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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reiiii.bsky.social

돈벌고 애키우고 으르신모시고 공부하고 딴생각하고 일상포스팅하고 찡얼대고 촐싹대고 알피는 잘안하고 귀연거조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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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레이 (@reiiii.bsky.social)

감기기운이 있어 어제 잽싸게 병원 다녀왔는데 약먹은 덕에 기침은 안난다.
내가 기관지가 약해서 감기가 오면 제일 먼저 목감기가 오는데 어제 목감기약 지어 먹었더니 시방은 콧물이 찌익 난다.
젠장. 어제 약지었단마랴. 코감기약을 또 먹을순 읍자나.
할죙일 코피링피링 풀게생겼네.
그랴도 목소리도 나오고 목통증 없으니 살만하다.

04.03.2026 02:17 — 👍 0    🔁 0    💬 0    📌 0

그런 욕이라면 임모는 온몸으로 맞을 준비가....
(임모 맷집조아 맘껏 매력을 뿜으렴)

03.03.2026 15:20 — 👍 1    🔁 0    💬 1    📌 0

치명적인 매력이죠.

03.03.2026 15:15 — 👍 1    🔁 0    💬 1    📌 0

"선생님께 들려드리는 나의 아이 이야기"
를 공들여 썼다.
고3이의 담임쌤이 요청하심 ㅎㅎㅎ
유치원 입학할 때도 썼던것 같고
초등저학년때나 썼던걸 고3되서 또 쓰라고하니 기분이 묘하다.
자기는 안볼테니까 솔직하게 쓰라길래 그러마하고 진짜 솔직하게써서 스테이플러로 밀봉해서 줬다 ㅎㅎ
난몰라 무르기없어 퉤퉤퉤

03.03.2026 15:13 — 👍 0    🔁 0    💬 0    📌 0

나는 메가도스가 어떤 영양소의 이름인줄 알았어.
오늘 약국가서 약사님께 그게 아니라는걸 배웠다. 하하하
역시 물어보길 잘했지 으쓱 뿌듯

03.03.2026 12:16 — 👍 1    🔁 0    💬 0    📌 0

구르미가 너무 많아 달이 항개도 안보여
에잇!

03.03.2026 12:14 — 👍 0    🔁 0    💬 0    📌 0

미쓰홍 담주에 끝나자나 ㅠㅠ

02.03.2026 03:50 — 👍 0    🔁 0    💬 0    📌 0

워치 충전 거치대를 만들고 싶은데.
아직도 못정한.
시중에 파는건 이렇다하게 내맘을 끄는기읍서.

28.02.2026 15:21 — 👍 0    🔁 0    💬 0    📌 0

고3이의 반배정 실패로 우울해함.
덩달아 우울해지지만 기분을 북돋아줘야한다. 하하하엉엉

28.02.2026 15:13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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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화면 바꾸면서 테마파크 들어가 살짝 갬성 늬낌 아이콘으로 부니기를 꾸며봄.
아이폰 글래스 효과를 노린듯한 글래스 아이콘도 있었으나 넘 구려서 패쓰.

28.02.2026 14:47 — 👍 0    🔁 0    💬 0    📌 0

발 안아파 느므 시원해

28.02.2026 14:08 — 👍 0    🔁 0    💬 0    📌 0

일상 포스팅 양산.

28.02.2026 13:28 — 👍 0    🔁 0    💬 0    📌 0

지금은 알콜스왑으로 샤악 닦아내고(아따거) 빨간약 뿅 얹어서 대따큰 밴드로 마무으리.
내 시각에서는 아무리 짜내도 안보였어 어흑.

28.02.2026 13:27 — 👍 0    🔁 0    💬 0    📌 0

좀전에 나사못 찾으러 가다가 발바닥에 수상한 통증을 감지해 가장밝은 조명이있는 작은애방으로 가서 발바닥에 뭐가 콕 박혀 이미 살갗 깊숙히 들어가있는 2센티가량의 검은색 실같은걸 발견.
쪽집게 등을 써서 후벼파서 근처까지 왔는데 아무리 괴롭혀도 나오지않아 그냥 죽은피가 고인건가 생각하던 찰나
젊은 시력을 소유한 둘째가 나와따!!! 하면서 족집개로 뽑아냄.

여러분 짧은 머리카락이 발바닥 파고든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저도알고싶지않았.

28.02.2026 13:25 — 👍 1    🔁 0    💬 0    📌 0

뒤가 얄브리한 합판이라 큐방 이런건 못쓰고 나사못 두개 대가리큰걸로 골라서 꾹꾹 눌러 돌려 박아줌.
대써 튼튼햐

28.02.2026 13:2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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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있던 스탠드를 붕 띄움.
집에서 놀고있던 다이소 판떼기 찾아서 다행이다.
이케아 판떼기 사야하나 고민했다.

28.02.2026 13:21 — 👍 0    🔁 0    💬 1    📌 0

본의아니게 오늘 갑분 임장을 했는데
같은가격이면 넓은 빌라냐 좁은 아파트냐를 고민하게 되는것 같다.
하지만 실거주자가 노인이라면 이동의 편리함을 앞세워 아파트 추천.
나도 서울 각종 빌라에서 20년 살다가 갱기도 아파트 이사와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음쓰버리러 엘베탔는데 가만있으니까 1층에 내려 준다는것.
매알 4층 3층 걸어오르내리던 그 노동을 간편하게 해결하니 너무 좋았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아직도 음쓰는 내가 버리는데 한번도 귀찮았던적이 없다. 그때 그 놀라운 기분이 아직도 기억나서.
그리고
외풍이 적어. 거의 없어 세상에.

