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실패🙄🙄
16.10.2023 05:58 — 👍 0 🔁 0 💬 0 📌 0@jung88.bsky.social
하루만에 실패🙄🙄
16.10.2023 05:58 — 👍 0 🔁 0 💬 0 📌 0감독들이 전종서를 보면 막 도전을 하고 싶은가?
14.10.2023 06:59 — 👍 0 🔁 0 💬 0 📌 0오늘부터 여기 하루에 한번씩 들어와야지.
14.10.2023 06:56 — 👍 1 🔁 0 💬 1 📌 0뉴스 제목만 봐도 너무 스트레스받아.
14.09.2023 17:50 — 👍 0 🔁 0 💬 0 📌 0슈퍼문이래서 또 우리 친구들이랑 같이 볼라고 더운데도 숨 참고 찍어와봤는디. 뭔 드래곤볼같이 나왔디야. 소원 빌어~ 🙏🏻
01.08.2023 14:15 — 👍 47 🔁 49 💬 4 📌 0아. 인장은 안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여….
25.07.2023 09:01 — 👍 0 🔁 0 💬 1 📌 0일기가 너무 마음 아프다.
24.07.2023 13:26 — 👍 0 🔁 0 💬 0 📌 0이제 보임.
24.07.2023 13:25 — 👍 0 🔁 0 💬 1 📌 0여름 되면 마트에 뭔가 새로운 시도들로 가득차는 느낌. 소포장으로 팔아주면 좋겠다.
17.07.2023 05:33 — 👍 0 🔁 0 💬 0 📌 0대롱대롱은 할머니 등 뒤에 업혔다가 저녁쯤 할머니가 슈퍼가서 사주면 그대로 등 뒤에서 먹었어. 울 할매 그땐 오십대 중반이라 날 업어줬네.
13.07.2023 04:23 — 👍 1 🔁 0 💬 0 📌 0아무도 강요하지 않은 수요없는 수제포스트: 매년 여름 무더위가 찾아오면 어린 시절 즐겨먹던 빙과류의 시원함이 그리워집니다. ‘서주 빠빠오’ 꽝꽝 얼은 오렌지 빠빠오를 살짝 녹여 숟가락으로 셔벗처럼 떠먹으면 어찌나 새콤하던지요. ‘대롱대롱’은 CM도 기억이 나는데 잎처럼 달린 플라스틱 숟가락을 똑 따서 단지 뚜껑을 열어 떠먹는 재미가 아기자기했습니다. ‘폴라포’는 얼음 알갱이가 씹히는 슬러시라 한 입 깨물면 머리끝까지 더위가 달아나던 감각, 생생히 기억나요. 부모님께 아이스크림 당당히 얻어내려고 슈퍼마켓 심부름 열심히 다녔드랬습니다.
12.07.2023 11:04 — 👍 8 🔁 5 💬 0 📌 1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오는 26일 개봉하는 류승완 감독 신작 '밀수'를 시작으로 한글 자막이 나오는 최신 한국 영화를 극장에서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20465
이것도 그런데.. 난 엄마가 넘어질것 같을 때 손에 물건 들고 있으면 비틀거리면서 물건 지키지 말고 물건을 손에서 얼른 놓고 몸을 지키라고 함. 물건은 다시 살 수 있지만 몸은 못사요.
08.07.2023 03:51 — 👍 0 🔁 1 💬 0 📌 0스레드 궁금해서 열어봤는데 넘나 상쾌한 화면에 반했네. 트위타 어쩌냐….
06.07.2023 07:08 — 👍 0 🔁 0 💬 0 📌 0저는 조금 관심 있던 태국 연예인 채널 들어갔다가 너무 일상을 계속 보여줘서 괜히 정이 떨어져서 못견디고 나왔어요. 🤣
04.07.2023 08:21 — 👍 0 🔁 0 💬 1 📌 0파란 새 처음 할 때 처럼 아무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기분을 여기서 느낀다.
03.07.2023 07:56 — 👍 0 🔁 0 💬 0 📌 0파란 하늘!
03.07.2023 04:35 — 👍 0 🔁 0 💬 0 📌 0드디어!
03.07.2023 04:34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