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미디어 고 랑 뮤직 센터 사실 이걸로 워크맨에 노래를 안넣다 보니 쓴 적이
없었는데 이제보니 gracenote 자동 태깅 기능이 있었네…
이 좋은걸 이제야 알았다니
@rubik.bsky.social
Microsoft 365 / Enterprise Mobility / Surface | 성우 오타쿠 ごきんじょるの友の会 / 南條愛乃 / freakSide / BIG BRIDGE FAMILY | Other SNS: https://lit.link/en/rubik | 모든 트윗은 제 개인의 의견입니다
소니의 미디어 고 랑 뮤직 센터 사실 이걸로 워크맨에 노래를 안넣다 보니 쓴 적이
없었는데 이제보니 gracenote 자동 태깅 기능이 있었네…
이 좋은걸 이제야 알았다니
소닉스테이지를 쓰다가 논-유니코드 시절의 폐해를 겪었다.
컴퓨터 세상에는 유니코드 이전괴 이후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일본어 XP로 설치했음에도 특정 파일들이 읽히지 않는걸 보니 Shift-JIS에는 없는 글자가 파일명에 들어간 듯 한데 이걸 언제 다 수정해
옛날 이동식 디스크를 지원하지 않는 워크맨 쓰겠다고 SonicStage 설치했다가 부팅이 안되서 포맷중…
이런건 그냥 옛날 PC를 준비해놓는게 더 확실하구만
이제와서 20년도 더된 소니 네트워크 워크맨 E50/70/90 구하려고 하니 구할 수가 없네
13.02.2026 04:26 — 👍 0 🔁 0 💬 0 📌 013일의 금요일 바이러스 경보..악명 높은 빈대 등 활동
내일 컴퓨터 쓰면 예루살렘 바이러스가 활동한다고 합니다. 13일이 되기 전에 컴퓨터 날짜를 14일로 바꿔놓으면 괜찮다고 하네요!
예전에 썼었던 엑스페리아 Z3 컴팩트랑 XZ1 컴팩트는 중고로 사서 소장용으로 둘까…
11.02.2026 00:58 — 👍 0 🔁 0 💬 0 📌 0소니 WF-1000XM6 유출
thewalkmanblog.blogspot.com/2026/02/sony...
이게 진짜 맞니 소니야??
요즘 다들 똥볼 차니까 질 수 없다 이건가?
WF-1000XM6 나오면 M5 중고로 하나 사볼까…
02.02.2026 01:37 — 👍 0 🔁 0 💬 0 📌 0핫시 라이브 응모 넣으려니까 티켓 피아 갑자기 부정 액세스 방지를 위해 전화인증을 하라고 하네
하나셀이라 일본 가야 전화가 가능한데 망했네 이거
Windows App SDK(정확히는 WinUI 3)이 불안정한게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싶은데
애플이 수상하게 네이티브 + WinUI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몇 안되는 회사인데 다른 회사가 굳이 저 조합으로 개발을 안하는게 저걸 알고 있어서가 아니였을까.
심지어 불교는 밥 안먹었는데 안먹으면 보시 안하고 간다고 화냄...
성당은 어허허 사고나면 안되죠 하면서 쉬엄쉬엄 하라고 함
교회는 원가 못후려처서 안달인데만 경험해봤지 좋은데는 경험한 기억이 없음.
실제로 제가 교회 불교 성당 다 원청으로 두고 일해봤는데
불교 : 일단 만나면 밥먹었는지부터 물어보고 아묻따로 먹을거부터 줌. 배부르다고 하거나 밥먹고 왔다고 하면 음료수나 차 무한공급.
성당 : 여긴 스케줄 칼같이 지켜줌. 우리쪽 스케줄 좀 어긋나도 어허허 뭐 그럴수 있죠 그렇게 넘어가줌. 음료수는 기본임.
교회 : 스케줄 시간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난리나고 스케줄 조절 협조 잘 안해줌. 교회 불문하고 음료수 차 커피 하나 얻어먹은적 없음. 가끔 잘못걸리면 거래금액 기부금으로 퉁치자는데 있음.
