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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https://story-of-empire.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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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난 일해도 좋으니까 두뇌자극이 되면서도 너무 세지 않은 노동강도에 연차 및 기타 휴가사용이 실질적으로 보장되어 있고 월급도 최저임금이 아니라 실질임금 이상으로 충분히 주고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직장에서 일하면서 살고 싶어...

25.02.2026 03:38 — 👍 7    🔁 3    💬 0    📌 0

한자가 재밌는 부분이 忐忑不安 이런 표현을 보면 앞의 두 글자를 어떻게 읽는진 몰라도 어떤 의미인진 알 것 같음.

09.03.2026 06:21 — 👍 7    🔁 5    💬 1    📌 0

어제, 미국과 이스라엘이 폭격해 학살한 이란 미나브 여자 초등학교의 아동 168명(7세~12세)의 합동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04.03.2026 01:46 — 👍 24    🔁 74    💬 0    📌 0

이재명은 SNS에 저렇게 지껄일거면 최소한 조희대 사퇴까지는 받아 내고 했어야지, 지금 사법부와 검찰은 아무것도 내놓는게 없는데 저런 말 하면 그냥 굴복이나 회유당한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

09.03.2026 04:47 — 👍 21    🔁 38    💬 0    📌 0

님더러 코스피 6천 만들라 한 사람 아무도 없다. 내란청산 제대로 해서 앞으로 누구도 영현백 들어갈 위기 같은 거 없게 하라고 했지. ㅅㅂ 그것만 하라고 했는데 그것조차 제대로 못해???

09.03.2026 05:05 — 👍 5    🔁 2    💬 0    📌 1

미국이 이른바 "이스라엘"에 "사실상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는 수준"의 메시지를 보낼 때는 어린이 학교와 병원을 폭격하고 아기를 굶겨 죽일 때가 아니라 "유가 치솟는데 연료 시설 공격할 때"구나. 역하다.

09.03.2026 02:11 — 👍 49    🔁 15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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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핫한 일본광고 카피도감 읽는데 이 문구는 진짜

07.03.2026 21:54 — 👍 82    🔁 147    💬 1    📌 2

흑흑... 회의 시작할 때마다 경쾌한 음악 나오면서 다같이 박자 맞추어서 박수 치고... 다같이 착석하면 알람 울리는 게... 무서워...

09.03.2026 01:02 — 👍 1    🔁 0    💬 0    📌 0

수정 기능이 없어서 다시 쓴다는 게... 하여튼 연구가 부실해서인지 대처 방안이 너무 적어서 힘듭니다... 😔

bsky.app/profile/thea...

09.03.2026 00:59 — 👍 1    🔁 0    💬 0    📌 0

둘 다일 것 같긴 한데... 어째 후자의 요인이 클 것 같아서 슬프네요... 😔

09.03.2026 00:56 — 👍 0    🔁 0    💬 0    📌 0

작년에는 경제에 초점을 두었는데 올해는 경제와 외교로 양분된 느낌이다... 하기사 (침략전이자 대리전 양상의) 전쟁이 벌어지는 중에 열린 양회니까... 다만 외교 관련 내용이라는 게 (일방주의를 꿈꾸는) 다자주의라는 게 문제지...

09.03.2026 00:46 — 👍 0    🔁 0    💬 1    📌 0

인민망에 올라온 요약 기사들... 돌아버린 소리가 한가득이지만 중국의 연간 방향은 양회에서 결정되니까...

kr.people.com.cn/203404/20565...

08.03.2026 23:57 — 👍 0    🔁 0    💬 1    📌 0

통증의 범위는 줄었는데 어깨 부근이 계속 굳어있다. 돌아버리겠음. 뭐가 문제냐... 계속 약을 먹고 물리치료도 받는데...

08.03.2026 23:20 — 👍 1    🔁 0    💬 0    📌 0

전문성을 갈고 닦기 위해서는 눈 옆을 가린 말과 같은 우직함이 필요함. 어느 정도는 맹목적인 우직함임. 귀가 두껍고 입과 엉덩이가 무겁고. 그런데... 그렇게 성취한 전문성이 인간의 존엄성, 특히 타인의 존엄성보다 귀하진 않음. 여기서 판단이 흐려지면 먼 길을 가게 되는듯.
한정판 먹을 거 놓치거나 전시회 관람 기간 지나친 그런 수준의 후회가 아니라... 인생 말년에 끝없이 곱씹게 뇌는 후회...

08.03.2026 01:46 — 👍 11    🔁 7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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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고 끈질긴 미친년’, 더는 혼자가 아니다 반성폭력 싸움, 나홀로 연대에서 함께의 연대까지

“예민하고 끈질긴 미친년.”
2010년 가해자에게 들었지만, 이 말을 좋아한다. 예민해야 문제를 인식한다. 끈질겨야 문제를 해결하며, 미쳐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h21.hani.co.kr/arti/society...

