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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beluvb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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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리안 (@beluvb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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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이 그림 올리려고 오랜만에 블스 왔어
아기 고양이 김지호 🩵

13.01.2025 09:3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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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erry Christmas☆

#코드네임아나스타샤

25.12.2024 08:11 — 👍 4326    🔁 1304    💬 85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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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25.11.2024 09:28 — 👍 3393    🔁 544    💬 1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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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욱 생일 축하해
지훈이가 차려준 생일 밥 맛있게 먹고 지훈이가 사다 주는 초코케이크 같이 먹고 지훈이랑 같이 행복한 생일 보내길 💙

29.11.2024 03:51 — 👍 5    🔁 0    💬 0    📌 0

묭님도 완전 뿌듯해 해주세요!! 저 제 인생 두번째 무덤작 만났으니까요 💙 집 차 다 필요 없고 이방인 파바파 소장본 가지고 있으면 그게 성공한 인생 같은데 파바파 소장본이 없네요?! 파바파 소장본 기원 1일차! 연우정 진짜 미친놈이죠 💛 연우정은 제가 제일 사랑하는 수에요 ㅎㅎ

20.11.2024 09:5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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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널 사랑하게 되었어, 이 오랜 시간 동안.

20.11.2024 08:03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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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만 나오면 엉엉 울고 싶어져. 할아버지 다시 건강해 주세요. 어쩌면 선욱이에게 처음 손을 내밀어 준 어른은 할아버지 아니었을까. 선욱이가 처음 손을 내민 사람이 할아버지인 것처럼.

20.11.2024 08:01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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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어쩌면 내 좌우명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어. 고등학교 때 동기부여가 될 말이 필요한데 내 스스로 자랑스러운 게 뭔지, 잘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지를 모르겠는 거야.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날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살아야겠다고 좌우명을 정했지. 네가 행복한지 모르겠으면 옆에 있어 줬으면 좋겠는 사람한테 물어보라는 게 그것과 꽤 맞닿아 있는 거 같아.

20.11.2024 07:55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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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진짜 천재이신가? 청게도 말아주는데 청게 배경은 시골이라는 것까지 내 안의 무언가를 자극한다고.
그리고 저는 여기서 이지훈한테 최종 함락 당했어요. 이야 이지훈 이 만만치 않은 놈. 내가 너 한번 존나게 사랑한다 ღ

20.11.2024 07:51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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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잘못 들이고 평생 책임지자!!

20.11.2024 07:49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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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내가 소설을 읽다가 일촌 맺기를 볼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진짜 반갑다

20.11.2024 07:47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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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어떻게 증명할지 너무 기대가 돼.

20.11.2024 07:45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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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기서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 이지훈도 지선욱 사랑하는 거 같아. 그래서 지선욱이 게이이길 밝히길 바랐던 건가.

20.11.2024 07:44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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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들린다니까요? 이지훈의 낮게 깔린 중저음 목소리가? 지훈아 너 목소리 한번 진짜 좋다.

20.11.2024 07:43 — 👍 0    🔁 0    💬 1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20.11.2024 07:38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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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AKA 이 지독
지훈이도 어렸을 때부터 혼자 해내야 할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어른이야... 얘들아 나 진짜 눈물 나

20.11.2024 07:36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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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남중딩 모먼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2024 07:33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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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교 2학년 때 유학 와서 엄마랑 떨어져서 지냈는데 엄마랑 처음 헤어지고 일주일을 울면서 지냈어. 난 엄마가 필요한데, 아직 베개에서는 엄마 냄새가 나는데 이제 내 옆에는 엄마가 없어서. 이거 읽는데 그때 생각나더라.

20.11.2024 07:31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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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욱 너 중학생이야. 왜 이렇게 어른스러워. 마음 아프게.

20.11.2024 07:17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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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엇나가는게 꼭 우리 곤이 보는거 같아 🥹 아몬드 읽고 곤이윤재 청게로 먹으면 맛있겠다 싶었는데 그걸 파바파가 말아주네

20.11.2024 07:12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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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좋아할수록 추억이 쌓이고 그 추억이 마음에 달린 추가 되어서 내가 그 추억을 사랑했던 건지 그 사람을 사랑했던 건지 알지 희미해지던데 선욱이는 명확하게 지훈이를 향한 사랑이라 더 애틋한 거 같아.

20.11.2024 07:04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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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저항 없이 웃음 터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이불 속에서 인터넷으로 파바파 보고 있었단 말이야

20.11.2024 06:57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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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여기서 한참을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쓰레기 친구야, 듣고 있니?

20.11.2024 06:56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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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을 어떻게든 우정이란 탈을 쓰고 옆에서 버티던 사람에게 날카로운 커브볼을 던지네. 투수 출신이라 그런가? 스트라이크.

20.11.2024 06:53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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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파는 발췌 이미지 예쁜 게 많아서 발췌짤꾸를 해볼게요 💙 (주로 한 이미지로 발췌하는 사람 나야 나)

20.11.2024 06:40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