"이들 재판엔 공통점이 있다. 우 부장판사가 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에게 유죄를,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했던 피고인들에게 무죄 또는 일부 무죄를 선고했는데, 항소심에서 파기되고 뒤집혔다는 것이다."
요약 : 이새끼는 민주당은 유죄주고 국힘은 무죄주는 새낀데 항소심에서 다 뒤집히는 무능한 새끼다
Microsoft's Q2 2026 (fiscal) earnings:
• 💻 Windows OEM + devices revenue up 1%
• 👾 Gaming rev down 9%
• 🕹️ Xbox content + services rev down 5%
• 🎮 Xbox hardware rev down 32%
full details here 👇
www.theverge.com/news/869493/...
안드로이드 데스크톱이 Windows를 위협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냐라고 물어본다면 단언컨데 절대 못될것이라 예기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선 파트너들이 머리 싸매가며 만든 각종 커스텀 기능을 구글이 나중에 안드로이드의 공식 기능으로 추가하는게 빈번했는데 대게는 열화 카피 수준으로 그쳐서 특정 제조사 독점 API 이던 수준보다 퀄리티도 낮아지고 개발자들도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결과만 나왔는데
지금 데스크톱 모드를 위한 윈도우 API도 딱 그 전철을 밟고 있단 말이지
초 카구야 공주 노래 나올때 가사 전부 자막으로 넣었는데 설마 자스락 로고가 크레딧이 나온건 아니겠지?
28.01.2026 08:08 — 👍 0 🔁 0 💬 0 📌 0판사놈들은 대체 뭐가 문제인가
28.01.2026 06:46 — 👍 0 🔁 0 💬 0 📌 0링크버즈 클립은 언제 음향쪽 리뷰가 나오려나…
전자제품으로만 보면 소니는 지금까지 이름값을 못했고 그나마 음향 면 덕분에 체면치례를 했다고 생각하는 파여서 음향 쪽에서 경쟁력에 있는게 아니라면 차라리 화웨이 프리클립을 사는게 낫단 말이지
걸즈 밴드 크라이 예매하려고 오랫만에 메가박스에 로그인했는데 가장 마지막으로 영화를 본게 2023년이더라…
회사 바로 앞이랑 집 근처 역에도 영화관이 있는데 내가 이렇게 영화을 안봤었나?? 싶을 정도로 놀랐다
틱톡은 차라리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가 되었어야 했다.
그래야 거기에 Copilot이니 Teams니 붙이고 마이크로소프트 답게 서비스 퀄리티가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망했을텐데
작품 내에 인터넷 세대에 대한 오마주가 쫙 깔려있는데 보컬로이드P를 기용한 것도 이 오마주에 대한 연장선에다가 마케팅 효과를 노린 선택이지만 보컬로이드가 메인이라고 생각하면 참여한 보카로P나 보카로 노래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다는 평이 나오게 된 것이 아닐까.
27.01.2026 14:20 — 👍 0 🔁 2 💬 0 📌 0유명한 크리에이터를 보고 동경해서 나도 크리에이터가 되겠다.
스트리머의 주 컨텐츠 하면 게임 실황이나 노래
VR 하면 주로 떠오르는 것 중 하나는 게임
이렇게 부가 요소는 대중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수준으로 다루고 있어서 파고 들지 않는 사람이라도 크게 무리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짜여졌다고 느꼈는데 이걸 주 요소로 보는 사람은 자기가 아는 지식과 합쳐지면서 버튜버가 메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버튜버를 알아야 왜 게임을 하는지, 라이브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라는 평이 나오고,
(서브컬쳐를 주류 문화의 하위 집합으로 보는 관점으로) 스트리머 요소는 버튜버로, 음악은 보컬로이드, 캐릭터의 관계는 백합으로 대입을 하면 아 이 작품은 서브컬쳐 요소가 핵심이니 오타쿠를 타겟으로 하는 작품이구나 라고 판단하게 되는 것이 아니였을까.
