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자기 살 길 찾자고 이 더러운 것들과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를 안 하기를 정말 간절히 빔. 이미 그 트럼프비위맞춰주기회의에 옵저버 자격 참가 이따위로 군 상황에서 나란히 한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저 따위로 미국을 지지한다는 소리라도 안하길 빔. 우리가 당한 게 아픈 만큼 남한테 그러면 안되는 거임.
01.03.2026 06:55 — 👍 17 🔁 12 💬 0 📌 1한국이 자기 살 길 찾자고 이 더러운 것들과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를 안 하기를 정말 간절히 빔. 이미 그 트럼프비위맞춰주기회의에 옵저버 자격 참가 이따위로 군 상황에서 나란히 한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저 따위로 미국을 지지한다는 소리라도 안하길 빔. 우리가 당한 게 아픈 만큼 남한테 그러면 안되는 거임.
01.03.2026 06:55 — 👍 17 🔁 12 💬 0 📌 1한 나라가 외세에 휘둘려 주권이고 나발이고 온데간데 없고 이리 저리 토막나고 결국 반갈죽 되어서 서로 죽이는 전쟁을 3년간 하고 그 사이 온갖 나라 군인들이 참전해서 서로 죽여대는 일을 안 겪은 나라는 미국의 공격을 지지한다는 소리를 쉽게도 하는구나
01.03.2026 06:53 — 👍 7 🔁 10 💬 1 📌 0
"무엇보다 한국에 종교 예외 조항이 적용되면, 종교기관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국내 복지시설 중 75%가 종교재단이 운영하는 곳… 이미 인권위에 진정이 접수돼 복지시설에서 아침 예배에 나가지 않으면 밥을 주지 않는 등 사례로 차별이 인정된 사례가 있는데, 예외 조항까지 만들어진다면 차별이 더 늘어날 수 있다."
[美 이란 공격] 트럼프 '의회 패싱'…또다시 사전 통보조차 없었다
송고2026-02-28 19:29
"헌법상 의회에 전쟁선포권…트럼프, 이번 작전 '전쟁' 인식"
작년엔 여당에만 통보…베네수엘라 참수작전 때는 전체 무시
www.yna.co.kr/view/AKR2026...
영상 보면 그만 하라는 상급자의 말을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시민을 밀치고, 카메라로 찍는 분 몸을 잡고 흔드는 경찰이 있는데 “그만하라고 좀!” 하는 상급자의 말을 듣지 않는 경찰…이건 진짜 조직 문제 아닌가…ㅇ<-<
24.12.2024 09:43 — 👍 26 🔁 56 💬 0 📌 1이불 속 고양이
탐라에 이불 속 고양이를 심어둡니다 여러분 잠시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시죠 옆구리에 붙은 말랑하고 따끈한 고양이를 상상하세요
29.12.2024 12:20 — 👍 102 🔁 65 💬 0 📌 0
나도 너무 무서웠는데 트위터가 되길래 이게 뭐지 역시 ㅇㅅㅇ 애가 허술하다며 비웃었는데. 나는 무서워서 집으로 왔는데 국회로 가면 된다는 거를 아셨던 것도 너무 대단하고 국회로 가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당신들은 나의 영웅입니다.
어떻게 진정해요? 하시던 노란 마스크 아주머니
이걸 왜 비켜줘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우리가 시간 끌어야돼 저기 오고 있어요 다들
경찰 땜에 시민들이 사무실 안에 갇혔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8.12.2024 05:36 — 👍 11 🔁 60 💬 1 📌 0
[기고]쿠데타 주역을 길러낸 육사 폐교를 제안한다
2024. 12. 28. 07:42 v.daum.net/v/2024122807...
