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티 펍 연동 계정
fed.brid.gy/bsky/hnpk.bs...
액티비티 펍 연동 계정
fed.brid.gy/bsky/hnpk.bs...
오랜만의 블루 스카이는 안락하구나
28.03.2024 12:52 — 👍 1 🔁 0 💬 0 📌 0
눈이 쌓인 모양새는 종종
맹렬하게 밀려가는 물의 흐름과도 비슷하다.
The bluesky logo with the blue butterfly
📢 App Version 1.60 is rolling out now (1/5)
We have a new logo! 🦋
Bluesky is emerging from its cocoon of clouds to transform into a social butterfly. Read more about why we chose this logo here: blueskyweb.xyz/blog/12-21-2...
요즘 SNS하는 법을 완전히 잊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 무슨 말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이제까지의 흥미요소들이 달라지거나 사라져서 그런가? 단지 열정과 호기심이 사라졌기 때문인가 싶기도.
09.12.2023 07:08 — 👍 1 🔁 0 💬 0 📌 0곧 추가될 기능이라는 건가? 아직 설정창에는 안 보이네.
09.12.2023 06:59 — 👍 0 🔁 0 💬 0 📌 0비로그인사용자에게 보이지 않는 옵션이 추가됨
07.12.2023 02:39 — 👍 3 🔁 16 💬 0 📌 0꽤 피곤한데? 오늘 영화예매했으면 큰일났을듯;
04.11.2023 05:13 — 👍 1 🔁 0 💬 0 📌 0창밖 하늘이 너무나도 블루스카이 그 자체인거야☁️
31.10.2023 08:38 — 👍 1 🔁 0 💬 0 📌 0콘서트 티켓값이 근 20만 원 돈인 걸 보고 아연해졌다. 꼭 관극하고 싶었던 뮤지컬은 이악물고 불매했었는데 이번엔 콘서트에서 비슷한 값을 태우길 요구하다니... 물론 티켓팅부터 성공한 뒤에 고민할 문제긴 하지. 그렇네.
31.10.2023 08:23 — 👍 1 🔁 0 💬 0 📌 0요즘 스도쿠에 빠졌는데, 메모기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어릴 땐 ‘메모 기능따위 기억력으로 이겨주마’하고 덤볐던 것 같은데, 이젠 기억력의 한계인 건지 게임에서까지 열정을 태우고 싶지 않은 건지 단순히 일정 갯수 이상 틀려서 광고보고 기회를 얻어야 하는 실수를 하기 싫은 건지...... 쓰고 보니 마지막이 결정적이네ㅠㅋㅋㅋ
29.10.2023 08:02 — 👍 1 🔁 0 💬 0 📌 0어제 아침부터 휴대폰 햅틱 기능이 멎었다. 이제 언제 수명이 다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로 접어드는구나 싶어서 기분이 이상해진다. 그래도 정리할 시간은 주는구나 싶기도 하고...
23.10.2023 02:17 — 👍 1 🔁 0 💬 0 📌 0
피드만 잠깐 구경했는데 사람들이 ‘십여 년 전 트위터 분위기’라고 정의한 이유를 알 것 같다.
타인의 이야기에 말을 얹거나 날세우는 게 주가 되지 않고, 유저 자신이 수제트윗?의 중심이 되니 집단적 독백 속에서도 오손도손한 분위기를 주는듯.
확실히 피로도가 낮아서 나도 덜 예민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생각보다 잔잔하고 쾌적해서 좋네.
DONE.
17.10.2023 04:53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