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에서 정치적 메세지를 제거하면 뭐가 남는데?
2015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
- 택시 -
영화촬영이 금지된 이란에서 감독이 택시 운전을 하며 촬영한 영화. 감독이 출국금지를 당해 조카가 대리 수령
www.hani.co.kr/arti/culture...
영화제에서 정치적 메세지를 제거하면 뭐가 남는데?
2015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
- 택시 -
영화촬영이 금지된 이란에서 감독이 택시 운전을 하며 촬영한 영화. 감독이 출국금지를 당해 조카가 대리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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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들뢰즈의 마조히즘 읽기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
당신은 제게 그 질문을 한 2만 번째 사람입니다
만화로 읽는 자본론
마르크스주의 입문
아니 근데... 걍 조금만 생각해도 육아휴직 쓴다고 남은 사람 갈려나가는 조직 구조가 문제인 걸 그냥 옆사람 탓해버리는 게 쉬우니까 그런 사고를 한다는 게 게으르다는 생각만 든다
28.01.2026 01:20 — 👍 14 🔁 27 💬 0 📌 0
현재 장바구니에 담겨 있는 책
에디의 끝 / Im Herzen der Gewalt / Anleitung ein anderer zu werden (샤우뷔네에서 하는 연극 원작 찾다가 에두아르 루이에 치임...)
수잔 손택 일기들
카롤린 엠케 Tagebuch in Zeiten der Pandemie (일기 형식 글에 빠짐)
Kate Briggs This Little Art
피메일스
먼저 온 미래
바이러스, 퀴어, 보살핌
제
나는 왜 쓰는가
더티 워크
여성과 광기
한낮의 어둠
그래서 정리해보는 요즘 병렬독서 중인 책
Im Herzen der Katze
예니 에르펜벡 책들
크리미(널) 러브 (곧 반납 당해서 빨리 읽어야댐)
하지말라고는안했잖아요 (병렬지옥 막 탈출!)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편안함의 습격 (읽고 있었는데 반납 당함...ㅜ)
카롤린 엠케 Ja heißt ja und...
Hello Baby
Leben Schreiben Atmen
일 때문에 읽어야 되는 책이랑
북클럽 1에서 읽는 책
북클럽 2에서 읽는 책 외
내가 읽고 싶은 책 374950678권...
블스 정착 어렵다... 나도 6개월에 한번씩 와서 친구 찾고 잠적하는데 다시 와보면 6개월 전에 찾아놓은 친구들 다 유령계정 돼있음
15.01.2026 06:11 — 👍 1 🔁 0 💬 0 📌 0아 오늘 일하는 내내 물 한잔도 안마시고 커피만 마신걸 방금 깨달음 집 가서 라임물 안 만들어준 와이푸 탓 해야겠다 -ㅅ-
14.01.2026 16:31 — 👍 2 🔁 0 💬 0 📌 0일단 생각나는 건 도시락 안 먹고 점심 굶기 운동 안하고 그냥 죽기 고양이랑 안 놀아주고 미움 받기 집안일 안하고 쓰레기집에서 살기 정도네...
14.01.2026 16:15 — 👍 0 🔁 0 💬 0 📌 0
독모 때문에 6시 기상해야 되는데 7시간 수면을 사수하려면 23시에는 눈을 감아야 되자나
그럼 퇴근하고 집 도착하면 18시
운동 이동시간까지 1.5~2시간
밥 차리고 도시락 싸기 1.5시간
집안일하고 고양이랑 놀아주기 1시간
하고 30분 잘 준비하고 바로 꿈나라 가야대
여기서 줄일 수 있는게 뭘지 고민 중
가끔 철학자들이 오천만년 전에 써놓은 내용 보고
아!!! 이거 나도 생각한 건데!!!!
라고 생각하면서 부들부들 떰
전화기 특허 빼앗긴 사람처럼
현실: 타닥타닥.... 탁! (게시하기 누르는 소리)
두쫀쿠를 결국
만들어 먹게 될 것인가...
일단 이번주에 김장부터 해치우고
고민해본다...
#블친소 혹은 소개글
She/her, 와이푸랑 고양이랑 동거 중, 통번역을 전공했고 지금은 독일에서 회사 다니면서 가끔 프리랜서로도 일을 합니다.
관심키워드: 독서, 기록, 글쓰기, 언어 공부, 운동, 요리, 도시락, 보드게임, 관극, 퀴어, 커뮤니티
고양이 너무 보고 싶어서 일에 집중이 안됨.. 팻캠을 설치해야 되나 🫠
14.01.2026 09:06 — 👍 1 🔁 0 💬 0 📌 0요 며칠 너무 잘해먹었다... 육식 너무 많이 해서 이번 분기 이제 채식만 해도 될 거 같음. 집 근처에 괜찮은 수산물 가게를 찾아서 가끔 이렇게 횟감 사와서 먹으면 좋을듯 😋
13.01.2026 20:11 — 👍 1 🔁 0 💬 0 📌 0꿀잠 잘게요
13.01.2026 20:04 — 👍 26 🔁 20 💬 0 📌 0중간에 2차 칼국수는 사진도 못 찍고 순삭
13.01.2026 20:03 — 👍 2 🔁 0 💬 1 📌 0새해의 기개로 아침 6시부터 30분 간 독일어 책 읽는 (돌아가면서 낭독) 모임을 시작했는데 과연 저희는 언제까지 올출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
05.01.2026 05:39 — 👍 0 🔁 0 💬 0 📌 0투두메이트 친구 하실분..
04.01.2026 18:08 — 👍 0 🔁 0 💬 0 📌 0이 깻잎들을 언제 다 입양 보낸담...
23.04.2025 19:44 — 👍 4 🔁 0 💬 0 📌 0먹고 남은건 간된장으로 졸여서 낼 도시락으로 챙겼삼
23.04.2025 18:53 — 👍 3 🔁 0 💬 0 📌 0오늘은 된장찌개를 끓일거예요
23.04.2025 16:33 — 👍 3 🔁 0 💬 1 📌 0ㅋㅋㅋㅋㅋ저듀요.. 신기하네욥
23.04.2025 15:25 — 👍 0 🔁 0 💬 0 📌 0머야 퇴근하고 싶어서 버스기사분이 셀프 토한거 아니에요? (Bvg 신뢰 0)
23.04.2025 14:53 — 👍 0 🔁 0 💬 1 📌 0연휴 시작부터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는데 이게 누적되니까 사람이 너무 너덜너덜해
23.04.2025 06:30 — 👍 3 🔁 0 💬 0 📌 0
3월 생활비 결산 (2인)
식료품비 310유로
외식 154유로
생필품 40유로
/2= 250유로
여기다 내가 개인적으로 쓴 돈이랑 고정비 합하면 3월 지출 딱 천 유로
미루고미루던 3월 가계부 결산 완료
외식이 좀 과했구나
아주 오랜만에 명상을 좀 하고 정신 좀 채림
22.04.2025 08:32 — 👍 1 🔁 0 💬 0 📌 0트위터 들여다보고 있으면 정신이 아파지는거 같아서 블스로 도망옴..
22.04.2025 07:49 — 👍 3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