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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홍*

@ryubunny.bsky.social

BJD/취향은 넓고 존중은 받아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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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비홍* (@ryubunny.bsky.social)

너무 아름다워요…😳

06.02.2026 06:51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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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4

04.02.2026 01:41 — 👍 1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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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요: Not for sale 해범의 경우에는 사실 놀이공원에 가기로 한 바로 그 날의 어린애처럼 하루 종일 들뜬 상태였다. ‘그래, 고맙다. …. 먼저 쉬고 있어. 꽤 늦을거야. …응, 미안.’ 사랑하는 사람의 통화 종료 직전의 한 마디가 ‘미안’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행복감이 등에서 부터 목 언저리까지 오싹오싹 타고 올라왔다는 것을 안다면 그는 해범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겠는가? 그 감...

posty.pe/6wifp9

01.02.2026 11:03 — 👍 3    🔁 1    💬 0    📌 0

앗…(수줍…

02.02.2026 09:3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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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테스트: Rainbow Pergola

posty.pe/tcs4ho

02.02.2026 09:11 — 👍 0    🔁 0    💬 1    📌 0

잌님이 찍어주신 사진을 살짝 잘라서😌

31.01.2026 03:59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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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교호
커다란 손이었다. 다정과 흥분응 동시에 품은.

31.01.2026 03:58 — 👍 2    🔁 1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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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마중2: Rainbow Pergola

posty.pe/5yxjo9

31.01.2026 03:56 — 👍 2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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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마중: Rainbow Pergola (*글쓴이는 출판에 관한 정확한 정보가 없습니다. 대략적인 상상을 바탕으로 배경으로 적당히 쓸 수 있을 정도로만 적었습니다.) 해외 출판물을 국내로 들여오기 위해서는 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국내에서 호응이 있을 법한 원서를 찾는 일부터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설령 찾는다 해도 판권 확인을 거치고 국내 시장에서 사업성을 타진하는 수많은 미팅을 거쳐야 하...

posty.pe/ojdvv9

30.01.2026 08:58 — 👍 3    🔁 1    💬 2    📌 0

이거 너무 심장 뜀…

30.01.2026 08:30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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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얽고 어둔 골목을 함께 걸어 올랐을 거예요

28.01.2026 09:23 — 👍 2    🔁 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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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해범.
조금 늦는 연인을 기다리기❄️

28.01.2026 09:17 — 👍 2    🔁 2    💬 2    📌 0

ㅋㅋㅋ해범이 손이 와주나요(?₩

30.01.2026 08:30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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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한
“해범아, 거기 머리끈 좀 줄래?”

13.01.2026 12:34 — 👍 3    🔁 3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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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희
-머리색 잘 나왔지~? 자기 이번 컨셉 맞춰서 나도 염색했지🥰

12.01.2026 15:14 — 👍 3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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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희언
-내 얼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 있나요?
저 입술이요. 좀 두껍잖아요. 어릴 땐 주변에서 하도 놀려서 작아지라고 물고 다니기도 했는데, (ㅎㅎ) 지금은 좋아요.

17.10.2025 01:37 — 👍 3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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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그는 참으로 단정했다.

17.10.2025 01:34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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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게 들리는 그의 말소리는 정확한 부호가 되어 나에게 오지 못했다. 하지만 알 것 같았다. 입술의 떨림과 어깨부터 흘러내리던 고민을.

17.10.2025 01:33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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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희언
-왜 복싱이었어요?
엇, 생각 못한 질문인데요!(웃음) 처음 찍었던 독립영화 주인공이 복서였고, 그때 처음 복싱을 접했어요.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구요. 가벼운데, 무거운 스포츠잖아요. 복싱은. 발은 가벼워야 하고 주먹은 무거워야 하는. 음, 그런 점이 좀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일단 신나요(ㅎㅎ)!

30.09.2025 01:02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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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
말을 삼키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이었다.

12.09.2025 11:05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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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아
-무슨 생각해?
-아무것도
프리지아, 너는 언제나 거짓말을 못 했다. 그렇게 생각에 잠길 때면 쉼없이 손가락을 만지는 것도, 그것이 꼭 왼쪽 네번째 손가락인 것도 그 어느 것 하나 감추지를 못 한다.

06.08.2025 22:25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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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새로
여름의 밤.

18.07.2025 13:46 —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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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태어난 곳은 영국이지만, 그를 만나기 위해 영국으로 갈 필요는 없었다. 세계 어디든 가장 시끄럽고 정신없이 사람들이 쓸려다니는 곳, 하늘을 쪼갤 듯 사나운 빛이 흐르는 곳에 가면 그를 만날 수 있었다.

28.06.2025 12:52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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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랏시
-응?
-미안, 못들었어. 다시 말해봐.

15.06.2025 15:10 — 👍 2    🔁 0    💬 0    📌 0

꺄아아아😍 설레버립니당!! 지아 행복!!!

15.06.2025 15:0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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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꿈 속의 나는 보기에도 답답하고 치렁거리는 옷을 입고 있었다. 얼굴을 때리는 듯 내리쬐는 햇빛을 마주하고 서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었다. 슬픔, 아쉬움, 약간의 절망 또는 체념. 아, 무엇일까. 이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은.

12.06.2025 00:13 — 👍 1    🔁 0    💬 1    📌 0

우리의 조각이 또 하나 저물었고, 사랑스러운 추억이 또 하나 깃들었다. 눈물을 쏟아내고 소리를 질러본들. 불꽃이 남긴 새하얀 빛덩어리들이 가벼워질까. 한 손바닥에 다 들어오는 그 여리고 여린 가루들이 먹먹하도록 목구멍을 치고 가슴을 치고 내 눈물을 치고. 사랑하는 우리 천사야. 우리 깡패야. 나는 말을 잃었다. 어떻게 울어야할지도 몰라서 숨이 막혔다. 네 기억을 더듬으며 웃으려 애썼다. 편안하렴. 아프지 말렴. 다시 만나자. 꼭.

17.05.2025 11:31 — 👍 0    🔁 0    💬 0    📌 0

11일 연속 근무의 겨우 3일 째인데 앓아누웠다. 이-상하게 심적으로 힘든 일들이 계속 생겨나네🤔 게임도 인형도 일단 미뤄두고 잠만 찾고 있다.

15.05.2025 14:01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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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
”내 선택이 ‘악’이라는 것은 잘 알아. 내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아. 하지만, 나를 그 선택으로 몰아간 이 세계만큼은 용서하지 않을꺼야.“
<’어느 악녀의 고백‘ 첫 문장>

15.05.2025 11:17 — 👍 2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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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07.05.2025 13:14 — 👍 2    🔁 1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