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어케 찍어야될지 모르겠고.. 환기가 필요한데 내 작업운 뭘로 꾸려야할지 모르겠고. 할 말, 내 생각이 하나도 없눈 사람인게 너무 싫음
22.02.2026 16:55 — 👍 0 🔁 0 💬 0 📌 0사진도 어케 찍어야될지 모르겠고.. 환기가 필요한데 내 작업운 뭘로 꾸려야할지 모르겠고. 할 말, 내 생각이 하나도 없눈 사람인게 너무 싫음
22.02.2026 16:55 — 👍 0 🔁 0 💬 0 📌 0다 때려차고싶은데 벌려놓은 게 많아 책임질 일들을 생각하면서… 벌벌 떠는 중
22.02.2026 16:53 — 👍 0 🔁 0 💬 0 📌 0ㅜㅜ 뒷통수 내리치고 자기나 해야됨
22.02.2026 16:52 — 👍 1 🔁 0 💬 0 📌 0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는데 아무도 못보는 비공개에는 쓸 맛이 안 나고 (으악 ㅋㅋ ㅠㅠ)
22.02.2026 16:51 — 👍 0 🔁 0 💬 0 📌 0직전에 병원에서 있는 그대로 인정받고 사랑받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말 듣고 뭔가 둑이 무너진 거 같음 이거나 말해야겠다
22.02.2026 16:50 — 👍 0 🔁 0 💬 0 📌 0뇌를 지져야될까 병원을 또 바꿔야될까 근데 이제 머… 말할 것도 뭐든 딱히 없음 (이거 요즘 정신 아픔 원인)
22.02.2026 16:49 — 👍 0 🔁 0 💬 0 📌 0울음도 안 남
22.02.2026 16:48 — 👍 0 🔁 0 💬 0 📌 0
가까운 친구가 있으면 좋겟다는 생각도 해
하지만 누군가 있다고해서….. 후략
하 절라 우울한데 사실 우울한 건지도 모르겠고 할 말은 없고 뭐 뾰족한 고민이나 사건도 없고 뭉게 뭉게 뭉근하게~~ 수비드 정신병
22.02.2026 16:47 — 👍 1 🔁 0 💬 0 📌 0
정신 없이 산다
잘 되고 싶다
잘 하고 싶고
안녕 블스 오랜만
15.01.2026 09:59 — 👍 0 🔁 0 💬 0 📌 0
에효 씨1발
노동장관 "새벽배송은 발암물질"...野 "임플란트도 발암물질, 왜 허용?"
업데이트 2025.11.21 17:02 www.joongang.co.kr/article/2538...
이상하다.. 근데 오ㅐ 예약이 안들어 올까…
30.10.2025 11:00 — 👍 0 🔁 0 💬 0 📌 0돈이 업따..
09.10.2025 11:56 — 👍 0 🔁 0 💬 0 📌 0시간이 미끄러지듯
16.09.2025 08:34 — 👍 0 🔁 0 💬 0 📌 0
한것도 없는데 9월중순이여
역시 9-12월은 시간이 미끄러지듯 간다
얘로 뭘 보여주려 하느냐.. 생각도 좀 하구연…..
16.09.2025 08:33 — 👍 0 🔁 0 💬 0 📌 0
증사 이상의 물성 사진 찍기
공부를 해야겠죠?
노력을 해야하는데 실망만 반복하네
26.08.2025 13:32 — 👍 0 🔁 0 💬 0 📌 0블류스카이는 먼가 새 일기장 같아 ㅎㅎ 깨끗하고 깔끔하고 뭐든 쓸 수 있을 것 같아져
25.08.2025 08:02 — 👍 3 🔁 0 💬 0 📌 0어디에도 못할 말을 어디에라도 하고싶어하면서 그동시에 이 마음을 혐오하는 마음은 머 어쩌라는 거니 머를 머
25.08.2025 07:54 — 👍 1 🔁 0 💬 0 📌 0색이 참으로 곱네요
25.08.2025 02:58 — 👍 1 🔁 0 💬 0 📌 0트와이스 노래 무한 반복
24.08.2025 12:22 — 👍 0 🔁 0 💬 0 📌 0마냥 도망가고만 싶음
22.08.2025 04:59 — 👍 0 🔁 0 💬 0 📌 0ㅜㅜ
22.08.2025 02:37 — 👍 0 🔁 0 💬 0 📌 0내가 진짜 너무 지겹다…..
22.08.2025 02:37 — 👍 0 🔁 0 💬 1 📌 0ㅠㅠ내가..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저지른 거지 아직 진실러 후회할 일들은 벌어나지도 않은 게 공포임
21.08.2025 09:17 — 👍 0 🔁 0 💬 0 📌 0너무 힘드름…. 나 왜 지랄했지?? 생각만 듦. 힘들지는 않음… 근데 힘들음…… 낮에는 미친 여자처럼 편의점 순회하면서 밥 먹음
21.08.2025 09:17 — 👍 0 🔁 0 💬 0 📌 0가족들에게 지지(?)받지 못하거나 긍정적인 메세지를 받지 못할 때는 거기서 지리멸렬한 결핍과 열등감에 시달렸는데 그 반대 상황이 되니까 죄책감과 부담 그리고 이걸 이렇게 느낀다는 자책과 미안함 때문에 더 돌아버리겠음 나는.. 진짜 어케 살아야됨 미친년 ㅜㅜ
21.08.2025 09:16 — 👍 1 🔁 0 💬 0 📌 0작업실에 할머니가 보낸 개큰 화분 왔는게 볼때마다 어찌할바를 모르겠음 화분 말고 생각이나 마음 정신을
21.08.2025 09:14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