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GEAR
08.02.2026 23:01 — 👍 0 🔁 1 💬 0 📌 0@mg95.bsky.social
다를게 많을지도 모릅니다 기대할 수도 있고 실망할 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게 저라는 사람이기에 다름을 지켜봐주기를
GREEN GEAR
08.02.2026 23:01 — 👍 0 🔁 1 💬 0 📌 0대피왔어요
18.11.2025 13:21 — 👍 0 🔁 0 💬 0 📌 0오래간만이죠?
#은하영웅전설
내가 여기에 없다 하더라도
네가 여기 있으면 그걸로도 괜찮아.
Forward unto top
24.07.2025 05:45 — 👍 1 🔁 0 💬 0 📌 0길고 깊은 연을 향하여
23.07.2025 04:47 — 👍 0 🔁 0 💬 0 📌 0어둠 속에서 빛을 바라보노라.
06.07.2025 13:51 — 👍 0 🔁 0 💬 0 📌 0안하고 피하는게 예의고 예절이라 생각했었는데.
그게 다 무례고 무시라는걸 깨닫기까지는 긴 시간이 걸렸었어요'
내가 누군가를 바라는 사람이 되기를
그리고
누군가에게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기를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그동안 모르고 있었고 기회를 가질 자격도 없이 말로만 바래왔네요.
28.06.2025 06:58 — 👍 0 🔁 0 💬 0 📌 0아직 덜 부족해서 여유롭게 지내는 것이기도 하기에 욕심을 신나게 부려보려고 합니다.
28.06.2025 06:57 — 👍 0 🔁 0 💬 0 📌 0국수조아
22.06.2025 06:18 — 👍 0 🔁 0 💬 0 📌 0그렇군요!
22.06.2025 06:17 — 👍 0 🔁 0 💬 0 📌 0좋은하루되세용
19.06.2025 02:24 — 👍 0 🔁 0 💬 0 📌 0걸어가는 길은 모두 다르며
그 길의 끝은 모두 다르다.
누군가는 동경하는 이의 뒤를 쫒으며
누군가는 스스로가 길을 만들어내고
누군가는 주변의 걸어가는 이들의 길을 지워버린다.
우리가 걸어가는 길은 어떠한 길인가
내가 제시한 길 말고도 다른 길이 있다면
그대가 그 길의 끝을 넘어서기를 기도하노라.
Movie concept
Suit and Guns
이 시간에 홀로 이 곳에서 떠드는 나의 이름은 ■■■■■■■■ 이고 나는 뒤를 돌아볼 수 없을정도로 바빠질지도 몰라.
10.06.2025 13:19 — 👍 0 🔁 0 💬 0 📌 0이 곳은 지금 이렇기에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곳이야.
그렇기에 과거의 파랑새를 추억하고
어린 시절을 회상하지.
색은 그저 색일 뿐인데.
그 색에 새로운 의미를 붙이면.
그건 색이 아니라 도구지.
휴식은 나의 손에, 네 죄에 기름을 부어 인을 남기리.
영원한 생명은 죽음 속에서 비로소 주어지느니라.
용서는 여기에, 수육한 내가 맹세하노라.
Kylie Eleison
고한다
내가 죽이도다 내가 살리도다
내가 상처입히고 내가 치유하도다
나의 손을 벗어날 수 있는 자,
한 사람도 없노라
나의 눈이 닿지 않는 자,
한 사람도 없노라
부서질지어다.
패한 자, 늙은 자를 내가 부르노라.
나에게 맡기라. 나에게 배우라.
나에게 따르라.
휴식을, 노래를 잊지 말며, 기도를 잊지 말고 나를 잊지 말라.
나는 가벼워 모든 무게를 잊게 하느리라.
가장하지 말지어다.
용서에는 보복을, 신뢰에는 배신을, 희망에는 절망을, 빛 있는 것에는 어둠을, 생명 있는 것에는 어두운 죽음을.
싫은걸 행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30.05.2025 13:49 — 👍 0 🔁 0 💬 0 📌 0이 사람은 매우 쓸쓸합니다.
때론 모두에게 섞여서 지내고 싶고
누구 한명의 사랑을 받고 싶고
무슨일이든 할 수 있지만 하지 않고
모두가 나를 바랬으면 하고
내가 아낌없이 줄 수 있고
아름답고 멋짐이 함께 했으면 하고
언젠가는 곁에서 끝까지 함께 할 이를 스스로 찾아 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타협은 한 때의 안정과 풍요를 주나
직관은 앞으로의 길을 비춥니다.
떠나는 길 멀리 있지 않기를
#은하영웅전설 #play_X4
자아의 세움은 변화를 향한 걸음 중 하나이나 매 번 매 순간이 항상 같을 수는 없으니 때론 스스로 꺾고 참아내며 어느 땐 세워서 이겨내어야 한다.
후회를 남김에 미련을 두지 않으리.
S.E. 725년 자유행성동맹
전쟁은 우주에서만 치르는 것이 아니다.
#은하영웅전설 #은영전 #루프탑밀코
보존을 추구하지 않아 파멸이 닥쳐올 때 개척을 향해 걸어가노라.
05.05.2025 13:57 — 👍 0 🔁 0 💬 0 📌 0별일 없는 어린이날 하루로다
05.05.2025 12:29 — 👍 0 🔁 0 💬 0 📌 0과거를 추억하며 현재를 남기고 미래를 바라보며
준비하고 계획하며 여행하기에
비로소 이 인생이 즐겁도다.
-어느 우인의 찰나-
나는
아들이고
직원이며
추억을 남기고
현재를 즐기며
시간 속에 멈추고
과거를 돌아보며
미래를 갈구하고
세상을 바라보며
등을 돌리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