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혼자 생각해서 하는 배려 짜증나
노력하는 마음은 예쁘지만 어떤 시혜적인 태도가 느껴질때 이몸이 트리거가 눌리는듯 하다
@lamb10.bsky.social
고양이 애호가 커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XGRGqPODhH3Rm3lsnHmtV92EYQwwC2zZPYLBsHrXmJU/edit?usp=sharing
말없이 혼자 생각해서 하는 배려 짜증나
노력하는 마음은 예쁘지만 어떤 시혜적인 태도가 느껴질때 이몸이 트리거가 눌리는듯 하다
미국에서 학교다니면서 사귄 친구들중에 나이 알고 사귄 친구 한명도 없음 같이 밥먹으러 놀러나가면 각자밥 각자계산했음 만약에 친구가 걍 오늘은 내가 살게 ㅋㅋ했으면 오 베리베리땡큐 담엔 내가삼 하지
근데 넌 어리니까 내가살게 하면 뭐야? 이래되는거임 이해가 안가고 고맙지도 않음
취준생에게 직장인이 밥산다 이런건 그냥 나이와 관계없는 상황이면 ㄱㅊ게 느껴지는듯
근데 똑같이 직장인, 관계는 친구, 근데 나이차이가 몇살 남 근데 그런다고 많은쪽이 산다<나를 어린사람으로 보고, 친구로서 동등하게 보지 않는게 드러나서 불쾌함
나보다 20살정도 많으면 나한테 밥사줘도됨 그미만은 걍 중딩들끼리 선배후배하면서 사주고 감삼다 하는거처럼 짜치게 느껴질뿐임
02.02.2026 12:05 — 👍 0 🔁 0 💬 0 📌 0난 미국온지 10년이 넘었고 그래도 당연히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있지만 학생때왔기때문에 한국 사회문화를 직접적으로 못 접해본게 많다 나이에 따른 위계질서에 불필요하게 반감을 크게 가지게된건 나에게 그런 사회문화개념을 가지고 있을 것을 당연히 기대하는 상황이 몇번 있어서인거같다
02.02.2026 12:04 — 👍 0 🔁 0 💬 0 📌 0한국에서.. 나이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에게 좀더 베풀어야 한다(선배가 밥사기, 갓취업이 대학생후배에게 밥사기 등) 개념이 난 처음 접했을때부터 불쾌했는데 그냥 참고 밥 사줌당함 하는게 사실 더 현명한거였을거하는 생갓은 한다..
02.02.2026 12:01 — 👍 0 🔁 0 💬 0 📌 0자신이 어떤 성별을 사랑하는지 사회에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도 비슷한걸까
단순히 말해 난 누가 나한테 너도 나중에는 누군가가 생길거라고 하는것도 좀 짜증남 아무도 안사랑함 성향을 인정받고 싶다<이것과 비슷한 기전일까
편견과 스테레오타입에 스트레스받고 사회적인 억압을 겪는 성소수자들 중 일부 사람은 자기가 당한거랑 똑같은 짓을 함
넌 게이레즈가 아니라고 했으니 이성애자야 라고 단정짓고 선그음... 뭐 자신에 대한 어떤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것 같긴 함
나는 상대의 성별을 신경쓰지않고 예전에는 이게 바이섹슈얼인가 싶었는데 이젠 내 그런 정체성이 뭔지 별로 관심도 안감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그렇게 떠올리기 힘든 개념인가
하지만 내가 난 여자고 여자에 관심이 없다고 했을때 그럼 당연히 남자를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건 이상하고 불쾌함 그냥 성별상관없이 누굴 사랑하고 연애하고 함께하는게 싫다니까요 혼자살고 가끔 친구와 노는게 좋아
28.01.2026 23:10 — 👍 0 🔁 0 💬 0 📌 0애초에 연애에 관심이 없다보니 어떤 게이가 난 게이야 라고 말하는게 나에게는 굉장히 새삼스럽게 느껴져
난여자고 여자를 좋아해서 여자와사귀어요에 대답할말이 그렇군요 전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를 키워요 밖에없음
내가 겪어보지 않은 일에 대해서 단정지으면 안되고 내 잣대로 판단해서는 안됨 그냥 그렇구나 해야지..
28.01.2026 23:06 — 👍 0 🔁 0 💬 0 📌 0기묘한이야기에서 게이 커밍아웃장면이 굉장히 벅차고 어떤 두려움을 이겨내는 연출로 나왔는데 잘 몰입이 안되서 하는말
28.01.2026 23:04 — 👍 0 🔁 0 💬 0 📌 0성소수자의 커밍아웃감성을 난 영원히 이해못하지싶다
난 이제 30인데 성별 관계없이 누구도 연애감정으로 좋아해본적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거같아
그래서 동성연애든 이성연애든 똑같이 이해가 안되는거 뿐임 나랑 관련 없는 일이고 그냥 다들 행복하세요싶음
으휴
27.01.2026 08:25 — 👍 0 🔁 0 💬 0 📌 0메리크리~
25.12.2025 22:04 — 👍 0 🔁 0 💬 0 📌 0휴지
티슈
양배추
아보카도
에휴
30.11.2025 09:40 — 👍 0 🔁 0 💬 0 📌 0헬스장에서 블핑노래나온당
25.11.2025 21:09 — 👍 0 🔁 0 💬 0 📌 0내가 공감성수치 크게 느끼는 부분
흘러나오는 인정욕구
아버지는 나를 사탕으로 때리곤했지
난왜 남들처럼 평범하지 못할까
이직고민중
20.11.2025 08:06 — 👍 0 🔁 0 💬 0 📌 0집에서 아빠한테 골프채로 맞고컸다는말 들으면
부모님이 골프치러다닐 금전적 시간적 여유있는 돈좀있는 집이구나 생각들음
둘째고양이 송사리와
송진이
난 트위터 안쓰고있었는데도 계정안터뎠네
07.11.2025 07:12 — 👍 1 🔁 0 💬 0 📌 0헤헤
23.10.2025 08:09 — 👍 0 🔁 0 💬 0 📌 0되는일이없다...
17.10.2025 19:33 — 👍 2 🔁 0 💬 0 📌 0총체적으로 되는일이없는 나날을 보내고맀다.....
운전면허증 갱신도 허탕치고
그래서 렌트카 못하고 우버타야하고
회사에서 이상한걸로 시간낭비하고
곧 시험인데 준비안됐고
싫은얘기 안하고싶은데 자주 접하지를 말아야 생각이 안나지
15.10.2025 07:22 — 👍 1 🔁 0 💬 0 📌 0엄마가 이박삼일 자고가서
간 날 이불빨래부터 화장실 부엌청소까지 싹 했다
엄마가머문자리는좀 불결하게느껴지더라ㅋㅋ;
기분안조음
11.10.2025 08:09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