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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lee

@mglee1031.bsky.social

다람쥐를키웁니다, 과자와빵만들기, 기아타이거즈, 몇몇 밴드, 소설, 커피, 때때로달리기, 어설픈니터, 지구 환경을 위한 채식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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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mg lee (@mglee1031.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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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그리고 다람쥐

04.03.2026 11:07 — 👍 43    🔁 3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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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 주민들 “1948년 3·1절 행사에서 22명 숨진 파도리 사건 규명해야” 78년 전 22명이 숨진 전남 토지면 구례군 파도리 3·1절 발포사건을 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여순 10·19사건 구례유족회와 구례 10·19연구회는 전남 구례군 토지면 토지초등학교에서 지난 1일 ‘구례 파도리 3·1 만세사건 기념식’을 열고 파도리 사건 희

78년 전 22명이 숨진 전남 토지면 구례군 파도리 3·1절 발포사건을 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미군정 시기 일어난 파도리 사건은 여순사건, 제주 4·3사건에 묻혀 그동안 잊힌 비극으로 꼽힙니다.

03.03.2026 12:00 — 👍 20    🔁 47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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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람쥐 누가 이렇게 귀여우래?
코에는 뭐를 묻히고 다니는 거야🤭

03.03.2026 10:40 — 👍 33    🔁 23    💬 0    📌 0

아니 딴 건 몰라도 성범죄 전력이 있는 자를 기용하는게 말이 되냐?

03.03.2026 08:48 — 👍 8    🔁 4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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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에 '전 대통령' 고집" 한겨레 내부 윤석열 호칭 도마에 황준범 편집국장 "대법원 확정 판결까지는 전 대통령으로표기" [미디어오늘 ] 한겨레 내부에서 내란 우두머리로 무기징역이 선고된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에 대해 '전 대통령' 호칭을 빼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겨레지부는 지난 1월19일 <윤석열 '씨'라고 부릅시다>라는 제목으로 '조합원의 소리 1호' 기고를 발행했다. '조합원의 소리

“검토 결과 현재로선 대법원 확정 판결까지는 전 대통령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돈없는 조중동 ㅋㅋㅋ

v.daum.net/v/2026030117...

02.03.2026 01:58 — 👍 15    🔁 66    💬 3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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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시팔 이병태한테는 뭐 약점이라도 잡혔냐

02.03.2026 11:18 — 👍 9    🔁 51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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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다람쥐 😂

02.03.2026 09:34 — 👍 78    🔁 70    💬 0    📌 0

이번주의 국선변호 요지경

사기범 국선변호를 하고 있는데, 구치소에 접견을 갔더니 사기범이 나한테 "1/2에 동아일보에 쓴 칼럼(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을 봤다, 새해 첫날에는 좀 더 희망차고 긍정적인 걸 쓰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황당했다.

아니...나랏돈으로 내 변호를 받는 사기꾼이 나한테 고나리질을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02.03.2026 05:27 — 👍 101    🔁 58    💬 8    📌 1

그런데 그 이틀 뒤에 갑자기 이 분이 우리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아는 형하고 술을 마시다 들었는데 내가 항소취하하면 변호사는 재판 안 가고 착수금 벌 수 있으니 변호사 좋은 일만 시켜준 것이다, 변호사의 항소취하 하라는 말에 속아서 취하했다"고 항의했다...

님이 취하하면 나는 사건 검토하고 직원이 법원까지 가서 열람 복사하는 데 시간만 낭비하고 돈은 받지도 못한다고 설명했다.

정말 변호사가 받는 돈 없는 게 맞냐, 변호사한테 이익 생기는 게 아니냐 몇 번을 물어보더라.

아니...내가 득을 안 보는 게 그렇게 중요하냐;

02.03.2026 06:06 — 👍 30    🔁 18    💬 2    📌 0

지난주의 국선변호 요지경

벌금 70만 원을 받고 항소한 분이 계셨다. 약식명령으로 벌금형을 받은 다음 정식재판청구를 하면 벌금이 오히려 높아질 수도 있고, 법원이 국선변호 비용을 피고인에게 청구할 수도 있다.

피고인이 항소했는데 벌금이 커질 수도 있냐고 해서 위 내용을 설명하며 그럴 수도 있다고 했다. 정말이냐고 해서 정말이라고 했다. 그러면 항소를 취하해야 하냐고 해서 제가 보기에는 벌금 깎일 가능성이 높지 않은데 항소 취하는 선생님이 결정하셔야 한다고 했다. 다음날 보니 항소취하서를 직접 제출했더라.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다.

02.03.2026 06:04 — 👍 21    🔁 17    💬 1    📌 0

사실은 금색 장식물 보라 피크민은 아직 안 나온 거 아닐까요?
그런 게 아니고서야 ㅋㅋㅋ

02.03.2026 04:25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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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과일상을 차려놓으면 다람쥐가 뛰어놀다가 수시로 와서 먹고 간다.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감.
단감, 대봉감 다 엄청 좋아함.

01.03.2026 23:44 — 👍 87    🔁 6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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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도요! 작년, 올해 2년 연속 보라 피크민 실패했어요.
올해에만 모종을 28개 뽑았는데 어떻게 보라 피크민 하나가 안 나오나요 ㅋㅋㅋ

01.03.2026 23:41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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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매일 물 1.2억ℓ씩…지역 주민 ‘생존 경쟁’ 떠미는 AI데이터센터 국내 각지에서 구축되고 있는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가 하루에 1억ℓ를 훌쩍 넘는 양의 물을 빨아들일 것으로 추산됐다. 수십만명에게 동시 공급할 수 있는 물이 데이터센터로 흘러간다는 의미다. 정부와 기업이 열을 올리고 있는 AI 대전환이 지역 주민을 기계와의 ‘생존..

