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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solovey.bsky.social

동유럽 대중음악, 우크라이나어/러시아어 오역 많습니다. 인종차별과 트랜스젠더🏳️‍⚧️혐오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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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Felix (@solovey.bsky.social)

서울에 로보다가 와요!!!
스베틀라나 로보다가 와요!!!

05.02.2026 13:09 — 👍 1    🔁 1    💬 0    📌 0

사람들이 왜 일어나 덩실덩실 춤을 추고, 꽃은 왜 주러 나와서 이렇게 오래 가수랑 대화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해.. 당혹스러워 하던 그들..

16.01.2026 14:32 — 👍 0    🔁 0    💬 1    📌 0

까먹은 것 같아요 ㅋㅋㅋ

16.01.2026 14:31 — 👍 0    🔁 0    💬 1    📌 0

самба белого мотылька!!!!
하자마자 미샤 (오른쪽에 있던 분) 이
달려나가 말렸어요 ㅋㅋㅋㅋ

그게 이미 두번째 불렀던 노래라

16.01.2026 14:01 — 👍 0    🔁 0    💬 1    📌 0

사람들이 요청하는거 다 부르면 12시에 끝날듯

16.01.2026 11:54 — 👍 0    🔁 0    💬 0    📌 0

할배 부른 노래 또 부르려 하드 제지당하고 테킬라 류보프 부름

16.01.2026 11:38 — 👍 0    🔁 0    💬 1    📌 0

발레리 멜라제 서울 공연

-발레리 빨리 나오라고 발례라! (애칭) 연호하는데 빨리해라! 라고 들림

- 주변 사람들 다 명품 두르고 앉아있음

- 티켓값 30만원이라고 서로 욕하고 있늠

16.01.2026 11:21 — 👍 1    🔁 1    💬 0    📌 0

내가 일월에 갈루보이 아가뇩 라이브를 보러 왔나

16.01.2026 11:0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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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사는 러시아어 화자 모두 온 듯

16.01.2026 11:08 — 👍 1    🔁 1    💬 1    📌 0

마음이 괜시리 불안하고 힘들어 베르까 세르듀츠까 뮤비 다섯편을 연달아 봤다.
이제는 보면 안심이 됨

07.01.2026 15:30 — 👍 0    🔁 0    💬 0    📌 0

사실 노조 가시화 운동이었지..

27.12.2025 15:55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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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송년회: 드레스 코드 “크리스마스 레드”

노조 조끼를 입고 등장해서 모두를 즐겁게 함.
(우리 파트에 노조원 나밖에 없음)

27.12.2025 15:52 — 👍 1    🔁 0    💬 1    📌 0

나는 결국 젬피라로 돌아올 수 밖에 없구나

27.12.2025 15:46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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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 멜라제가 다녀감

25.12.2025 01:17 — 👍 1    🔁 1    💬 0    📌 0

근황: 노조 부위원장 됐음. 임단협 들어가야 함.

13.12.2025 11:26 — 👍 2    🔁 0    💬 1    📌 0

ㅋㅋㅋㅋㅋㅋ 대단하네요…. 러시아 커뮤니티라는게… 눈을 씻고 찾아봐도 한국어 화자 러힙 팬은 안 보이는데..

25.11.2025 15:29 — 👍 1    🔁 0    💬 0    📌 0

(우크라이나 얘기) 멜로빈 결혼하는건가…!

콘서트 포스터에 무지개 깃발 걸려 있어서 커밍아웃은 이미 한 것 같았는데

24.11.2025 02:03 — 👍 1    🔁 0    💬 0    📌 0

노이즈엠씨 서울 공연 매진됐다.
돈이 없어서 못가지만 이제 진짜 갈 수 없게 되어 버림.

19.11.2025 14:46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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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진다 진짜

19.11.2025 07:43 — 👍 0    🔁 0    💬 0    📌 0

저는 요새 마니자가 공연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요… 누구보다도 마니자를 보고 싶어요..

15.11.2025 22:05 — 👍 2    🔁 0    💬 1    📌 0

저는 난동이라길래… смерти больше нет 의 젊은이들 모습을 그대로 증명하는 어쩌구인줄 알았는데요….. 그게
아니었군요

15.11.2025 21:55 — 👍 1    🔁 0    💬 0    📌 0

인사가 곧이지만 이미 올해 그대로 되기로 결정된 것 같다.
사실 다른 영역 간다 해도 다를 것이 없지만 내년에는 또 어떻게 버틸지 무섭다.

15.11.2025 15:00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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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웨이

15.11.2025 14:59 — 👍 2    🔁 0    💬 0    📌 0

14년 전 내가 받은 모든 것들이 나에게는 과분했다.

나는 골웨이를 떠나 대서양의 아란 제도로 간다.

30.10.2025 10:16 — 👍 1    🔁 0    💬 0    📌 0

나는 어쩔 줄을 몰라 빠르게 골목길을 빠져 나왔지만, 두 사람이 키스하는 모습이 너무 그림 같아서 사실 구경하고 싶었다.

이성이 오락가락 하는 와중에도 그럴 수는 없었다. 흘긋 뒤돌아보곤 그들 시야에 닿지 않는 곳으로 사라졌다.

서로 밖에 안 보이는 것 같아 어차피 내가 쳐다봐도 몰랐겠지만 그만큼 그들 삶에서 중요한 순간인 것 같았다.

조금이라도 방해가 되면 안될 것 같았다.

그런 모습을 다시 볼 수 있게 된 이유가 있겠거니. 이번 여행에서 뭔가 좋은 마음을 얻어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그들은 함께 늘 행복했으면.

29.10.2025 01:02 — 👍 1    🔁 0    💬 0    📌 0

14년만에 더블린에 돌아왔고, 오자마자 템플바에서 술을 마시고 알딸딸하게 골목으로 들어서던 참이었다.

마침 그 때 그하프니 다리가 시작되는 곳이었다. 잘 차려입고 키 큰, 젊은 남자 둘이 멍 한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다 고요하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인적 드문 골목에서 내 기척을 느꼈을텐데 서로에게 빠져들듯 부드럽게 키스를 이어갔다.

29.10.2025 00:54 — 👍 1    🔁 0    💬 1    📌 0

심지어 저는 기도하러 가다가 봤어요.

29.10.2025 00:48 — 👍 1    🔁 0    💬 0    📌 0

2011년 더블린 리피강 위 하프니 다리에서 남자 둘이서 키스하는 모습을 처음 보았다.

아주머니 아저씨가 밤 늦게 시내에 혼자 다니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지만, 안 듣고 혼자 쏘다니다 밤 열두시에 그 모습을 보았다.

그 때는 아일랜드도 동성혼 합법화가 되기 전이었고, 한국 시골에서 온 나는 그런 모습을 바깥에서 볼 수 있을거라고 더욱이 상상을 못 했다.

29.10.2025 00:47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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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던 순간 북아일랜드에서 아일랜드 건너오느라 인터넷이 끊겼었다.

벨파스트 시내 천주교 성당 (귀하다. 장로교 세가 너무 강함) 바로 맞은편 퀴어클럽 이름이 “크렘린” 이고 레닌 상이 있는 점에 대하여.

28.10.2025 20:47 — 👍 2    🔁 0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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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버러의 친구집에 머물던 중에 보인 근처 동네 이름이
“게이밭” 인 점에 대하여.

28.10.2025 17:29 — 👍 3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