝은색 좋아합니다:) 물론 검정도 사랑해요. 블랙&화이트 알럽입니다.
기억해둘게요💖
30.01.2026 07:59 — 👍 1 🔁 0 💬 1 📌 0그럼 우리 공주님은 무슨 색 좋아하세요?
30.01.2026 07:57 — 👍 1 🔁 0 💬 1 📌 0분홍색 좋아해요? 아니면 베이비가 분홍색이랑 어울려서?
30.01.2026 07:54 — 👍 1 🔁 0 💬 1 📌 0안락하고 평화로운 블스
여기 오면 힐링되는 기분
애기들.....? 어우... 그래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지냅시다!
30.01.2026 06:56 — 👍 0 🔁 0 💬 0 📌 0저승 길목은 꿈을 통해, 혼수상태일 때, 책을 읽다가, 멍 때릴 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오실 수 있지만 저승은 다르답니다. 어느 천국을 보실지 지옥을 보실지 모른다고요. 일어나요, 귀여운 공주님!
30.01.2026 06:54 — 👍 0 🔁 0 💬 0 📌 0저도 달고 다니는 건 못 봤어요. 그냥 만들어서 판다는 영상 같은 건 많이 봤는데 그런 건 뭐랄까 좀 모양 이쁘게 나오는 굿즈 느낌이라 엄청 크더라고요. 혹시 그런 거 만드는 분들이 아닐까 싶기도요.
30.01.2026 06:52 — 👍 0 🔁 0 💬 1 📌 0거기서 자면 잠깐 저승 구경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구멍 뚫린 동전으로 엿보듯.... 일어나요 덤덤!
30.01.2026 06:37 — 👍 0 🔁 0 💬 1 📌 0한 개 정도 조용히 혼자 있는 데면 귀엽긴 하겠지만 으.... 저도 유행이라고는 듣는데 근처에서 달고 다니는 사람들은 못 봐서🤔 이쁜 모양 클리커는 조금 탐나긴 하지만 모양이 탐나는 거라.
30.01.2026 06:36 — 👍 0 🔁 0 💬 1 📌 0키캡이 유행인 건 알았는데 그렇게 사방에서 들리면 엄청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어우....
30.01.2026 06:23 — 👍 0 🔁 0 💬 1 📌 0아니 그런 ㅠㅜ 토닥토닥 우리 공주님 괜찮아요?
30.01.2026 06:17 — 👍 0 🔁 0 💬 1 📌 0제가 감사할 일 아닌가요?( ◜𖥦◝ )
30.01.2026 05:26 — 👍 1 🔁 0 💬 0 📌 0강아지 이뻐요. 방금 마음 눌렀지요 히히
30.01.2026 05:23 — 👍 1 🔁 0 💬 1 📌 0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고냥이 가나디 모두 보는 건 좋아합니다. 귀여워서 죽어갑니다.
사진은 안 무서워해요. 귀여워서 죽어갑니다.
30.01.2026 05:20 — 👍 1 🔁 0 💬 1 📌 0(친구네 집 고냥이가 자는데 명치로 뛰어올랐지. 아팠다....)
하지만 고냥이도 댕댕이도 모두 귀여워 흑흑
저는 사실.... 동물을 무서워합니다. 그냥 무서운 정도가 아니라 키워도 될까 하면 결사반대할 정도.....
그러면서 고냥이!!! 댕댕이!!! 하면서 좋아하는 제가 저도 참 신기해요.
무슨 차이인가....? 나에게 닿지 말아줘요.... 부디...
(떠올려보면 여우는 어릴 때 삽살개를 아부지가 풀어둬서 쫓긴 적이 있다. 지금은 안 키웁니다. 비명 지르면서 뛰었고 순심이는 날 쫓아왔지... 놀아주는 줄 알고 달려왔지....)
이때만큼 로맨스 사자님이 부러운 때가 없습니다.
30.01.2026 05:13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