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그리고 다람쥐
04.03.2026 11:07 — 👍 43 🔁 32 💬 0 📌 0정월대보름, 그리고 다람쥐
04.03.2026 11:07 — 👍 43 🔁 32 💬 0 📌 078년 전 22명이 숨진 전남 토지면 구례군 파도리 3·1절 발포사건을 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미군정 시기 일어난 파도리 사건은 여순사건, 제주 4·3사건에 묻혀 그동안 잊힌 비극으로 꼽힙니다.
03.03.2026 12:00 — 👍 20 🔁 47 💬 1 📌 0
아니 다람쥐 누가 이렇게 귀여우래?
코에는 뭐를 묻히고 다니는 거야🤭
아니 딴 건 몰라도 성범죄 전력이 있는 자를 기용하는게 말이 되냐?
03.03.2026 08:48 — 👍 8 🔁 43 💬 0 📌 0
“검토 결과 현재로선 대법원 확정 판결까지는 전 대통령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돈없는 조중동 ㅋㅋㅋ
v.daum.net/v/2026030117...
거 시팔 이병태한테는 뭐 약점이라도 잡혔냐
02.03.2026 11:18 — 👍 9 🔁 51 💬 0 📌 2길어지는 다람쥐 😂
02.03.2026 09:34 — 👍 78 🔁 70 💬 0 📌 0
이번주의 국선변호 요지경
사기범 국선변호를 하고 있는데, 구치소에 접견을 갔더니 사기범이 나한테 "1/2에 동아일보에 쓴 칼럼(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을 봤다, 새해 첫날에는 좀 더 희망차고 긍정적인 걸 쓰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황당했다.
아니...나랏돈으로 내 변호를 받는 사기꾼이 나한테 고나리질을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이틀 뒤에 갑자기 이 분이 우리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아는 형하고 술을 마시다 들었는데 내가 항소취하하면 변호사는 재판 안 가고 착수금 벌 수 있으니 변호사 좋은 일만 시켜준 것이다, 변호사의 항소취하 하라는 말에 속아서 취하했다"고 항의했다...
님이 취하하면 나는 사건 검토하고 직원이 법원까지 가서 열람 복사하는 데 시간만 낭비하고 돈은 받지도 못한다고 설명했다.
정말 변호사가 받는 돈 없는 게 맞냐, 변호사한테 이익 생기는 게 아니냐 몇 번을 물어보더라.
아니...내가 득을 안 보는 게 그렇게 중요하냐;
지난주의 국선변호 요지경
벌금 70만 원을 받고 항소한 분이 계셨다. 약식명령으로 벌금형을 받은 다음 정식재판청구를 하면 벌금이 오히려 높아질 수도 있고, 법원이 국선변호 비용을 피고인에게 청구할 수도 있다.
피고인이 항소했는데 벌금이 커질 수도 있냐고 해서 위 내용을 설명하며 그럴 수도 있다고 했다. 정말이냐고 해서 정말이라고 했다. 그러면 항소를 취하해야 하냐고 해서 제가 보기에는 벌금 깎일 가능성이 높지 않은데 항소 취하는 선생님이 결정하셔야 한다고 했다. 다음날 보니 항소취하서를 직접 제출했더라.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다.
사실은 금색 장식물 보라 피크민은 아직 안 나온 거 아닐까요?
그런 게 아니고서야 ㅋㅋㅋ
테이블에 과일상을 차려놓으면 다람쥐가 뛰어놀다가 수시로 와서 먹고 간다.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감.
단감, 대봉감 다 엄청 좋아함.
헐 저도요! 작년, 올해 2년 연속 보라 피크민 실패했어요.
올해에만 모종을 28개 뽑았는데 어떻게 보라 피크민 하나가 안 나오나요 ㅋㅋㅋ
[단독]매일 물 1.2억ℓ씩…지역 주민 ‘생존 경쟁’ 떠미는 AI데이터센터
2026/02/26 05:00
[AI데이터센터의 그림자]⑧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상위 10곳 전수조사
일일 물 사용량 64만명분과 같아
공공재 사용에도 규제·투명성 전무
주민-AI 기울어진 '생존경쟁' 불가피
m.asiatoday.co.kr/kn/view.php?...
당신은 감 먹던 다람쥐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이른바 "이스라엘"은 학교와 병원을 폭격하고 민간인을 잔뜩 죽여도 국제 사회로부터 어떤 제재도 받지 않는다는 것을 팔레스타인에서 학습했고, 이란에서도 학교를 폭격한다. 학교를 폭격하는 것은 중대한 전쟁범죄지만, 중대한 전쟁범죄를 계속 저질러 온 "이스라엘"과 그것을 계속 용인해 온 국제사회에 이것은 작은 충격도 되지 못한다.
28.02.2026 13:41 — 👍 65 🔁 152 💬 0 📌 0헌혈 백번 달성!
28.02.2026 05:08 — 👍 166 🔁 24 💬 13 📌 1
여러분 불매라는 거 너무 빡빡하게 생각 안 하셔도 돼여.
전에 10만 원 쓰던 거 1만 원만 써도 불매 맞다.
(저는 이 설득작전으로 가족들을 포섭했으며
집삭빵 2026(....)
27.02.2026 08:21 — 👍 60 🔁 212 💬 5 📌 4우리 애기 다람쥐 잠꼬대 하네🥺
26.02.2026 12:33 — 👍 11 🔁 4 💬 0 📌 0
참고자료 2
다람쥐의 헤이즐넛 재습격
참고자료 1
다람쥐 조물조물 벌
다람쥐 싱크대에서 헤이즐넛 계량해놓은 거 먹다가 잡혀서 조물조물 벌을 받았는데, 놔주니까 다시 싱크대로 달려가서 헤이즐넛 먹고 있음.
기개 하나는 인정해줘야 됨.
내가 뻔히 보고 있었는데 말이지.
흔들어야 하니까 흔드는 것이고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다. 너희도 부숴버려야 하는데.
25.02.2026 21:24 — 👍 26 🔁 24 💬 0 📌 0
www.bbc.com/korean/artic...
일본 기준으로, 이 정도는 섹스 어필 아니고 예쁘고 귀여운 거야, 하면서 살면 어느 순간엔가 아동 성착취물을 "AI 예술"이라고 인식하게 된다...
정신들 차립시다. 진짜로 위험하다니까.
오랜만에 까치 소리를 들은 다람쥐는 잔뜩 쫄아버리고 말았답니다 🤭
25.02.2026 12:03 — 👍 39 🔁 30 💬 0 📌 0
평상시 밤님 심박&페이스 보고 부러웠는데 그러게요, 평소보다 심박이 높네요. 탄수 줄여서 그런 걸까요?! 지방대사에 적응하느라 그런 가봐요.
전 약간 테스트를 해봤는데 평소보다 좀 길게 단식해서 글리코겐 완전히 고갈된 상태에서 달려도 평상시랑 아무런 차이가 없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도 평균 심박 130 정도로 늘 느리게 달리거든요.
현대 한국인이 건강을 생각한다면 뭐든 덜어내는 게 옳은 방향이지 추가하는 건 아닙니다.
24.02.2026 09:58 — 👍 24 🔁 23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