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띠바 트위터(트위터아님) 운영 레전드
25.12.2025 06:08 — 👍 1 🔁 0 💬 0 📌 0오오띠바 트위터(트위터아님) 운영 레전드
25.12.2025 06:08 — 👍 1 🔁 0 💬 0 📌 0
어제 이슈
나: 그러니까 이걸 모다. 모다... 모다...
표준어가 뭐였죠...
동료: ㅋ
무슨 밴드 노래를 들어도 흠... 밴드 노래가 다 맘에 들진 않는군(보통임) 했는데 요즘 화이트스네이크가 좋뇌요
21.08.2025 11:15 — 👍 0 🔁 0 💬 0 📌 0
왼손: 아임레디
오른손: 누구씨가 자꾸 뜯어먹음
이라서 불균형 레존두에여
작은 목표부터 세워보자
일단 손톱을 네일을 할 수 있을 만큼 기른다!!
포인핸드 스크린샷. 뒤로 가기 버튼 / 관심 동물 검은색 털이 복실복실한 아기 강아지의 사진. 공고중. 개. 믹스견. 여자. 전남-광양-2025-00151. 2025-05-08. 전남 광양 진상면 비촌수어길. 검은색 털이 복실복실한 아기 강아지의 사진. 위의 아이와 동복으로 보인다. 공고중. 개. 믹스견. 여저. 전남-광양-2025-00152. 2025-05-08. 전남 광양 진상면 비촌수어길. 얼굴과 몸집이 작고 눈이 동그란 회색 강아지의 사진. 공고중. 개. 믹스견. 여자. 경남-밀양-2025-00376. 2025-05-07. 경남 밀양 교동. 담요 위에 작은 검정색 아기 고양이가 네 발로 땅을 꽉 짚고 경계하듯 이쪽을 올려다보는 사진. 공고중. 믹스묘. 남자. 전북-군산-2025-00373. 2025-04-29. 전북 군산 옥구읍 광월안길 20. 흰 털이 갈색으로 보이도록 꼬질해진, 관리를 못 받은 듯 털이 많이 긴 말티푸의 사진. 아래의 정보는 잘려 있다. 털이 많이 긴 말티즈 믹스견의 사진. 아래의 정보는 잘려 있다.
오늘도 걱정시러운 아이들은 늘어만 가고
08.05.2025 05:30 — 👍 8 🔁 11 💬 0 📌 0
5.11.
새 비싼털실로 숄을 뜨기 시작함
그러자 또 비싼털실을 사고싶어짐
뜨개질은 무한한 물욕(내가 생산해야 하는)의 매직루프 같음
5.5.
숄 뜨려고 털실을 샀는데... 애시당초 카키나 올리브나 탁분홍 사겠다는 계획을 폐기하고 다홍색을 사부렸음
그치면 개이뻤어요
중고로삿더
크흐흑~ 이쁘다
잡지 위에 만년필, 잉크 3개, 막대사탕을 올려놓고 멋져 보이게 찍은 사진
이번달 모든 쇼핑계획을 버리게 만든 예쁜이가 오다
30.04.2025 01:15 — 👍 0 🔁 0 💬 1 📌 0
4.26.
케케... 러닝하고 딸기 사왔지롱
저렴하고 푹 익은 걸 보니 거의 딸기 막차거나 못 쓰기 전에 치우는 거거나 둘 중 하나인듯요
오늘은 청소하고 빨래도 해서 기분이 조쿤요
먼지랑 살다가 이제야 쫓아낸 수준이지만... 그렇다구
4.16.
어제 밤부터 뭔가 이상하더라니
비염: 봄 왔으니까 도질게
였음
4.15.
상사 기분 족된채로 다닌다는데
그러게 걍 있다가 나 못하는거 보고 꼬수워하면되지 왜 그러셧어여...
4.11.
지금부터 나는 본가와 한몸임을 선언하며 모든 사회생활 모드를 해제한다
뭔가
흠
6~7시 퇴근이 가능해지다니
삶을 되찾은 기분이다...(아직 적응기간이라 일 천천히 주고 계시긴 한데)
4.9.
사수쌤 좋은사람이다
그래 항상 같은 직급의 사수가 갖고 싶었어... 흑흑슨 님아 제가 일 존니 해치워서 보답할게여
블루스카이의 팔로잉 타임라인에서 벗어나면 죽음이 기다리고 있음
섹트계 단체로 여기 왔나
4.6.
여름에는 더워서 드라이기 쓰기 싫으니까 선풍기 앞에 하염없이 앉아 있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인류는 왜 이런 순간들을 버리고 쓸데없는 조뺑이를 치는 걸까요
4.5
어쩐지 빈둥대고 싶길래 침대에서 1시간 넘게 누워잇엇더니 비가 오는 날이었셈
비오는 날 바깥 구경은 왜 이렇게 좋은 기분이 들까요
냉정하게2: 1년 된 넘이 멀 어떻게 싸우냐... 됏다... 난 이제 옮겨서 그거 안 해
04.04.2025 16:22 — 👍 0 🔁 0 💬 1 📌 0
소관 때문에 싸워야됐는데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겟슴
하아... 아니근데 왜 여기로 넘기려고 난리임?? 뉴아아앇(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일부러 말빨 쎈 사람으로 담당을 바꾼 거 같긴 함)
코피의 예감이 찾아왔었는데 아니었다
하도 흘려서(걍 코 핏줄이 약해염) 약간 핑~~~ 효과음 날 때처럼 알아채게 되어요
진심 쓸 데 없는 스킬 같지만 흰 옷일 때는 도움이 된다.
4.4.
최소 그저께부터 이러긴 했는데
이제 두피 뿐만 아니라 얼굴에도 각질이 일어남
응 각질이 인났니. 싯어라.
너무 인상깊은 DnD 규칙
1. 마스터는 신이다. 마스터는 언제나 옳다. 마스터와 논쟁하지 말아라.
2. 마스터가 "진짜 하시겠어요?" 라고 물어보면 하지 말아라.
3. 스켈레톤은 항상 애니메이션화 되어있다(움직인다).
4. 맹세하는데 물과 안개 안으로 들어가지 말라.
5. 열 수 없는 잠금장치는 바바리안에게 맡겨라
하아아아아아
요즘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음... 지능 떨어지는 기분임
4.3.
아르르르르
부서 옮길꺼임
걍 너나 나 둘 중에 하나가 심장마비로 내일 출근 안하기를 바랬단다...♡ 하면 안되겠죠 사회인이니까 다른 일 존.내많아서 감당안되는데 중간보고때 ㄱㅊ아하시는거같길래 계속 만졌더니 훔이 계속 보여서 자꾸 늦어졌다 ㅈㅅ요 근데 언성 높이시는 건 좀 아닌듯 ㅎㅎ... 안그래두 말귀 알아들음 이러케 말하는게 맞겠죠 캐.새키야 너 옆부서에도 소문났어 ㅠㅠ
02.04.2025 15:08 — 👍 0 🔁 0 💬 1 📌 0
어우 허리아파
정신병에 이어 관절병 나겄네
퇴근쓰.
예 존니 힘들었어요 왜요
인사담당자한테 찔렀어 소문 다 나등가 말등가
원만한 해결 볼 생각이 없는 건 아닌데 이제 못 있겠어여... 하루하루 업무능력 하락하는게 느껴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