이번 탄핵촉구 집회야말로 소비를 촉진하는 시장주의적인 집회인듯.. 대체 여기 어디 공산주의가 낄 여지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28.12.2024 06:46 — 👍 22 🔁 23 💬 0 📌 0
중국분 : 일본 전 수상이 총 맞아 죽었잖아요
나 : 부러워 죽겠어요
중국분 : 푸하하
나 : 일본에 져서야 되겠냐고요
나 : 요즘 중국사람들 한국 상황에 관심이 많다고 들었어요
중국분 : 아무래도… 우리집에서 못 먹는 거 옆집이 먹고 있으니까…
한국군이 씹쓰레기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씹쓰레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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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 더 씹쓰레기였음
일부 한국인은 중국 물이 안 좋아서 차로 중화한 거(그래서 물 좋은 한반도는 차문화가 덜 발달했다)라고 믿고 싶은가 본데 물이 안 좋으면 좋은 차를 못 마셔… 한국인은 그냥 술을 좋아했던 거야 조선시대 차는 개마이너힙스터사찰음료였다고…(다소 과장된 서술입니다)
27.10.2024 08:54 — 👍 6 🔁 7 💬 1 📌 0돌라큘라
31.10.2024 10:13 — 👍 5 🔁 2 💬 0 📌 0돌세스
31.10.2024 05:04 — 👍 5 🔁 3 💬 2 📌 0돌세스2
31.10.2024 05:02 — 👍 6 🔁 2 💬 1 📌 0돌세스1
31.10.2024 05:02 — 👍 5 🔁 2 💬 1 📌 0돌크닉🌱
31.10.2024 05:01 — 👍 6 🔁 5 💬 1 📌 0
우리는 너무도 철저하게 현재의 생활을 신봉하면서 변화의 가능성을 부인한다. 우리는 “이 길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어.”라고 말한다. 우리는 플라스틱을 ‘생활필수품’으로 여기며, 플라스틱 없이 살아가려고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n.news.naver.com/article/007/...
그러니깐...유래가 진짜 이거였다는거죠
18.10.2024 11:22 — 👍 196 🔁 409 💬 1 📌 2
꿀렁이는 우리집 작은 고양이 보실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이동할줄 몰랐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신공원의 노신기념관에는 육필 원고가 많이 전시되어 있는데(거의 복제품이지만) 볼 때마다 폰트 좀 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만큼 글씨 잘 쓰는 근대인을 못 봤음 심지어 이거 세필 붓글씨임
19.10.2024 05:16 — 👍 5 🔁 4 💬 1 📌 0
비를 맞으며 노신공원의 노신 무덤에 들렀다 전에는 없었는데 각계각층 인사들이 보낸 못생긴 화환이 잔뜩 놓여 있어서 좀 거슬렸음
무덤을 보고 돌아서면 먼 곳을 바라보며 앉아 있는 노신 동상의 뒷모습을 보게 된다 노신이 보기에 지금의 중국은 만족스러울까? 그럴 리가 없지… 분명 욕을 열 바가지씩 하고 담배를 뻑뻑 빨다가 또 죽었을 것이다…
간단한 역사 퀴즈 코너가 있는데 모스 부호 송신기로 답을 고르게 돼 있더라고요
저는 오답을 골라서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리고 옛날부터 있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담장 안에 조그맣게 중국식 정원 연못이 꾸며져 있더라고요 정원에서 노는 만만문군을 상상하며 또 혼자 행복해짐 🥰 건물부터 담장까지 공터도 널찍하게 있어서 겨울이면 눈놀이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
18.10.2024 03:22 — 👍 4 🔁 2 💬 1 📌 0건물 정면에 자라고 있는 큰 나무는 태산목(하화옥란)입니다 지금은 철이 아니지만 초여름에는 아주 크고 아름다운 꽃이 피지요 하지만 가을에 오니 계화 향기가 나서 그것대로 좋았어요 🥰 그리고 집 앞에 수령 100년 이상의 나무가 여러 그루 있습니다 1930년대에도 있었던 나무! 하고 신나게 과몰입 가능
18.10.2024 03:09 — 👍 5 🔁 2 💬 1 📌 0
접변 공원별장의 모델이 된 우원로 1136길 31번 왕백군 주택(현 장녕구 청소년센터)
건물 내부는 관계자만 들어갈 수 있고, 담장으로 둘러싸인 건물 앞 공원까지는 일반인에게도 개방되어 있습니다
저는 지금 우원로에 와 있습니다
우원로 탐방하실 분들은 무조건 가을에 오시길 추천해요 거리 곳곳에서 계화 향기가 나서 접변 무한 과몰입 할 수 있음
블루스카이 검색 옵션 추가됐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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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 작동하는군요.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