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확인해봤더니 괜찮은 거 같았음... 뭔가 염증? 상처인가... 🥺 근데 저때도 손을 못쓰는? 눈치는 아니어서 크게 걱정은 안됐는데
오래 부어있으면 병원가야해서 무서웠다
오늘 확인해봤더니 괜찮은 거 같았음... 뭔가 염증? 상처인가... 🥺 근데 저때도 손을 못쓰는? 눈치는 아니어서 크게 걱정은 안됐는데
오래 부어있으면 병원가야해서 무서웠다
잠만 오른쪽 세번째 손가락이 왜 좀 부은거처럼 보이지...? 어디 아픈가?
28.02.2026 09:16 — 👍 0 🔁 0 💬 1 📌 0
그러고보니 이날 영상찍은 이유가
베딩 긴 섬유?같은걸로 이를 갈고? 닦고? 여튼 뭔가를 하고 있길래 찍었는데
기지개 서비스 해주심
다미 손톱이 너무 긴 거 같아..
근데 핸들링이 안되니까 내가 깎아줄 순 없고...
집에 토분이라도 넣어줘야할까...
사실 이름을 정해준 사람이 뒤에 말하기를 다미가 아니라 담이래 근데 나는 이미 다미라고 불럿어... -ㅋㅋㅋㅋㅋ
28.02.2026 08:33 — 👍 2 🔁 0 💬 0 📌 0ㅋㅋㅋㅋㅋ앙 깨물린 후로 핸들링은 포기하긴 했지만 항상 (ㅇ.ㅇ!! 하고 저를 봐서 엄청 귀여워요
28.02.2026 08:29 — 👍 0 🔁 0 💬 1 📌 0이 일이 있고나서 밀웜 급여량 줄이고 (하루에 밀웜 두세마리, 일주일에 한번쯤 가끔 간식으로 굼벵이 한마리씩), 사료 위주+건조 메뚜기 급여를 했더니 놀랍게도 가을겨울에도 떡지던 털이 보들보들해짐... 진짜 식단에 지방이 너무 많았었나봐
28.02.2026 07:44 — 👍 4 🔁 0 💬 1 📌 0
와 왕복 4시간...!
저는 왕복 1시간 반정도인데도 앙앙 울었는데...ㅜㅜㅜㅜㅜ 상상만 해도 피곤하고...
잘 옮겨지기를 바라고 잇것습니다
이제 그 부분이 완화됐으면 꼭 대학병원을 갈 필요는 없지 않을까용...?
다니기 편한 쪽으로 옮기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아 몰아서 읽으려고 했는데
하필 이 시점이었을 줄이야
마 서로간에 다 녹아서
하나가 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란다
아 호유원 김솔음 사랑하네(헛소리입니다 지나가세요)
12.02.2026 11:17 — 👍 1 🔁 0 💬 1 📌 0평소에 데일리 연재 소설 잘 읽다가도 가끔 알차게 채워진 이북 읽은 후에 다시 보면 정말 숏폼이구나... 싶어질 때가 있음...
12.02.2026 05:00 — 👍 3 🔁 0 💬 0 📌 0#mouthwashing
11.02.2026 14:37 — 👍 57 🔁 21 💬 0 📌 0
들님은 바보야 (ㅜ////ㅠ
좋아해
사실 정신아픔이 짓을 많이 하는데 탐라사람들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말을 잘 안함
11.02.2026 07:01 — 👍 4 🔁 0 💬 0 📌 0근데 솔직히 리붓 고스트... 디자인이 구림...
11.02.2026 05:38 — 👍 4 🔁 0 💬 0 📌 0돈 주고 정신병얻는 게임을 좋아함
11.02.2026 05:36 — 👍 5 🔁 0 💬 0 📌 0돈주고정신병얻는 게임
11.02.2026 01:09 — 👍 5 🔁 3 💬 0 📌 0A photo of the Mouthwashing soundtrack on vinyl, showing two LPs—one colored like a bloodshot eye, the other like a planet—in front of the gatefold art showing the game's characters at a party with Curly on the table. Party favors are arranged around the album for the photo.
A photo of the Curly plush in a darker version of the party scene. Plush mouthwash and cake accessories are visible at its feet.
A photo of the Mouthwashing soundtrack on the CD, showing the jewel case closed on a pile of party favors. The CD is sitting in an old clock radio.
New in our Mouthwashing collection: The Curly plush is here, plus soundtracks on vinyl and CD—and cassette!
Available now: www.fangamer.com/collections/...
어제 밤에 자기 싫어하면서
멍하니 폰게임 켜놓고 하고 있었는데
화면에 현실 시간이 안나오니까
계속 아무생각없이 하다가
이제 너무 늦은 거 같은데 하고
시간 확인해보니까 동틀녘이더라 ㅋㅋㅋㅋ
좋아하는 건 잘 잊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제 되돌아 생각하면 큰 맥락밖에 기억나지 않는 걸 보면 나도 그냥 기억력 나쁜 사람이군아
10.02.2026 03:14 — 👍 4 🔁 0 💬 0 📌 0
부산에 눈 온다길래 나도 하늘을 쳐다봄
그래 울산 니가 그렇지 뭐
닐 죽일끼다가
왤케 귀여운거냐구~~
요즘 미묘하게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여서 간식창고가 풍족해짐...
05.02.2026 07:47 — 👍 4 🔁 0 💬 0 📌 0오늘 뭔가 뜨뜻한... 양념이 잔뜩 들어간 눅진눅진한 뭔가를 먹고싶다
04.02.2026 03:58 — 👍 5 🔁 0 💬 0 📌 0
여튼 평소에 내가 밀웜주는 건
살찌게 하는거라고 졸라 맥임...
울면서 평소에 먹이던 사료 영양비율 확인하고
밀웜 급여량 줄임
그러고보니 다미한테 맨날 밀웜만 주다보니 좀 그래서 이번엔 굼벵이를 사볼까??? 하면서 샀는데 생각보다 너무 큰거야.
저빌한텐 얼마나 급여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검색 검색 검색하다가 도저히 못찾겠어서 지피티니한테 물어봤거든... 밀웜이랑 굼벵이류는 지방이 많아서 사료를 주로 먹이고 벌레는 간식으로 주래.
ㅇ.ㅇ??? 충식한다던데? 그랬더니 그건 맞는데 걔네가 자연에서 그렇게 곤충을 잘 잡아먹진 못한대... 그래서 곡류 풀... 그런걸 먹어서 배를 채운대...
다미 사냥 실력을 생각해보니 약간 그럴싸
요샌 덕질 이야기 할 게 없음
바싹 마른 건어물이다 정말
가끔 트블친들의 이야기만 곰곰히 듣고
헤죽 웃고 돌아간다