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담당자님은 크고 검은 개를 키우셨고
저번 담당자님은 노란 고양이를 키우시는 거 같았는데
이번 담당자님은 햄스터를 키우시는 듯
내 프사까지 해서 죽 늘어놓으면 완전 동물 농장이야
동물 사랑단
@therabbit.bsky.social
존경하는 인물 : 책 먹는 여우
첫 담당자님은 크고 검은 개를 키우셨고
저번 담당자님은 노란 고양이를 키우시는 거 같았는데
이번 담당자님은 햄스터를 키우시는 듯
내 프사까지 해서 죽 늘어놓으면 완전 동물 농장이야
동물 사랑단
자꾸 나만 두고 담당자가 사라짐,,,
난 프리랜선데, 계약직인데,,,
정규직인 사람들이 이래도 돼?
내 마음은? 내 허전함은? 나도 챙겨 가!!!!!
일어나자마자 본 소식: 담당자님 퇴사
30.12.2024 04:02 — 👍 0 🔁 0 💬 0 📌 0양꼬치에 훠궈가 먹고 싶다
혹은
오뎅바에 간다던가
암튼
당장은 양꼬치에 훠궈가 츄르룹
누굴 미워하는 것도 다 내 정신력 소모라 생각하면,
그 대상에게 ‘미워하는 감정’조차 주고 싶지 않아
하지만
매번 볼 때마다 새롭게 밉다는 게 문제다
오늘 비 맞으면서 웹소 읽었는데 나쁘지 않았음
약간 소나기 맞으면서 종이책 읽는 갬성
다만 좀 21세기인 거지
의다살 정주행 중인데
미치겠음
진교수님인지 진교주님인지
날 갈등하게 해
아무도 식중독에 걸리고 싶지 않을 거야.
다른 좋은 음식(다양한 취미들, 직업, 아름다운 예술품들, 게임, 동물, 모니터 안에 있는 최애 같은 긴 인생 동안 즐길 다양한 것들)이 많은데
왜 위험을 각오하고 계란을 집어야하나?
누군가는 일반화하지 말라고 하겠지만•••.
솔직히 상한 계란이 섞인 30개의 계란이 있다고 눈 앞에 있다고 쳐보자.
이 중 몇 개는 싱싱할 수도 있고, 상한 계란은 소수일 수도 있어.
하지만 깨보지 않고는 알 수 없지.
내가 꼭 계란을 먹어야만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계란 요리를 포기하는 게 더 합리적이지 않아? 다 버리고 새 계란을 사거나 다른 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말지.
자꾸 상한계란이 싱싱한 계란 틈에서 냄새를 풍기고 터지고 계란판을 더럽히고 있다면
다른 싱싱한 계란들도 ‘상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잖아. 찜찜하다고!
음 역시 혼자 살아야지.
예전에는 세상이 위험하니까 이 세상을 함께 헤쳐나갈 동반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난 이성애자니까 그 동반자가 남성일 거라 여겼지),
요 몇 년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내가 선택한 동반자가 범죄자가 안 될 거라고 장담할 수 없을 거 같아. 그 범죄의 피해자가 내가 아닐 거라는 장담도 못하겠고.
특히 한국에서 살아간다면 말이야.
그리고 각 사건 기사마다 남성이 범인이면 성별을 표기하지 않고 여성이 범인이면 오히려 성별을 강조한다는 거야.
‘여성’에 안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동시에 ‘여성’이 가해자인 범죄를 부각하여, 마치 ‘여성’이 피해자인 사건과 비슷하게 ‘여성’이 가해자인 범죄가 일어난다는 착각을 줘. 4일에 한 명씩 여자가 죽고 있어도 심각성을 덜 느끼도록.
‘여성’이란 성별을 ‘말썽쟁이’처럼 느끼도록.
참교육을 참 좋아하는 한국인들은 빌런이 엿되는 건 아무렇지 않아하거든.
‘여성’을 빌런으로 포커싱하는거지.
가장 인류애 상실하게 한 소식은 한국에서 4일에 한 번씩 여자가 죽고 있다는 뉴스였어
09.11.2024 09:32 — 👍 0 🔁 0 💬 1 📌 0오랜만에 X 들어갔다가 인류애만 잃고 나옴
09.11.2024 09:31 — 👍 0 🔁 0 💬 1 📌 0맞아 놀면서 쓸 수 있는 많은 돈을 원해
하지만 그 돈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음 좋겠어
돈은 벌고 싶지만 놀고 싶어
09.09.2024 15:35 — 👍 1 🔁 0 💬 1 📌 0샐러드 먹고 체할 수 있다니
놀랍다
내 몸
카카페
<공포게임 속 백치 영애로 살아남기>
봐주세요
로판인데 그냥, 그냥•••
개쩌는 여주판 같음•••넘 맛있고•••
신작••• 호불호가 갈리는군•••
26.04.2024 04:56 — 👍 2 🔁 0 💬 1 📌 0하 친절한 공무원씨 고마워
26.04.2024 04:28 — 👍 0 🔁 0 💬 0 📌 0🥺❤️🥰
24.04.2024 16:16 — 👍 1 🔁 0 💬 0 📌 0포트럭 파티 해보고 싶다
17.04.2024 10:15 — 👍 3 🔁 0 💬 0 📌 0요즘 왤케 육아물?이라고 해야하나
주인공이 애기부터 성인까지 커가는 내용이 왜 이렇게 땡기지?
애를 키우고 싶은 건지 애가 되고 싶은 건지 모르겠음
히히 고마워!!
혹시 다음 준비작도 보여주면 읽어봐 줄랭??
글케댔다•••🥹
31.03.2024 09:03 — 👍 1 🔁 0 💬 1 📌 0흑흑흑 말하자면 깁니다
술상 없인 말하지 않을 거요•••!
독갑이는 좀 더 묵혀서 언젠간•••! 세상 빛을 보게 해주겠오•••!
아쉽지•••🥹
하지만 난 gulhazi 않아•••🌠
다른 작품으로 찾아오겠소
놀고먹고자기만 해도 괜찮은
부자백수하고 싶다
취미로 일하고 싶다 어디까지나 취미로…
❕충격 실화❕
이 시간에 업무 메일 옴
편집자님 퇴근하세요…!
야근 무슨 일이야
내일 주셔도 되는 것을…
담에 같이 가장!!
17.03.2024 13:20 — 👍 1 🔁 0 💬 0 📌 0이것이, 리듬.
두둠칫 박치 둠칫 박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