08.03.2026 03:01 — 👍 16    🔁 17    💬 0    📌 0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08.03.2026 02:02 — 👍 90    🔁 247    💬 0    📌 1

rp) 업계인들이 블스에서 오억칠천만번 이야기 했는데-

-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ai를 도입한다 (O)
- ai한테 일을 시키고 그만큼 사람을 자르거나 안 뽑는다 (X)

몇 십년 후면 될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안된다고. 이미 남들이 해봤다가 개같이 망하고 있다고. 되는 것 같지만 안 된다고. 그거 자판기 뒤에서 실무자가 커피 졸라 타고 있는거라고.

마소 같은 애들도 ai한테 일 시켰다가 개판나는 걸 실시간으로 보고있는데 니까짓것들이 뭐라고ㅎㅎ

08.03.2026 04:15 — 👍 12    🔁 13    💬 0    📌 0

아이고... 고생하셨습니다...

08.03.2026 13:21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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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세계_여성의_날🌹
모든 여성들과 함께 연대하고 응원합니다!🫶

여성의 참정권과 존엄성을 상징하는 #장미 의 의미가
우리 사회에 더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미과’에 속하는 다섯 가지 나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타래는 홍릉숲 평균 개화 순서랍니다!)

08.03.2026 01:13 — 👍 148    🔁 242    💬 1    📌 1

공중파에서도 점점 호소인 드립, 에겐테토 드립같은 여성혐오/퀴어혐오성 드립들이 예능으로 소비되는거 너무 거북하다.

08.03.2026 11:37 — 👍 70    🔁 111    💬 1    📌 1

차별금지법도 이재명 정부가 다른 사항과 같은 접근방식을 보이려면, 개신교 주장 안에서 달래고 어쩌고 할게 아니라 특정 일부 종교와 보편 인류 가치에 전선을 그어야됨. 현대 정상 국가라면 대체 성정체성을 놓고 왜 개신교와 논쟁해야되냐. 쟤들한텐 왜 '어쩌라고' 못하고 달래고 안심시키고 자빠졌냐. 만만하면 어쩌라고 패가망신이고 후달리면 통합 화합 소통이냐

08.03.2026 01:18 — 👍 37    🔁 82    💬 0    📌 0

어머니의 날을 굳이굳이 어버이날로 만든 이 나라 답지요~

08.03.2026 09:48 — 👍 11    🔁 23    💬 0    📌 0

한국 도시에 있는 이슬람 회당(모스크)들은 아잔 낭송을 하지 않고, 마찬가지로 한국 도시에 있는 불교 사찰, 천주교 성당들도 종을 치지 않습니다. 무종교인이 많고 종교 구성도 다양하며 인구 밀집도가 높고 소음 공해에 예민한 한국 사회 특성을 종교들이 이미 잘 알고, 적응했다고요. 범종 소리를 들으려면 산 속에 있는 절을 찾아 가야 한다. 시골 성당들만 종을 울린다.

08.03.2026 09:51 — 👍 31    🔁 41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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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다리씨 잘자요

07.03.2026 16:01 — 👍 20    🔁 5    💬 0    📌 0

65년 신랑신부가 손에 쥔 붉은 수첩은 모주석어록.

1925년이면 쑨원이 죽고 장제스 집권하던 시절이라 양풍이 마구 확산되긴 했지만 전통생활방식도 많이 남아 있어 구풍습 결혼도 많던 때인데 지나치게 현대화하고 미화한 듯.

07.03.2026 15:23 — 👍 5    🔁 3    💬 0    📌 0

무슨 목적이든, 개인이든 단체이든, LLM/gen AI를사용할 때, 사용하는 바로 그 도구가 어린이들을 죽이라고 한 그것이고, 그 도구를 만들고 있는 주체가 바로 그런 목적을 가지고 도구를 만들었다는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사용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 생태계를 떠받치는 일부라는 생각을 해야한다. 모두가 여기서 자유로울 수 없다.

07.03.2026 09:34 — 👍 14    🔁 30    💬 1    📌 0

그 지가놈이 2026년에 윤가놈을 재판했다는 것 자체가 또다른 고통이었고... 내가 삶에 엄청난 애착을 지닌 건 아닌데, 2025년 3월 8일 이후로는 나머지 2025년 자체가 삭제된 느낌이라 그때의 일은 곱씹게 된다... 애초에 나에게만 국한된 일은 아니었고...

07.03.2026 15:00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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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참고바랍니다

07.03.2026 06:46 — 👍 75    🔁 260    💬 1    📌 0

작년 여성의 날... 윤가놈이 석방되었고 (죽어라 지가놈) 나는 구급차에 실려갈 뻔했다고 한다... (뉴스 확인하자마자 비명을 질렀다고 하는데 나는 당시의 기억이 흐릿함) 그 이후로 몇 달은 실신 전조 증세가 나타났었고... 수명을 꽤 갉아먹은 일이었을지도...

07.03.2026 14:47 — 👍 5    🔁 1    💬 1    📌 0

알고리즘 해킹을 마케팅이라 부르는 거 그만하고 슬슬 규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함. 인터넷 상행위 너무 절조 없고 사기성 짙은 행위들에 대하여 지나치게 관대함.

07.03.2026 09:55 — 👍 57    🔁 130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