28.02.2026 13:19 — 👍 3    🔁 0    💬 0    📌 0

구멍은 좀 과장된 말이고 ㅎㅎ
보텅 밑창이 다 닳아서 맨들맨들해 질 때까지는 신는데 그걸 어떻게 아냐면
눈비올때 한번 미끄러지면 아 닳았구나 하고 알게된다. 그때 바꾸믄대.

28.02.2026 13:16 — 👍 0    🔁 0    💬 0    📌 0

상관없다. 남편이 운동화페티쉬가 좀 있어서 자기꺼 사면서 자꾸 내것도 사준다.
그래서 새신발 많다.
남편은 몸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라 작업화 일상화 구분해서 신지만 나같은 사무직은 그런게없어 그냥 하나 신으면 구멍날때까지 신는다.

28.02.2026 12:44 — 👍 1    🔁 0    💬 1    📌 0

쳇지피티에 새프로젝트 3개를 추가하여 파일을 올렸다.
블친님께서 주신 3개월 이용권이 다 끝나면 유료결재할지도 모르겠다.
회계는 같은문제를 두번 풀렸는데 처음엔 맞더니 두번째는 틀림.
나 시험 떨어지면 니가 책임질꺼냐는 무시무시한 발언을 했지만 역시나 일관된 뻔뻔함으로 사과를 하는 AI다.
상관없다. 도구는 쓰는 사람이 조절하는거니까 교차검증하면서 더 공부된다생각하자.

노트북LM이 더 탐이나긴하지만 그건 얼만지도 모르겠고
사실 요즘 AI 구독료 잘 모르겠다. OTT처럼 한번에 쫘악나온데 없나
그건 나중에찾아야지.

28.02.2026 12:42 — 👍 0    🔁 0    💬 0    📌 0

아 그리고 오늘 신은 흰운동화 셤니가 탐내셔서 드리기로.
원래 내신발로 산게 아니라 둘째녀석 신으라고 큰맘먹고 조은거 산건디 발이 커져버려서 방치된걸 내가 몇달 신고 다녔다. 발 볼이 넓어 좀 늘려놨더니 셤니가 우연히 신어보시고 편했던 모양.

28.02.2026 12:04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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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일 했다고 말했던가 아하하하
자연광 최고
넘우 빤짝빤짝 눈이부셔 히히히히히
1번3번은 입자가 큰 연보라빛 살짝 나는 글리터가 들어가있고
2,4,5번은 네일샵 사장님이 추천한 모래알같은 느낌의 자잘한 로즈골드빛 클리터가.

계속보면 내손가락이 조구매서 팽이버섯 색칠한것 같은데 그래도 갠자나. 빤짝이가 아주 꽉꽉 들어차있어. 내손엔 디스코볼 10개잇서.

28.02.2026 12:02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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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코앞이네.
뭐해따꼬 벌써 3월이고 참말로 ㅠㅠ

27.02.2026 15:47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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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을 써보기로 한다.
좌하단의 초록색 막대를 길게 오른쪽으로 잡아땡기면 캡쳐가 되게 설정해서 잘쓰고 있었는데
뒷면 두번 두드려서 캡쳐하는게 훨씬 편할것같다.

27.02.2026 13:54 — 👍 0    🔁 0    💬 0    📌 0

오늘 많은 하고픈 말들과 일들이 있었지만 저녁먹고 설거지 후 기절하듯 자고 일어나니 그냥... 멍때리고있.
말해머하겠노 아무도 관심이없는데.
기냥 내혼자 조타꼬 씨부리쌓는거.

그래도 이말은 해야지.
나 내일 네일한다 아하하하하하💅

27.02.2026 13:01 — 👍 1    🔁 0    💬 0    📌 0

교복이슈가 있는가본데
별개로
요즘 내가 즐겨보는 드라마 언더커버미쓰홍에 보면
미쓰홍이 입고 있는 유니폼
낙낙해보여서 좋았다.
물론 A라인 스커트 따위의 유니폼이 뭐가 좋겠냐만
이왕 입는다면 몸매 다 드러나게 딱 붙는 그딴 쓰레기같은 옷보다 저렇게 낙낙하니 여유로운 유니폼이 드라마 보는 내내 괜찮았다.
체격이 크면 어뜨카냐고?
거기에 맞게 넉넉하게 맨드르면 될거아니냐.
여중 여고 모두 교복입었고
몇년 다녔던 로펌에서도 여자들만(샤갈!) 유니폼 입었었는데
기능적이고 여유로운게 채고시다. 일에 집중도도 높아지고.

27.02.2026 07:25 — 👍 0    🔁 0    💬 0    📌 0

모나 요금제 3300원을 쓰고있는데 같은 모나에서 5720원짜리로 갈아타려면 어케해야하는가.
다른 유심칩을 사야한다고 들었던듯.
통화시간이 지난달 이번달 모자랐다.

26.02.2026 15:07 — 👍 0    🔁 0    💬 0    📌 0

그....그래서 슬슬 고민해볼까 합니다. ㅎㅎㅎ

26.02.2026 14:54 — 👍 0    🔁 0    💬 0    📌 0

모든 각진 종이를 동글동글하게 라운딩치고 싶어.
알약 가생이를 딱딱 짤르고싶어.

26.02.2026 13:45 — 👍 0    🔁 0    💬 0    📌 0

역시나 떠거운 물에 샤워를 하고 나오면 세상 졸린것이다.
나는 매일매일 나와의 싸움에서 지고마는 비겁한 겁쟁이.

26.02.2026 13:45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