[단독]매일 물 1.2억ℓ씩…지역 주민 ‘생존 경쟁’ 떠미는 AI데이터센터

2026/02/26 05:00

[AI데이터센터의 그림자]⑧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상위 10곳 전수조사
일일 물 사용량 64만명분과 같아
공공재 사용에도 규제·투명성 전무
주민-AI 기울어진 '생존경쟁' 불가피
m.asiatoday.co.kr/kn/view.php?...

01.03.2026 09:05 — 👍 22    🔁 97    💬 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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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감 먹던 다람쥐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01.03.2026 10:24 — 👍 119    🔁 109    💬 0    📌 0

이른바 "이스라엘"은 학교와 병원을 폭격하고 민간인을 잔뜩 죽여도 국제 사회로부터 어떤 제재도 받지 않는다는 것을 팔레스타인에서 학습했고, 이란에서도 학교를 폭격한다. 학교를 폭격하는 것은 중대한 전쟁범죄지만, 중대한 전쟁범죄를 계속 저질러 온 "이스라엘"과 그것을 계속 용인해 온 국제사회에 이것은 작은 충격도 되지 못한다.

28.02.2026 13:41 — 👍 65    🔁 15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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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백번 달성!

28.02.2026 05:08 — 👍 166    🔁 24    💬 13    📌 1

여러분 불매라는 거 너무 빡빡하게 생각 안 하셔도 돼여.
전에 10만 원 쓰던 거 1만 원만 써도 불매 맞다.

(저는 이 설득작전으로 가족들을 포섭했으며

27.02.2026 04:21 — 👍 78    🔁 154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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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삭빵 2026(....)

27.02.2026 08:21 — 👍 60    🔁 212    💬 5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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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기 다람쥐 잠꼬대 하네🥺

26.02.2026 12:33 — 👍 11    🔁 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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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2
다람쥐의 헤이즐넛 재습격

26.02.2026 10:52 — 👍 9    🔁 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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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1
다람쥐 조물조물 벌

26.02.2026 10:52 — 👍 14    🔁 13    💬 1    📌 0

다람쥐 싱크대에서 헤이즐넛 계량해놓은 거 먹다가 잡혀서 조물조물 벌을 받았는데, 놔주니까 다시 싱크대로 달려가서 헤이즐넛 먹고 있음.
기개 하나는 인정해줘야 됨.
내가 뻔히 보고 있었는데 말이지.

26.02.2026 10:50 — 👍 9    🔁 5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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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어야 하니까 흔드는 것이고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다. 너희도 부숴버려야 하는데.

25.02.2026 21:24 — 👍 26    🔁 2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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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강남서 코인 유출범 검거…관련 사건 수사한 경찰관은 뇌물로 징역형 서울 강남경찰서가 보관하던 비트코인 22개(약 20억원 상당)의 분실 경위를 수사 중인 경기북부경찰청이 코인을 외부로 유출한 혐의를 받는 2명을 검거했다. 강남경찰서가 최근에서야 뒤늦게 탈취당했다는 사실을 인지한 2

강남경찰서라는 곳은 대체 어떤 곳인가

25.02.2026 10:09 — 👍 23    🔁 104    💬 3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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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협회 관계자, 기내서 아동 착취 사진 보다가 적발 … 프랑스서 유죄 판결 - BBC News 코리아 카게야마 마사나가 위원장은 기내에서 아동 성 학대 사진을 보다가 승무원들에게 적발되어 파리에서 체포당했다.

www.bbc.com/korean/artic...

일본 기준으로, 이 정도는 섹스 어필 아니고 예쁘고 귀여운 거야, 하면서 살면 어느 순간엔가 아동 성착취물을 "AI 예술"이라고 인식하게 된다...

정신들 차립시다. 진짜로 위험하다니까.

25.02.2026 10:41 — 👍 16    🔁 6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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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까치 소리를 들은 다람쥐는 잔뜩 쫄아버리고 말았답니다 🤭

25.02.2026 12:03 — 👍 39    🔁 30    💬 0    📌 0

평상시 밤님 심박&페이스 보고 부러웠는데 그러게요, 평소보다 심박이 높네요. 탄수 줄여서 그런 걸까요?! 지방대사에 적응하느라 그런 가봐요.
전 약간 테스트를 해봤는데 평소보다 좀 길게 단식해서 글리코겐 완전히 고갈된 상태에서 달려도 평상시랑 아무런 차이가 없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도 평균 심박 130 정도로 늘 느리게 달리거든요.

25.02.2026 04:05 — 👍 0    🔁 0    💬 1    📌 0

현대 한국인이 건강을 생각한다면 뭐든 덜어내는 게 옳은 방향이지 추가하는 건 아닙니다.

24.02.2026 09:58 — 👍 24    🔁 2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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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성 판결 뒤집은 이진관 "4월 샤넬백도 통일교 청탁 맞아" ▲ 건진법사 전성배씨(왼쪽)와 김건희씨 ⓒ 유성호, 대통령실 김건희씨가 지난 2022년 4월 통일교 측으로부터 받았던 샤넬백에 대한 유무죄 판단이 한 달 만에 뒤집혔다. 지난달 김건희씨 알선수재 혐의 일부에 '청탁

이게 정상이죠. 상고심 가면서 제대로 되길 바랍니다.

24.02.2026 10:03 — 👍 43    🔁 92    💬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