내가 아는 걸 핵심 요소라고 판단했기에 그 요소에 대한 다양하거나 깊은 묘사를 기대하게 되는데 정작 작품에서는 부가 요소이기 때문에 기대했던 수준으로 나오지 않으니까 설명이 부족하다, 두루뭉실하게 넘어간다, 왜 이런 파트가 들어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라는 평으로 이어졌다고 본다.
카구야 공주 이야기는 일본인이라면 거의 대부분 아는 이야기이기에 작품에서도 굳이 설명을 하지 않고 넘어가고 관객도 이게 핵심이구나 하고 쉬이 받아들이지만 외국인에게는 그게 역으로 작용해서 작품 내 설정 중 하나로 인식을 하게 되고 내가 아는 요소인 스트리머나 음악 요소가 핵심 요소라고 판단하고 보게 되면서 전혀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된게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
27.01.2026 14:20 — 👍 2 🔁 8 💬 1 📌 0초 카구야 공주가 호불호가 갈린다, 오타쿠가 타겟이다, 보컬로이드 / 백합 / 버튜버 중 하나라도 알아야 즐길 수 있다 이런 평이 종종 보이길래 왜 나랑은 다르게 감상한 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만의 해석을 해보았다.
이 작품의 기획은 고전 타케토리모노가타리에다가 현대 요소인 메타버스, 스트리머, 게임을 결합하는 것. 즉 핵심 요소는 카구야 공주이고 츠쿠요미, 라이버, 갓센, 음악 등은 부가 요소, 스킨이라고 볼 수 있다.
Clicks Power Keyboard 쓰면 의자에 편하게 등 기대면서 키보드를 쓸 수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고민이 되는데...
27.01.2026 08:28 — 👍 0 🔁 0 💬 0 📌 0기대했던 사람들이 너무 적은 라이브 파트로 인해 부정적인 감상이 종종 보였다.
26.01.2026 15:50 — 👍 1 🔁 0 💬 0 📌 0역동적인 카메라 및 액션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거기다 일상 씬에서도 폰 카메라 시점 등을 활용해서 단조로운 앵글을 벗어난 것도 개인적으로는 픽 포인트였다.
음악
이 작품의 핵심 포인트 중 하나이자 보컬로이드 P를 전면에 내새우며 마케팅을 한 만큼 음악도 빼먹을 수 없는 요소인데 적절한 타이밍에 브금이 들어가고 스토리의 감정선에 더 빠져들 수 있도록 잘 가미되었다고 보는데 작품 내 음악 비중 중 라이브 부분은 조금 더 늘려도 괜찮지 않았을까. 그리고 라이브 파트가 너무 짧다 보니 마케팅이 부메랑으로 돌아왔는데 라이브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서 괜찮은 스토리라고 느꼈는데 역으로 다양한 굴곡이나 분위기의 변화 등을 통해 깊은 맛을 내는 스토리를 선호하는 층에서는 부정적인 평가도 많더라.
그리고 템포가 빠르게 몰아치는 형식인데 스트리밍 특성 상 중간에 시청을 그만두는 관객이 생길 수 있으니 기세를 타서 끝까지 시청하게 하려는 의도처럼 느껴지기도?
영상미
감독 본인의 강점인 부분인 만큼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아마 대다수가 호평을 내리는 부분일 것. 작화, 연출, 카메라 워킹 등등 면에 있어서 눈이 내내 호강했다.
전체적으로 화려한 비주얼과
배경이 되니 음 그래 가상 공간이니 아바타를 쓰겠지, 나도 이 자유로운 공간에서 활동하고 싶으니 스트리머가 되겠다, 스트리머의 주 컨텐츠 중 하나는 게임이니까 게임을 하는게 뭐 어때? 라고 받아들이는 장치가 된다고 느꼈다.
스토리는 캐릭터 중심의 감정과 관계 변화에 집중한 스토리. 전체적으로 굴곡이 완만하고 밝은 톤을 유지하면서 감정선이 잘 드러나고 있어서 가볍게 보더라도 금방 따라갈 수 있으면서도 대사나 연출을 통해서 다회차를 통해 감정과 관계 변화에 깊이를 담은 스토리.
나는 가볍게 보기에 좋은 스토리이면서도 다회차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